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반대다.
탄수화물 즉, 밥, 빵, 떡은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변환해서 몸에 쌓아둔다.
즉 배둘레햄이 되어 살이 찌는 것이다.
그러나 단백질은 필요한 30g 정도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변으로 버린다.
고기는 독으로 인식되어 간에서 해독을 하는데 고기를 한 번에 150g 이상 먹으면 나머지는 간이 힘들게 해독해서 대변으로 내보낸다.
그래서 세상 바보같은 일이 고기부페에 가는 것이다.
돈 버리고 간만 어마무시하게 고생시키는 것이다.
한 끼 식사에는 100g 정도의 고기나 생선이 적당하다.
100g은 손바닥 정도의 사이즈다.
점심에 200g 고등어를 구우면 점심에 다 먹는 것이 아니라 점심과 저녁으로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몸에서 필요한 단백질은 몸무게 1kg당 1g이다.
즉 70kg 이면 70g이 필요하다.
착각하면 안되는 것은 고기와 단백질이다.
고기 100g에는 단백질은 20g 들어있다.
나머지는 탄수화물과 지방 등.
단백질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근육 감소 때문이다.
근육은 30세 부터 매년 1%씩 감소한다.
에게~~ 겨우1% 할지 모르지만 70살이면 70-30 즉 40% 손실이다.
70세에 30대 대비 80%와 60%의 근육을 가진 사람의 삶의 질은 차이가 크다.
근육은 우선 걷기 속도에서 나타난다.
걷기속도는 건강과 삶의 질의 기초다.
단백질을 섭취하기 쉬운 방법은 스테이크다.
그런데 집에서 스테이크는 저렴하지만 단점이 있다.
우선 냄새.
고기 굽는 냄새가 집 안 가득이다.
삼겹살보다 더 하다.
두번째는 튀는 올리브유 때문에 주방이 난장판이 된다.
요즘은 시즈닝을 안해도 되서 편하다.
적당한 사이즈로 재단해서 시즈닝까지 되있다.
물론 두툼한 스테이크용 고기에 시즈닝해서 팬에 굽는 것이 맛있지만 혼자 먹자고 난리 치는 것도 썩 내키지 않는데 편리성은 최고다.
스테이크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어떨까 생각했다.
200도에서 5분.
레어다.
웰던에 가까운 미디움을 좋아하기에 레어보다는 웰던이 좋다.
1분만 더 할까 하다 3분을 했더니 완전히 웰던이다.
그래도 겉바속촉 괜찮은 맛.
당연히 냄새 없고 기름도 튀지 않는다.
양파 하나 얇게 썰어서 2배 식초, 겨자, 간장 넣고 비비니 맛있다.
다음에는 7분, 6분으로 구워서 적당한 시간을 찾아내야지.
첫댓글 기회님...!
굿모닝..?
앤드
방긋..?
거두절미...!
백점이옵나이다...!
오늘은 현충일 ...!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하옵나이다...!
밧트...!
에어프라이어에 고구마 쪄 먹으니까
뽀송거려서 넘흐 조트라구요...!
음식에 달인으로 강추요...ㅋ
에어프라이어 여러가지로 유용한 녀석입니다.
@기회(일기일회) 님..!
방긋...?
시대가 좋으니 벼라별 전자제품이
다 나오드라구유...!
가스렌지도 끄름 때문에 마다하구
인덕션 전기렌지로 교체하구유
로봇 청소기로 청소시키구
세상살기가 넘흐 좋아졋슈...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수분이 빠져 고기가.퍽퍽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데요.특히 쇠고기는...
물론 팬에 구울 때 보다는 수분이 빠지고 퍽퍽합니다.
그러나 마이야르 현상이 없기에 건강상의 잇점이 있습니다.
에어프라이기 를 유용하게
잘 활용 하시는군요.
아닌게 아니라 전 뎁혀
먹고 군고구마
굽는 용도로는 유용 했어요.
다음에는 생선구이도 도전할 생각입니다.
평택댁) 지한동갑님..!
방긋...?
1. 칠석날 수박 화채 먹기유 한산모시 치마저구리 입구
앞가르마 타서 비녀루 쪽지구서 1번
2. 동지날 팽택 상설시장에서 팥죽 먹기 1번
3. 키쓰마쓰 전후쯤 에어 푸레이 머리에 이구서
콤네 집으루 와서 군고구마 궈먹기 1번...!
도합 3번은 만나야 해유 잊지마세유....ㅋㅋ
@기회(일기일회) 기회님...!
방긋...?
기회님은 보너스루
3번 콤네집에 오실때
싱싱한 생선 사가지구 오세용...ㅋ
굴은 콤이 찍어 놀게유
@달콤한 아뉘!
만나자는 말씀 맞지유?
어째쪼까 느낌이~어떻허면 어려운 문젤 내가지고
지한이를 열받게해서
만나는걸 포기하게 할까나
밤 낮으로 요런
연구하시느라 살붙을 사이가 없는게뷰.
콤도령님은
강도가 대들어도살한접
떠어낼 살이 잆다~이거쥬!
한삼모시 어쨔구 저쨔구
에어 프라이기 야그 마시고
식사좀 하시쥬!ㅎㅎ
@지한이 지한님...!
황긋 (황홀한 표정 지으믄서
방긋..?...웃는의 준말)...?
지한님...!
콤이 상상컨데유
한복입구 쪽지구
머리에 에어 이구서
평택시장 팥죽가게 나타나믄
서울서 탈렌트가 TV 촬영 왓다구
구경꾼이 여름날 뭉게구름 일듯
몰려들거 같아용...ㅋ
넘흐 우서 가꼬 배가 아푸유...ㅋ
@달콤한
우리나이에
군더더기 항개 없는
유연하기는 어떻구유.
발뒤꿈치도 몬 따라가는
이몸!
콤도령님 몸매가 부러붜서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았네유~ㅎ
이해 하시구유~
오늘도 힘찬출발 임다!!^^
@지한이 동안에 멋진 몸매.
여유있는 미소.
완전 멋지세요.
@기회(일기일회) 기회님...!
방긋..?
얼굴은 사진빨 이구유
앤드...!
날씬 몸맨
콤과 자주 소통함
콤처럼 돼용...ㅋ
앤드...!
맛점 하시옵소서...!
@기회(일기일회) 네.
뒷조사를 쫌..ㅎ
혹여 동생사진이 아닌가
시퍼서용~
@지한이 지한님..!
방긋..?
앞뒤 조사 다 가능해유...ㅋ
기회님 보구 증인 하시라하구유
장손 행담도 정도 어때유...ㅋ
앤드...!
행담도서 만나믄 휴게소에 구경꾼들이
쪽지구 치마 저고리 입은 지한님
구경하려구 벌떼처럼 모여 들믄 어카쥬...?...ㅋ
농담 쫌 햇네유 수욜도 저무네유...ㅋ
오늘이 길일인가봐유 아침부터 넘흐
웃엇드니 배고파 저녁 두그릇 먹엇슈...ㅋㅋ
@달콤한 ㅎㅎㅎ
배고파 밥 두그릇..
잘햇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