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쿨 잘도 자는군요.

꿈에 서로가 나왔나봅니다. 베컴심을 플레이하면서 아쉬운 점이, CAS에서의 모습과 플레이 할 때의 모습, 그리고 스샷을 찍을 때 분위기와 외모가 좀 다르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화면 왼쪽에 나오는 가족 썸네일에서는 실제보다 못생기게 나와서 짜증나요. 실제로는 안 그런데.

본래 제가 의도했던 베컴심의 분위기와 외모가 (그나마) 가장 잘 나온 사진입니다. 어휴, 월척이 품에 뛰어들어왔습니다. 에리얼을 안고있는 표정이 밝아보이지만은 않습니다. 가까스로 웃으며 이를 악물고 있네요. 그래, 베컴아. 연애하기 힘들지? 그래서 난 연애를 안 한단다아아아으허어어어어어어어엉 OTL
첫댓글 도대체 왜 그 시간만 되면 멈추는 걸까요? 빅토리아 베컴의 저주인가..ㅠㅠ
헉 정말 그런걸까요?큐ㅠㅠㅠ 만들기 너무 힘들고 귀찮아영ㅎㅎㅎㅎ;; 제발 이번엔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ㄷㄷㄷㄷㅠㅠㅠ 이럴수가... 베컴이 저주에 걸렸다니ㅠㅠㅠ
잘생겼는데 말이죠ㅠㅠㅠ
이젠 저주에서 벗어났어요! 18:44만 되면 멈추는 것 해결했어요ㅎㅎㅎ 스토리모드도 스무스하게 잘 돌아가서 직장에 가도 심심하지가 않네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