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구속사로, 이스랴엘을 폐하셨습니다.
렘 31:36-37.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그러하므로 표면적 유대인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롬 2:28-29.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계명의 율법도 폐하였습니다.
엡 2:15-16.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첫 언약에 속한, 엣 계명과 모세율법은 성경에 기록되어 언약의 변천사를 교훈하지만, 효력이 없는 것을 폐하였다 하신 것입니다. 히 7:18-19.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의 마침이 되었습니다. 롬 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의 첫 언약을 새 언약으로 바꾸어 주신 분입니다.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말씀을 믿지 않고, 없어져야 할 첫 언약이 유효하다거나, 신앙에 첫 언약을 견고히 세워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 구 약속들을 다 이루신 분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셔서 이루게 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첫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인 새 언약을 세우려 오셨습니다. 첫 언약은 폐하고 새 언약을 세운 다는 것은 구 약속은 폐하고, 새 약속을 세운다는 말씀이고, 구약은 폐하고, 신약. 새 언약을 세운다는 말씀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말씀들에 어근남의 해석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 문제는 그냥 지나칠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목숨을 걸고 바로 잡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십자가의 원수, 하나님의 대적자가 됩니다. 성령도, 구원도 못받습니다. 율법 아래있으면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