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씌여 있는 율법이란 단어에 대한 귀절을 읽을 때에
율법이란 단어가 나오는 내용의 전체 문맥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과연 어느 종류의 율법에 대하여 설명을 하는 건지 전체 문맥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러면 최소한 그 귀절이 나오는 서신서
그 장 모두를 살펴야 하고
어떤 때는 서신서 전체의 문맥을 살펴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히브리서에서 율법이 폐한 것은
도덕적 율법 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법(재판법) 율법도 아닙니다.
의식법 율법(제사와 예물)을 폐했다는 설명입니다.
히브리서는 서신 전체의 문맥을 살펴야 정확히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알려 드린다면
갈리디아 서신서에서 설명하는 율법은
의식법 중 할례를 폐했다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도덕법 율법을 폐했다는 설명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이 의식법 또는 시민법을 폐했다고 밝히 말하고 있는데
그 폐한 의식법과 시민법을 도덕법이라 우기면
그 사람은 거짓말 쟁이가 되는 겁니다.
이 쯤 되면 좀 알아 들어야 할텐데....
답답하다. ...
제 말이 귀에 들리지 않는 이유는
본인 자신은 성경 말씀을 잘 모르고
교회나 사람에게 배운 교리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 성경 보다
인간이 인위 적으로 만든 수많은 교리들.
여러분이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교리를
배설물 처럼 완전히 버려야 깨닫게 될겁니다.
첫댓글
이글과도 상관있지만, 경고님이 전에 질문한 댓글이 있어서 답변드립니다.
율법은 나눌 수 없는 유기체요. 단일체라고 하였더니. 그런 말씀이 어디있냐고 하샸습니다.
그 답변입니다.
교리가 잘못된 것은 율법에서 제사법은 폐하고,
도덕법은 폐하지 않았다고 정하였습니다.
율법은 구분할 수는 있지만, 분리할 수 없는 유기체입니다.
야 2:10-11.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하나님 말씀에 나눌 수 없다는데, 교리는 나누고 있습니다.
종교지도자, 학자들의 변명입니다.
율법을 나누는 것은 말씀하신, 하나님을 나누는 엄청난 범죄입니디.
위 귀절은 시민법도 아니고 의식 법도 아닙니다.
도덕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죄 하나를 지은 사람도 죄인이고
죄 백 개를 지은 자도 죄인이라는 야고보의 설명입니다.
율법이 유기체이니 분리 할 수 없다라는 말과 일치 하지 않습니다.
@경고
님의 주장은 맞는 것 갘으면서도 십자가의 원수적 발상입니다.
물음에 답해주십시요?
새 언약, 새 계명은 도덕아 십계명과 율법보다 약하고 나뿝니까?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좋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폐하신, 것들입니다...
@경고
도덕법은 아무리 잘 지켜도 구원이 없습니다.
도덕을 잘 지키는 세상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경고
야 2:10-11.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말씀에서 율법이 유기체가 아니아고요?
경고남의 머리와 목과 몸과 팔, 다리도 유기체가 아닙니까?\
@아가페의 오늘 갑자기 너무 바쁜 일이 생겨서 아가페님의 댓글을 보긴 했는데도 시간 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ㅠㅠ . 이제 일 다 끝나고 답글 올립니다. 지금 시간 새벽 12.15분 ^^
세 종류의 율법이 유기체라는 성경 귀절을 아가페님 잘못 선택한 것 같네요. 저는 도덕법과 시민법과 의식법, 이 세가지가 유기체라는 성경 귀절을 질문했습니다. 그런데 아가페님은 도덕법 하나에 대한 것만 말하시면서 시민법과 의식법도 포함된 귀절은 말하시지 못하잔아요. 그런 성경 귀절이 없는데....하나님 밀씀에 있는 것만 말해야 합니다... 오히려 세 종류의 율법이 사람 몸과 같은 한 종류의 유기체라는 교리가 성경 말씀에 없는 사실 적인 면에서 볼때 그 교리가 질못된 교리가 아닐까요?
아주 좋은 말씀, 요긴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짝짝짝...
고집불통입니다.
.
경고님에게 질문한 것 답해보십시요?
@아가페의
경고님이 잘 답하셨는데,
무슨 답을 더 하라는 것입니까?
야고보가 그렇게 말한 것은 십계명이 그렇다는 뜻입니다.
살인 안했어도 간음했으면 계명을 어겼다는 점에서 살인한 것과 마찬가지로 죄인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어겼다는 점에서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도덕법과 의식법을 같은 범주에 넣을 수는 없습니다.
할례 안 했다해서 살인 죄와 같은 것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후 요단강 건너기 까지 거의 40년 동안에 태어난 사람들은 할례없는 백성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처벌했습니까?
@갈렙
죄의 쿠가는 달라도 ㅇㅍ법울 범한 것입니다.
경고님께 제가 물은 것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