교황님의 운전
교황님이 운전기사가 모는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날씨도 좋고 뻥 뚫린 도로를 질주하다보니
왠지 교황님도 운전이 하고 싶어졌다.
결국 교황님은 극구 만류하는 운전기사를 밀어내고
스스로 운전을 하기 시작했는데
화창한 날씨에 쭉 뻗은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니
모처럼 젊은 시절로 돌아간 교황님은 점점 속도를 냈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삐용삐용 경찰차가 쫓아와서
교황님은 차를 세울 수밖에 없었다.
과속하셨습니다.
창문 좀 내려 보시죠.
교황님이라도 어쩔 수 없이 창문을 내렸다.
그런데 교황님을 본 경찰이 흠칫 놀라더니
급하게 본부로 전화를 했다
과속차량을 단속했는데 딱지 끊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 높은 사람이라도 탔어?
네, 꽤 높습니다.
시의원?
아닙니다. 더 높은 분입니다.
국회의원?
아닙니다. 훨씬 더 높은 분이십니다.
아니, 그럼 대통령이라도 탔단 말야? 누군데 그래?"
그러자 경찰 왈~
교황님이 운전기사인걸 보니 아무래도
하느님이 타신 것 같습니다!
첫댓글 乙巳年 한해도 이틀 남았네요. 그동안 못다했던 계획과 실천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일들은 마무리 잘 하시고 2026년도 丙午年 "붉은 말의 해"에는 모든 일이 계획데로 소원성취 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좋은글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을사년'도 저물어가고
새로운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교황님의 운전 잘 된겁니까 내년에 봅시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