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어묵이 끓는 곳은 언제나 푸짐해~
옥수수도 넣고 끓이네요.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오뎅국물에 익히면 맛있나요?
반대인 거 같네요. 어묵의 맛을 내기 위해서 옥수를 끓이는... 어떤 곳에 보면 게도 같이 넣어서 끌이더군요. 저 국물 낼려면 은근히 푸짐하게 들어가야 됩니다.
호빵하고 전사이는 머지..?
계란빵 아닌가요...요새 계란빵이 5백원에서 6백원으로 올라서 참 부담스럽죠..--;
오옷 델리만쥬!
델리만쥬는 10개이상 못먹겠던데..
첫댓글 어묵이 끓는 곳은 언제나 푸짐해~
옥수수도 넣고 끓이네요.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오뎅국물에 익히면 맛있나요?
반대인 거 같네요. 어묵의 맛을 내기 위해서 옥수를 끓이는... 어떤 곳에 보면 게도 같이 넣어서 끌이더군요. 저 국물 낼려면 은근히 푸짐하게 들어가야 됩니다.
호빵하고 전사이는 머지..?
계란빵 아닌가요...요새 계란빵이 5백원에서 6백원으로 올라서 참 부담스럽죠..--;
오옷 델리만쥬!
델리만쥬는 10개이상 못먹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