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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비밀의 정원 원문보기 글쓴이: 비밀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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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유월절 저녁 성찬때 주님과 힘께 마시던 핏잔
그일이 문득 생각이 나면 어느새 내 뺨에 쭈루룩 눈물만이 흐릅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 위해 당신이 바친 고귀한 희생
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고파 사랑의 십자가를 맞이하네.
새벽닭 울때 난 괴웠어 풍랑이 일면 난 무서웠어
하지만 이제 두렵지 않아 세상 끝까지 주님을 위하여 죽을텐데.
수없이 많은 사람들 위해 당신이 바친 고귀한 희생
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고파 사랑의 십자가를 맞이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