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국회의원의 장례식 . 어느 국회의원이 죽어서 장례식 날이 되었다. 장의사가 관 속에 시체를 넣으려는데 시체의 오른팔이 뻣뻣하게 굳어 관속에 넣을수가 없었다. 고민하던 장의사는 그 동네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노인을 찾아가서 방법을 물었다. . 그러자 노인이 장의사에게 물었다. "죽은 사람의 직업이 뭐였지요?' "예 국회의원 이였습니다." "오,그래요? 그럼 간단합니다. ↓
100만원 지폐 한 다발을 시체의 손에 쥐어주세요.
그러면 내민 팔을 잽싸게 안으로 집어 넣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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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또한 감명 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죽어서도 뇌물받는 국개의원 어쩌면 그렇게 좋아하나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웃고 갑니다
잘 보고 웃고감니다,
잘 보고 웃고 갑니다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활기찬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