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는 축구단의 본질입니다.
리그는 구단 모든 구성원들에게 공동의 목표를 제시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준비, 실행, 수정을 통해 구단과 구성원들은 함께 발전합니다. 오늘 양천TNT FC A팀이 K5리그 서울 권역에서 조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5에 소속된 지난 네 시즌 중에서 세번째 우승입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해준 덕분입니다. 이제 우리는 11월에 열리는 K5 챔피언십을 준비합니다.
양천TNT FC는 KFA 디비전 시스템이 시작된 2017년부터 디비전리그에 합류했습니다.
자체적으로 A, B, C 3개 팀을 운영하면서 몇 차례 우승과 승격을 통해 K5, K6, K7리그를 모두 경험했습니다. 올해 초 대한축구협회는 2027년 한국축구 승강제의 본격 시행을 알렸습니다. 1부(K리그1)부터 7부까지(K7리그), 프로-세미프로-아마추어 카테고리가 모두 연결됩니다. 당분간 디비전 시스템의 성장세는 계속 될 것이고, 새로운 시대에는 그동안 없었던 일들이 벌어질 겁니다.
24년 전 TNT FC의 시작 단계와 2014년 독립구단 체재 도입 무렵에는 특별한 계획을 갖고 미래를 구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디비전 시스템이 시작된 2017년부터는 구성원 모두 몰입하여 단기, 중기, 장기 계획을 갖고 차근차근 준비했습니다.
양천TNT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연결고리'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연결고리, 축구와 사회의 연결고리가 구단의 핵심 가치입니다. 구단이 5,6,7부에 활약한 지난 8년 간 우리는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해냈습니다. 덕분에 축구계에 우리의 존재를 알렸고, 귀한 파트너들이 생겼으며, 훌륭한 연고지가 생겼습니다. 현재 우리 구단은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K4리그(프로), K5리그(세미프로), K6리그(아마추어), K7리그(아마추어)
K4~K7까지 각 카테고리에서 양천TNT FC가 활동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입니다. A팀이 K4에 진출하고, B팀은 20대 초반 중심의 육성팀이 되어 K5에서 전문선수를 목표로 성장합니다. 생활체육 동호인 카테고리는 K6와 K7에서 활동합니다. 그리고 유스팀이 추가되어야 합니다. 이렇게되면 한 구단에서 '디비전 시스템'이 완성됩니다.
지난 2017년 한국축구 디비전이 시작된 순간부터 준비한 계획이며, 제법 많이 왔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노력과 행운이 우리와 함께 해야 합니다. 하지만 시기와 방법의 문제 일 뿐, 안된다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이것이 완성되는 순간, 아주 재밌는 일들이 마구 생길 겁니다.
그 날을 위해 우리는 오늘도 해왔던 일을 하면서 안해왔던 일을 합니다.
✖️ [위원석이 만난 사람] 김진항 KFA 대회운영본부장 “디비전 시스템 구축 조건은요?”
https://naver.me/5fPid9Eb
✖️2027년부터 K리그2-K3 승강제 시행…1~7부 디비전 완성한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04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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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승강제 K리그 발전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