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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in 무설재
 
 
 
카페 게시글
無題茶譚 시요일詩謠日 식구들과 봄소풍, 안산 수리골*카페 숲*궁평항과 시인 황정순님의 시집 "어떤 고요" 출간기념회
햇살편지 추천 1 조회 478 26.04.08 18:4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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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9 23:02

    첫댓글 한참 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봄이 오고 봄비가 내리고,,, 이렇게 또 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4.10 19:15

    그러게요...봄은 잠시 머물고
    곧 또 다른 계절이 올테죠?
    날이 하도 수상해서...
    먹부림 즐거웠답니다.

  • 26.04.28 00:34

    봄날의 기쁨을 가득 담으셨군요.
    황정순 시인님 시집을 받고 봄처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집을 펼쳐 정독 합니다.
    사진 속 나르시스님도 계시는 것 같은데 마는지요?

  • 작성자 26.04.28 04:43

    ㅎㅎ 맞아요.
    즐거웠던 그날의 기억들.
    시요일 식구들 덕분에 아주 좋았더라는.
    나르시스님도 함께 한 값진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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