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수리하시는분 때문에 카페랑 페북에 글을 올리는데 한두명 당한게 아니네요. 거의 고치는것보다 돈먹고 망가트리는 분!!! 거의 쪽지나ㅜ답글다시는분들 같은 비슷한 사연이네요.
이 사람한테 절대 하지마세요. 얼마전에 세탁기 고무 패킹 단순히 그냥 곰팡이때껴서 바꿨는데 10일만에 고무가 다 타서 구멍이 났어요. 사진보냈더니 무거운 세탁물 돌려서 그런거라는 헛소리해서 다른 업체에 연락해 보니까 이제는 고치는 값이 더 들거라고 해서 세탁기 새로 사게됐습니다. 총 460불 냈고 거기에 재료비가 250불이래서 그럼 그거 빼고 출장비 반 (100불) 정도는 돌려주셔라 하니 자기 잘못 아니라고 일방적으로 전화 끊고 제 번호 블럭 시켜버렸어요. 최대한 좋게좋게 호칭도 끝까지 사장님 사장님 하면서 얘기했는데 이렇게 일처리를 해놓고 내일 한국간다고 튀어버리네요.
자기 책임 절대 아니라고 큰소리치고 그것도모자라 사용자가 잘못써서 그런거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해대시며 우기는데 유학생 엄마들 워홀분들 진짜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