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 임무
- 한 함대에 한 제독만 있기 때문에, 임무는 함대마다 설정하는 것으로 변경
- 한 함대가 여러 노드 커버 가능. 단 그만큼 많은 수송선을 소모
- 함대는 할당한 모든 노드에 동시에 존재하는 것으로 취급
- 적의 함대와 활동하는 노드가 겹치면 교전이 일어날 확률이 존재
- 각 배는 탐지와 가시성이 있음. 우리 배의 탐지가 높을수록, 적 배의 가시성이 높을수록 우리 배가 적 배를 공격하는 교전이 일어날 확률이 높음.
- 큰 배는 가시성이 높은 경향이 있으며 항공모함과 같은 배는 탐지가 높음
- 더이상 배로 쫓아다니면서 두더지잡기를 할 필요가 없음
다음과 같은 임무가 존재
- 세력 투사: 존재감을 생성, 지역에 이해관계 등급을 높여줌
- 교전: 적 해군과 교전을 시도
- 봉쇄: 적 주를 봉새함
- 보급선(線) 사냥: 기존의 보급선(船) 약탈을 대체. 적과 교전을 피해 보급선을 사냥
- 보급선 보호: 보급선 사냥에 대항
대파 dlc 보유자는 다음 임무가 추가:
- 항구 폭격: 주변 지역에 황폐화를 생성하고 해안 건물의 레벨 감소 확률
- 해적: 미승인국은 해당 지역을 통과하는 무역의 일부를 국고에 넣을 수 있음
- 사략: 해적과 비슷하지만, 승인국도 할 수 있고, 적국의 민간 선박을 대상으로 함
- 해적 사냥: 보급선 보호와 비슷하지만 해적을 대상으로 함
해상 전투
- 전투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폭풍우나 안개 등의 전투 조건을 결정함
- 육상 전투와 달리 한 전투당 하나의 조건만 있으며, 양측에 똑같이 적용됨
- 폭풍우와 같은 전투 조건은 단순한 보정치가 아니라 직접 배나 선원에 피해를 입히기도 함
- 전투가 시작되면 참여한 모든 배가 주도권 주사위를 굴리며, 그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턴을 가짐
- 각 턴에 한 배는 공격, 후퇴, 준비 셋 중 하나의 행동을 할 수 있음
- 공격 행동을 할 때는 다른 배 하나를 골라 공격 주사위를 굴림. 공격에 성공하면 크리티컬 주사위를 굴림, 이에 맞게 상대 배에 타격을 가함
- 보급선과 같이 무장이 없는 배는 공격을 하지 못함
- 주선과 보급선은 높은 취약도를 가짐. 취약도가 높은 배는 우선적으로 공격받음
- 함대 전체의 스크린이 충분하면 큰 배를 보호할 수 있음
- 후퇴: 데미지를 입은 배는 후퇴를 선택할 확률이 있음. 피해를 많이 받을 수록 후퇴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짐
- 만약 후퇴 주사위를 굴렸다가 실패하면 당분간 앉아서 손가락만 빨아야 함
- 배가 공격이나 후퇴 주사위를 굴릴 수 있는 여부는 준비도의 제약을 받음
- 배가 턴을 마치면 준비도가 0으로 내려가며, 여러 턴에 걸쳐 준비 행동을 통해 준비도를 다시 회복해야 함
- 서로 다른 종류의 배는 준비도가 회복되는 속도가 다름. 어떤 배는 다른 배보다 더 자주 행동함. 이에 따라 배들의 행동의 순서가 자연스럽게 달라짐
- 각 배의 준비도 회복 속도는 표시가 되지만, 전투 중에는 너무 지저분해지므로 표시가 안됨
- 모든 배가 후퇴했거나 침몰하면 전투가 종료됨
각 배에는 다음과 같은 스탯들이 있음:
- HP: 피통. HP가 0이 되면 용왕님 만나러 감
- 선원: 피통2. 그러나 선원이 죽을 때마다 해당 해군 행정의 팝이 죽음
- 선체 데미지: 상대 배의 선체에 입히는 데미지
- 선원 데미지: 상대 배의 선원에 입히는 데미지. 이때 상대 배의 선체에 데미지를 조금 입힐수록 이에 비례해 선원에 실제로 입히는 데미지가 감소함.
- 속력: 지도 위를 돌아다니는 속력. 함대에서 가장 느린 배가 그 함대의 속력을 결정. 전투 시 속력이 빠른 배는 상대 배의 공격이 성공할 확률이 줄어들며, 후퇴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짐
- 크리티컬 확률/데미지: 크리티컬을 때릴 확률/그때의 데미지 곱수
- 정확도: 기본 20%의 공격 실패 확률이 있음. 정확도가 높으면 확률이 내려가고, 날씨가 나쁘면 올라가는 등.
- 준비도 회복: 한 번의 준비 행동으로 회복되는 준비도의 양. 얼마나 배가 다음 공격/후퇴를 빠르게 할 수 있는지 나타냄
함포 외교와 해상 적대
- 조약을 체결할 때 '해상 적대 위협'이라는 체크박스가 있음. 추가적인 수용도가 생기나, 해당국 및 주변국과 관계가 나빠지며 악명을 먹음
- 상대국이 조약을 거절하면 180일간 해상 적대 상태가 됨. 이 기간동안 마음껏 상대 배와 교전을 벌이고, 항구를 폭격하고, 봉쇄할 수 있음.
- 공식 전쟁이 아닌 무력 충돌을 구현하여 시대상에 알맞는 '외교'와 '전쟁'의 개념을 표현하고 싶었음
다음 개발일지는 대파 dlc의 일본 컨텐츠임.
4월 9일 대파 dlc 컨텐츠
4월 16일 대파 dlc 그림/음악
4월 23일 체인지로그
4월 28일 1.13 및 대파dlc 출시
복잡해서 뭔진 모르겠지만 이거 완전 호이 해군이잖아?? 뭐 재미는 있을듯
근데 이렇게 한 함대가 여러 노드를 커버할 수 있으면 그냥 짱짱센 해군 하나에 모든 노드 다 넣어놓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나와 봐야 알 것 같네요
또 해상 봉쇄가 실제로 의미가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는 빅3에서 아무리 강한 해군이 앞바다에 떠있어도 적 해군이 그냥 아무 일 없이 슥 지나가버리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함포외교는 조금 더 기대했는데... 뭐 나쁘진 않은듯 합니다. 다음주 컨텐츠도 기대되네요
카페 게시글
패러독스 새소식
일지
[Vic3] 178호 - 해상 전투&함포 외교
다음검색
첫댓글 호이 해군은 해전뜨면 그럼 이제 뭐함? 였는데 빅토3 해군은 뱃놀이 하는 재미가 쏠쏠하겟군요 ㅋㅋ
할 수 있 었 잖 아 이놈들아아아아아 ㅜ 드디어!!!
ㄹㅇㅋㅋ
이기세로 육군패치도 제발
해군 없으면 더더욱 고달파지겠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