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따르면 백성들이 죄를 짖게 되면 례위지파인 제사장을 찾아가야 합니다.
율법에 따르면 례위 지파는 제사장. 아론의 반차가 대제사장이죠
제사장은 레위지파
왕은 유다지파. 정해져 있어요
율법에 따르면 왕이 제사장이 될 수 없습니다.
율법의 제사장은 모세때 생긴 것이고
멜기세댁은 아브라함때에 제사장입니다.
역사적으로 멜기세댁이 더 앞에 있었던 제사장
멜기세댁의 반차는 왕이 제사장도 될 수 있어요
예수님이 이 멜기세덱의 반차에 따라 대제사장이면서 장차 만왕의 왕도 되시는 분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왕 같은 제사장.
우리도 예수님 처럼 멜기세댁의 반차에 따라서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죄를 속죄 할 수 있은 사람이죠
율법에서는 백성은 속죄 할 수 없어서 제사장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우리가 제사장
내가 죄를 직접 하나님께 속죄를 할 수 있어요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우리가우리 죄를 자백하는 것이 속죄개념이죠
내가 제사장으로 내 죄를 직접 할 수 있는 제사장
죄 사함은 피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내 죄를 속죄 할때 그 속죄의 피가 예수님의 피입니다.
예수님의 피는 영원한 속죄의 피. 효력이 영원합니다.
예수님은 단 한번에 속죄를 했지만. 그 효력이 영원합니다.
그래서 내 죄를 내가 자백할때 영원한 효력이 있은 예수님의 피을 근거해서 자백하고 용서를 받죠
죄에 대해서 용서 받는 것은 징계 때문에
아담에 의해서 죄가 세상에 들어왔죠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우리가 죄를 짖는 것은 이 세가지. 세상에 들어온 죄가 이 세가지
요한1서에서 잘 쓰는 단어 알다.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29 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알다는 의미가 행한다는 말이 같이 있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선도 알고 악도 알고. 선도 행하고 악도 행하고
요한서 알다가 사랑입니다.
사랑하다.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새 게명을 지켜야 범죄치 않는 것이고. 또 우리는 육신에 거하고 있기 때문에 죄도 짖고 살아요
영생 할때까지 죄을 범치 않기 위해서 새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불순종해서 죄를 짖게 되면 바로 바로 자백하고 회복해야 합니다.
죄가 있으면 하나님과 단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지내기 위해서 죄가 있다면 바로바로 자백하고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화목이 사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