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지지율 44.1%로 급락, 부정 평가 51.7% 데드크로스(dead cross), 문재인 정권이 민심을 잃었다
문후레정부, 애국 영웅 애도성명 없는 문쌍간나새끼, 성추행 사망 박원순 서울시葬
※데드 크로스(dead cross) 문재인 정권, 드디어 민심이 떠났다
※文 지지율 44.1%로 급락, 부정 평가 51.7% 데드크로스(dead cross)
문정부 무례함, 눈 뜨고 못 볼 지경, 김정은 두려워 침묵, 분양소 설치 신전대협, 고교연합 애도

사진 백선엽 장군 빈소 애국시민 조문

사진 文 지지율 44.1%로 급락, 부정 평가 51.7% 데드크로스(dea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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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정리, 장락산인(長樂山人 010-9420-9632) 다송원 천연발효식초, 토종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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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재·보선 원인 제공 정당은 후보 내지 말아야 한다" (문재인 2015년 10월11일).
※#2민주당 당헌96조 2항, 재·보선 원인 제공 정당은 후보 내지 말아야 한다
참고 1, 민주당 당헌 96조 2항에는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사건 등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하여 재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아니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민주당(문재인)은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이던 2015년 당 혁신방안 일환, ‘재보궐선거 원인 제공 시 무공천’ 원칙을 포함한 혁신안을 통과시켰다(2015년6월23일).
참고 2, 문재인은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인 2015년 10월11일 이 같은 (약속)견해를 밝힌 것으로 15일 중앙일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참고 3, 새정치연합은 4개월 앞서 "부정부패 등 중대한 잘못으로 직위 상실 시 재·보선 무(無)공천 실시"라는 방안도 발표한 상태였다. '문재인 대표-김상곤 혁신위원장' 체제를 통해서다. 새정치연합 혁신위는 그해(2015년) 6월23일 1차 혁신안에서 이 같은 안을 발표했고, 7월20일 당 중앙위의 추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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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지지율 44.1%로 급락, 부정 평가 51.7% 데드크로스(dead cross)
펜앤드마이크 2020.07.16.

사진 文 지지율 44.1%로 급락, 부정 평가 51.7% 데드크로스(dead cross) 2
박원순 사태에 與 감싸기 급급, 긍정 44.1% 부정 51.7%
여론 냉각에 김두관 “자멸” 쓴소리
30대·서울·중도·정의당 지지층 줄줄이 이탈
통합당 “문재인, 직접 박원순 해명하라” 맹공
여론조사에 영향을 미친 이슈로
△고(故)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혐의 및 유고
△7·10 부동산 대책 후속 조치
△고 백선엽 장군 안장 문제
△이해찬 민주당 대표 등 여권 인사들의 발언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파렴치범 여권 일각의 '옹호' 발언 영향
핵심 지지층이었던 서울, 여성, 30대에서 지지율 가장 많이 내려
정당 지지율...민주당 35.4, 통합당 31.1%, 정의당 5.8%

사진 문재인 문쌍간나새끼 부정 평가 51.7% 데드크로스 지지율 44.1%로 급락

사진 미화되는 성추행 파렴치범 박원순, 두 얼굴의 여성 인권 변호사 박원순 2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44.1%까지 추락했다. 부정 평가는 51.7%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더 많아지는 '데드크로스'가 현실화됐다.
특히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은 2월 4주차 이후 20주 만이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전직 여비서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뒤 여권 일각의 '옹호성' 발언과 부동산 시장 불안 등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3~1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4.6%포인트 하락한 44.1%로 조사됐다. 반면 부정 평가는 51.7%를 기록해 전주 대비 무려 5.2%포인트 치솟았다.
※여론 등을 돌리는 임계점(dead cross 데드크로스), 정권이 민심을 잃었다는 신호
'데드 크로스(dead cross)'가 문재인에게 오랜만에 찾아온 것이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핵심 지지층이었던 서울·여성·30대에서 가장 많이 내렸다.
권역별로 서울에서 6.0%포인트 내린 38.3%를 기록했고 대구와 경기·인천이 각각 5.1%, 4.6%포인트 내린 31.4%와 45.8%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57.0%→43.1%로 13.9%포인트 떨어지며 폭락했다. 70대 이상도 7.0%포인트 내린 32.1%로 뒤를 이었다. 또 여성이 7.9%포인트 떨어지며 1.3%포인트 내린 남성의 6배 넘는 하락 폭을 기록했다. 지난 주까지는 여성 지지율이 50.7%, 남성 지지율이 46.7%였으나 이번 주는 남성 지지율은 45.4%, 여성은 42.8%를 기록하며 남녀 간 지지율이 역전됐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35.4%, 미래통합당 31.1%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4.3%포인트 하락한 반면 통합당 지지율은 1.4%포인트 상승했다. 정의당 5.8%, 국민의당 5.0%, 열린민주당 4.7% 등이 뒤를 이었다.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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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李斯傳(독이사전) 이사전을 읽고 李鄴(이업)
欺暗常不然(기암상불연) 남모르는 것을 속여도 항상 그렇게는 되지 않고
欺明當自戮(기명당자륙) 남이 아는 것을 속이면 마땅히 죽게 되는 것
難將一人手(난장일인수) 한 사람의 손으로는
掩得天下目(엄득천하목) 천하의 눈을 가리기 어려우리라
이사(李斯)가 눈을 막고 귀를 가려 써 군주를 속여서, 스스로 형화를 입었으니,
능히 천하를 속였다는 것이다. 이사(李斯)는 삼족이 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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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재인 입이 두 개냐, 머리가 두 개냐 1

