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톨렌, 독일에서 유래한 크리스마스 전통 디저트로 말린과일과 아몬드를 와인에 절여 만든 과일케익입니다. 12월초 한조각씩 먹으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전통이 있다네요. 버터와 숙성해 천연 방부제 역할을 해 상온에서 1~2주 1개월간 냉장보관 가능해요.
가운데 부분을 얇게 잘라서 먹고 양끝을 다시 붙여 냉장보관해요. 눈처럼 덮인 슈가파우더가 자꾸 잘라 먹게 만드네요. 커피와 함께요^^
후레뉴가 참 곱게 묵어 갑니다.
첫댓글 작년에도 비슷한글 본듯한데포장부터가 심쿵해요가운데부분은 촉촉하니과일향이 입안에 번져서오래갈듯해요
씹히는 맛과 함께 촉촉 달달합니다^^
작년에 젝자가 만들어 주어서 먹었던 슈틀렌빵이네요.기억력 짱~👍
먹으면기분이좋아질거같은케잌이네요~오늘도좋은날되세요
그런 기분으로 먹고 있다지요^^
오..클쑤마쓰 곧 다가오죠 울 손주 오는날도 다가 옵니다 ㅎ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주 올 날을 기다리시는군요^^
사진으로 봐도맛나겠어요~휴레뉴 귀엽게물들었네요
후레뉴가 많이 오래돼서 소멸할까 걱정입니다ㅋ
클슈마슈 때까지 아껴 묵어야지예 ㅎ
애끼고 또 애껴 묵을게예. 이러다 떵 될라예ㅋㅋ
기대하는 빵 이네요포장도 예쁜아이
남푠이가 내가 밤에 잠깐 나갔다 왔더니 다 묵으쓰요ㅋㅋ
첫댓글 작년에도 비슷한글 본듯한데
포장부터가 심쿵해요
가운데부분은 촉촉하니
과일향이 입안에 번져서
오래갈듯해요
씹히는 맛과 함께 촉촉 달달합니다^^
작년에 젝자가 만들어 주어서 먹었던 슈틀렌빵이네요.
기억력 짱~👍
먹으면기분이좋아질거같은케잌이네요~오늘도좋은날되세요
그런 기분으로 먹고 있다지요^^
오..
클쑤마쓰
곧 다가오죠
울 손주 오는날도 다가 옵니다 ㅎ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주 올 날을 기다리시는군요^^
사진으로 봐도
맛나겠어요~휴레뉴 귀엽게
물들었네요
후레뉴가 많이 오래돼서 소멸할까 걱정입니다ㅋ
클슈마슈 때까지 아껴 묵어야지예 ㅎ
애끼고 또 애껴 묵을게예. 이러다 떵 될라예ㅋㅋ
기대하는 빵 이네요
포장도
예쁜아이
남푠이가 내가 밤에 잠깐 나갔다 왔더니 다 묵으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