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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 철도외 공공교통 항공 울릉공항 구상도
Tanah-Merah Interchange 추천 0 조회 1,296 10.06.16 22:5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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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16 23:11

    첫댓글 글 잘 보았습니다. 전구간은 아니지만 일부 구간이 교량으로 되어 있는 공항사례는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포르투갈 마데이라 푼샬 공항의 경우가 그런 사례인데요. 활주로 길이가 부족해서, 바닷가에 다리를 세워 활주로를 연장했지요.

    http://blog.joins.com/ohpax/11091723

  • 10.06.16 23:31

    그런데 만일 태풍이라도 불면 결항확률100%
    거기에 활주로 유실도 우려되네요

  • 10.06.22 21:44

    본디 태풍불면 내륙 공항도 결항됩니다...
    바닷물이 파도 친다고 교량이 유실되면 지금 바닷가에 잇는 교량들도 다 문제 있는 겁니다...

  • 10.06.17 13:05

    위에 그림처럼 공항설치하면 좋죠... 하지만.. 비행기착륙할때.. 바람이 많이 불고 기상악화되면 착륙이 불가능합니다...
    특히 바닷가라서 바람이 많아서 착륙하기 힘들것같네요..^^;;

  • 10.06.17 16:58

    바다가나 해안가 바위깨고 매립하여 건설하나 바람의 영향은 대동소이할듯 합니다.
    울릉도에서 나리분지 빼고 안쪽에 공항 건설할 땅이 없죠.

  • 10.06.17 16:56

    ㅡㅡㅋ 교각을 세우든 매립을 하든 환경파괴는 거기서 거기 같은데요... 친환경은 좀 무리수같네요. 바닷가가 인가가 많은 지역이라 고려 1순위이긴 하겠지만, 반대로 산, 그러니까 나리분지 쪽에는 공간이 없나요?

  • 10.06.17 20:19

    바다가 깊어서 1km씩이나 다리를 만들어 활주로를 만들면 교각건설비용이 꽤 비쌀것 같습니다.
    차라리 어떤 기사에 나왔듯이 만처럼 안으로 굽어진곳을 간척하여 만드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 10.06.17 22:18

    다리는 좀 위험하죠.............;;

  • 10.06.17 23:37

    육지상에 교각으로된 활주로가 있긴 합니다. 포르투갈의 푼찰공항은 교각으로 된 활주로로 유명하죠. 그리고 활주로 길이가 1km라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활주로가 짧아 이착륙시 주의를 요하는 특수공항으로 지정된 울산공항은 2km이구요, 프로펠러 훈련기들이 이착륙하는 한서대학교 태안비행장의 경우도 1,180m이죠. 참고로 김포나 인천 등의 활주로는 3km이상입니다.

  • 10.06.18 08:59

    일본의 낙도 공항이나 기업용 사설공항 중엔 800m급도 있긴 합니다. 어떤 기종이 이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우리나라 국내선 처럼 대형기 위주로 쓰면 2km도 짧고, 비즈젯 수준의 규격이면 1.2~1.5km에서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 10.06.19 01:53

    이렇게 되면 차라리 헬리포트를 건설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10.06.20 15:27

    헬리포트는 이미 있습니다. 기상에 민감하다 보니 상업운항이 안되고 있을 뿐이죠.

  • 10.06.19 09:32

    리어젯 정도라면 괜찮겠지만, 리어젯이 울릉도 관광객 수요를 소화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군요. 그나마 가장 나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도동항에는 고기잡이 배들이 많이 없으므로 도동항 바로 근처에 지어서, 해상여객터미널과 같이 지으면 좋을 것 같네요. 문제는 울릉도의 수심의 특징이 급경사로 깊어지는 형태라는 건데, 다리를 짓는 공사가 꽤나 난 공사가 될 것 같네요

  • 10.06.20 23:55

    이전에 제주항공이 운항했던 DHC8 정도면 1200m 활주로로 운항 가능합니다. 현재 여객선 공급이 일 편도 1500석 정도 되는 듯하므로, DHC8이 경쟁력이 있다면 서울에서 일 5~7운항 정도로 소화되겠지요. 밑에도 언급했습니다만 사동항이 부지라고 한다면, 이미 방파제 건설 등으로 수심 문제는 입증되었다고 봅니다. 사실 오래된 화산섬이니만큼 풍화로 인해 수심이 얕은 해역은 그럭저럭 있죠.

  • 10.06.20 18:45

    경상북도와 울릉군은 이미 나리분지 내에 900m~1,200m 활주로 급의 공항을 건설하기 위한 부지 매입이 200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매입이 완료된 부지는 현재는 경작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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