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경(逆境)과 경력(經歷) *
미국 하버드 대학 교수이며 소통 이론가인 '폴 스톨츠'가 쓴 "역경 지수"에서
"인생의 역경"에 부딪힐 때 사람들은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힘든 문제에 부딪히면 그냥 포기하고 도망가버리는 사람인
"퀴터"(Quitter : 포기하는 사람) 형이 있고,
두 번째는 '역경' 앞에서 쉽게 포기하고 도망가버리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역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갈 생각은 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 주저앉아 현상 유지나하고 있는"캠퍼"(Camper : 캠프치고 앉아
그 자리에서 그냥 안주하는 사람) 형이 있는데 이런 "캠퍼" 유형이 거의 60~70%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역경'이라는 산을 만나면 모든 힘을 다해 기어 올라가 정복해버리는
"클라이머"(Climber : 산을 타고 올라가 정복하는 사람) 형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중에는 자기만 '역경'을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와서
"캠퍼"들을 데리고, 같이 '역경'을 넘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을 일반적으로 "리더"(Leader)라고 부릅니다.
당신은 어떤 '유형'에 속한 사람입니까?
흥미롭게도 '역경'(逆境)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經歷)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역경'이라 생각되는 힘든 순간이 닥치게 될지 모릅니다.
우리 모두 그 '역경'이 '경력'이 되도록 이겨내 보면 어떨까요?
☆ 성경의 말씀 ☆
"하느님은 우리의 도피처와 힘, 고난의 때에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움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 땅이 변해도, 산들이 바다 깊은 곳으로 무너져 내려도,"(시편 46:1,2)
"환난은 순간적이고 가벼운 것이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점점 더 커져 가는 영원한 영광을 가져다줍니다."
(고린도 후서 4:17)
인류는 유사 이래 결코 없었던 '괴로움'과 '압제'와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난은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 만큼이나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1914년 이후의 시대를 묘사하면서, 한 잡지는 이렇게 논평 했습니다.
"이 시대는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무 질서와 폭력의 시대가 되었다."
이와 같은 일반 사람들이 겪는 '역경'에 더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충실한 추종자들은
"우주 주권자"이신 여호와 하느님과 그분의 왕국을 확고히 지지하기 때문에 오게 되는 "박해"를 인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마가복음 13:13)
그렇다면 "최악의 역경과 고난" 가운데에서도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할 수 있습니까?
아래 링크를 통해 그 방법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jw.org/finder?wtlocale=KO&docid=2012764&srcid=share
<옮긴 글>
첫댓글 역경과 경력’은 역경(逆境)을 ‘장애물’이 아니라 ‘경험의 원동력’으로 바꾸면 삶의 성장과 성취로 이어진다는 관점에서 자주 연결됩니다.
자기계발·자서적 맥락에서는 ‘역경을 뒤집어 경력으로 만든 엄마들’ 같은 사례를 통해 40 이후의 미래 설계와 동기부여를 강조합니다.
‘역경’은 일이 순조롭지 않은 처지를 뜻하며, ‘경력’은 겪어 지내온 일들을 의미합니다.
여러 글에서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이 된다” 는 표현을 통해, 역경을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는 태도를 제시합니다.
역경을 시간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배움의 시간으로 만들며, 감사의 시간으로 바꾸는 방법이 제안됩니다.
장기전으로 견디기, 시나리오를 만들어 극복을 상상하기, 비우면 차오른다 같은 전략도 소개됩니다.
‘역경을 뒤집어 경력으로 만든 엄마들의 이야기’는 여지혜 등 6명의 작가가 40 이후의 미래를 설계하며 성취를 추구하는 에세이로 소개됩니다.
역경은 장애물이 아닙니다.더욱 단단하고 더욱 각오를 다지게 하고 그래서 이겨내야 한다는 강한 마음을 길러
성공의 길로 인도하는 지침입니다.그래서 "역경"을 이겨내면 그것이 바로 "경력"이 되지요.
선생님은 많은 책을 섭렵하신 삶이 눈에 보입니다.
책을 많이 읽어라 하는 말씀을 점점 이해하고 있습니다.
"‘역경을 뒤집어 경력으로 만든 엄마들의 이야기’"라는 에세이 집이 있군요. 역시 엄마들 이야기인가 봅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겪으신 역경을 이겨내셨기에 오늘의 우리나라가 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서점에 가서 한번 찾아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