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성도들은 온전치 못하고 있다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 온전케 됩니다.
히브리서 10장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2장
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온전치 못하다가 온전메 된 의인의 영들은 구약 성도들의 영들임을 알 수 있죠
영도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혼도 구원을 받아야 하고
몸도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혼은 예수님을 믿을때 받는 것이 혼의 구원
9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9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9Receiving the end of your faith, [even] the salvation of [your] souls.
=>개역 성경은 문제가 많아요 ㅋㅋ
영과 혼을 구분하기도 하고 구분하지 못하기도 하고
여기서는 혼을 영혼이라고 잘 못 번역을 했어요
몸의 구원은 예수님이 공중에 강림하실때
=>개역이나 흠정역은 같고
영은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아요
=>개역 성경도 잘 번역을 했어요
5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5그런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육체를 멸하도록 판단하였으니 이것은 영이 주 예수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5To deliver such an one unto Satan for the destruction of the flesh, that the spirit may be saved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악인의 혼은 지옥의 음부로
의인의 혼은 낙원으로 가죠
악인의 영은 무저갱으로 가고
의인의 혼은 하나님 앞으로 갑니다.
영도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무저갱에 갈 운멸애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전도서 3장
16 ¶ 또 내가 해 아래에서 재판하는 곳을 보았는데 거기에도 그 사악함이 있었고 의가 있어야 할 곳, 거기에도 그 불법이 있었느니라.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한 것과 모든 일, 거기에는 때가 있기 때문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상태에 대하여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그들을 드러내시리니 이것은 자기들이 짐승임을 그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이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일어나는 것이 짐승들에게 일어나기 때문이라. 즉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일어나서 이것이 죽는 것같이 저것도 그렇게 죽나니 참으로 그들이 다 한 숨을 가지고 있도다. 그러므로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날 것이 없나니 이는 모든 것이 헛되기 때문이라.
20 모두가 한 곳으로 가며 모두가 흙에서 나와 모두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데
21 위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누가 알리오?
국어 이해력 문제.
여기서 짐승의 영은 사악한 자의 영이죠
시편 73 : 22
내가 이같이 우매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
잠언 30 : 2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 아니하니라
욥기 25 : 6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악인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짐승과 다름이 없어요
또 개지랄을 하네요
1. 아버지가 두 분이다? →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 두 분 계시다가 한 분이 아들이 되었다???
삼위이시기 대문에 아버지가 세분이면 세분이지 왜 두분이 될까??
나는 두분이라고 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사악한 넘은 내가 아버지가 두분이다고 했다고 계속이 개지랄을 합니다.
지겨워요 ㅋㅋ
다시 예언합니다 .오은환이는 내가 아버지가 두분이다고 했다는 모함을 다음에 또 합니다.
아주 집요하고 사악합니다.
2. 승천하신 예수님은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예수라는 이름도 지상에 있을 때만 사용한다?
→ 더 묻지 말라
이 것은 맞아요 더 묻지 말라은 멀까?
창조주의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심으로 예수.
승천하시어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실때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는 분이 백마를 타고 재림하시는 예수님이죠
국어 이해력 문제
3. 악인의 영은 하나님이 주셨기에 죽으면 아버지께 간다 → 그게 아니라 무저갱으로 간다?
나는 악인의 영이 아버지깨 간다고 한 적이 없어요. 땅으로 내려간다 그것은 무저갱이다
그런데 이 사악한 놈은 내가 악인의 영을 아버지께로 간다고 했다는 모함을 하죠
다시 말하지 이 넘 또 내가 이 주장 했다고 또 합니다.
오은환이는 단순 무식합니다. 또 주장합니다. 보세요 ㅋㅋ
4. 귀신은 죽은 자의 혼이다 → 내가 그런게 아니라 무속인이 한 말이다?
무당들이 죽은 사람을 혼이 구천을 떠도는 귀신이라고 합니다.
귀신은 없어요 그런데 개역은 귀신을 있다고 하네요 ㅋㅋ
마귀를 귀신이라고도 하고. 더러운 영을 더러운 귀신이라고도 하고
오은환아. 너는 귀신이라는 것이 있다고 주장하냐??
그럼 니가 김기동이다 ㅋㅋㅋㅋㅋ
첫댓글
베냐민이 증인이야...
그 사람이 안 나타난지 좀 되어서
묻지 못해 아쉽구나...
위 문제들 놓고 카페 회원들 다 보는데서
공개토론을 했는데 ... 없다고 말 바꾸는거야...
베냐민이 욕도 많이하고,
미움도 많이 받았지...
그 때 나그네에게 절대 토론하지 말라고 했어..
결과를 다 알고 그런거야...
"너가 진다고"
왜 진다고 했을까?
아버지가 두 분이라는 것이 말도 안되는닌까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