사진 재 보궐선거 원인제공 정당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 문재인(2015,10,11)
재·보선 원인 제공 정당은 후보 내지 말아야 한다, 2015년 10월11일 문재인
우리 대통령(문재인)은 '한 입 갖고 두 말 하시는 분' 아닙니다, 그렇죠?
뉴데일리 2020-07-15
"공소시효 끝나도 면죄부 주면 안 된다" 장자연-김학의 사건 재수사… 박원순 논란엔 '쉬쉬'

사진 박원순(성추행 여성의 절규)과 문재인(넘의 말이 없다)
▲ 문재인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 ⓒ뉴데일리DB
문재인 대통령이 5년 전 "재·보궐선거 원인 제공 정당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던 것으로 드러나 이목이 쏠린다. 서울시장(박원순)ㆍ부산시장(오거돈)을 배출한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7재·보궐선거의 원인 제공 정당인 만큼, 약속한 장본인인 문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 대통령은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인 2015년 10월11일 이 같은 견해를 밝힌 것으로 15일 중앙일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당시 문 대통령은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 재선거후보의 공약 발표회에 참석해 "새누리당은 재선거의 원인 제공자이기에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소속 하학렬 전 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군수직을 상실했다는 점을 겨냥한 것이었다.
새정치연합은 4개월 앞서 "부정부패 등 중대한 잘못으로 직위 상실 시 재·보선 무(無)공천 실시"라는 방안도 발표한 상태였다. '문재인 대표-김상곤 혁신위원장' 체제를 통해서다. 새정치연합 혁신위는 그해 6월23일 1차 혁신안에서 이 같은 안을 발표했고, 7월20일 당 중앙위의 추인을 받았다.
당시의 혁신안은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사건 등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아니한다"는 현재 민주당 당헌(96조 2항)으로 진화했다.
靑 "박원순 관련 문 대통령 워딩 공개 못해"
문 대통령은 서울시 재·보궐선거를 초래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견해를 밝히지 않았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박 전 시장의 의혹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서울시가 오늘 민관 합동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발표했다"며 "대통령의 모든 워딩을 공개할 수는 없고, 어쨌든 차분히 조사 결과를 지켜볼 때라는 생각이다. 피해자에 대해 2차 가해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기존 입장은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의 이 같은 침묵 기조는 과거 민주당 소속이 아닌 사람의 성추문 논란이 일었을 때 적극적으로 대응했던 모습과는 다르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해진 "박원순 사망으로 종료? 文재인 '장자연·김학의' 때는 달랐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3월 "공소시효가 끝난 일은 그대로 사실 여부를 가려주기 바란다. 진실을 숨겨 면죄부를 주면 안 된다"고 박상기 당시 법무부장관 등에게 지시했다. 이후 검찰은 장자연·김학의 등 사건을 재수사했다.
조해진 미래통합당 의원은 이 같은 문 대통령의 지시를 들어 박 전 시장 사망으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된 성추행 고소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문 대통령이 공소시효가 지났다든가 여러 가지 이유로 처벌이 불가능한 사건이라도 조사해 진상을 밝힐 것을 지시했다"며 "진상규명과는 별개로 피해자가 서울시에 있을 때 여러 번 고통을 호소했는데 듣고도 묵살했던 직원들의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사실이면 은폐 조작이나 직무유기, 직권남용이 될 수 있다"고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