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부부 야그
어느 시골마을 부부가 사이좋게 걸어가다
남편이 잠깐하면서 전봇대쪽으로 가더니
거시기?를 잡지 않고 그냥 볼일을 보니 다리 사이로 오줌이 흘러 신발이 다 졌는게 아닌가?
아내가 그걸 보고 놀라서 한마디 하는데!~
여보!
아니 왜 거시기를 잡지않고 그냥 오줌을 누우는데!...
바지에 신발이 다 젖어서 어쩔려구~~
남편이 말하기를... 나! 디스크 환자잖아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절대로 무거운거 들지 말라 했잖아~
그말을 들은 아내왈!~
"맞다. 의사선생님이 그랬지!!" . . . . . . . . . . . 근데 "" 뻔데기""가 그렇게~ 무겁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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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번데기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무거운가요 ㅋㅋㅋ~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의 안전 진단 이 왜이래 번데기가 그리 무거운가요 ???????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웃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