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한 번째 망치질》
미국의 사회개혁가이자 기자였던 제이콥 리스(Jacob Riis, 1849~1914)의 유명한 이야기 '석공과 망치질의 비유' 전해드립니다.
제이콥 리스에게 누군가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당신은 수많은 실패와 위기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전념할 수 있었습니까?"
그러자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 나는 석공이 돌을 깨기 위해 백 번쯤 망치질하는 모습을 보러 갑니다.
돌은 백 번을 때려도 금조차 가지 않다가 백한 번째 망치질에 두 조각으로 갈라집니다.
나는 그것이 마지막 한 번의 타격 때문이 아니라, 그전에 가해진 백 번의 망치질이 있었기 때문임을 알고 있습니다.
When nothing seems to help, I go and look at a stonecutter hammering away at his rock, perhaps a hundred times without as much as a crack showing in it. Yet at the hundred and first blow it will split in two, and I know it was not that last blow that did it—but all that had gone before."
성공하기까지에는 필요한 경험의 양 즉, 임계치의 정격 용량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이 아닌 경험이 반복되면 우리들은 그것을 실패의 연속으로 느낍니다.
하지만 경험이 반복될수록 성공은 매일 우리들에게 가까워지고 있죠. 그러니 오늘의 백한 번째 망치질을 망설이지 마십시오. 같은 실수를 되풀이할 때 생긴 경험은 결국 우리들을 성공으로 이끌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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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의 신조에 따라 이제까지 살아왔습니다. 끈질기게 걸음 떼고 인내하면서.
제가 실패한 사업은 5개가 되지 않습니다. '석공과 망치질의 비유'의 100번 실패와 101번째의 성공 공식을 저의 경우에 순진하게, 그리고 희망적으로 대입시켜 본다면,
저에게는 아직 90번의 실패 또는 성공의 기회가 남아있고, 그만큼의 값진 경험과 고귀한 배움이 주어져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것이겠죠.
끈기와 노력으로, 커다란 성공 언젠가 이루고자 끊임없이 애써왔고, 마음의 평화와 성스러움 아직은 잃지 않고 있습니다.
속단과 편견으로 주위의 사람들을, 그리고 자기자신을 가둬놓지 않으시길 빕니다.
성공하려면 마음 공부가 많이 되어 있어야 할 것이고, 실패하는 가운데 업무적, 사회적, 인격적, 영적, 깨달음적 발전이 덩달아 풍요롭게 이루어지는 것이니, 결코 낙담하거나 좌절할 필요는 없겠지요.
행복하고 뜻깊은 날들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