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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에 있을 중동전쟁
에스겔 38:1-23(구p.1210) 찬송 488장 / 사도신경 / 찬송 492장 20240622
오늘도 에스겔서 38장과 39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에스겔서 38장 말씀에는 아주 먼 미래에 있을 큰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에스겔서의 흐름을 보면 에스겔서 24장에서 예루살렘이 멸망한 뒤로 25장-35장까지 이스라엘 주위에 있는 이방 나라들에 대한 심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또 에스겔서 36장-37장까지 말씀에는 당시 이스라엘 백성의 회복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에스겔서 36장 말씀에는 글로 설명을 하고, 에스겔서 37장 말씀에는 “마른 뼈가 큰 군대가 되는 환상과 두 개의 막대기가 하나가 되는 비유”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돌아오게 되고, 이제는 한 나라가 되어 예전의 영광을 회복할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 에스겔서 38장 말씀에는 이스라엘이 역사 가운데 회복이 되고 난 뒤에 먼 미래에 있게 될 큰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전쟁은 오늘 우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에스겔서 38장-39장까지 말씀의 내용은“마지막 종말에 일어나게 될 중동 전쟁”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IS, 이슬람에 대한 심판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슬람은 기독교를 대적하고 또 이슬람을 반대하는 나라에는 테러를 일삼고 비참하게 사람들을 죽이고 또 전쟁을 하는 종교단체이고 정치단체입니다.
그런데 이런 IS 이슬람 세력이 어떻게 망하게 되는지 하나님께서 이미 예언을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서 성전을 다시 짓게 되지만 말라기 시대가 되면 결국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사제도를 무시하고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함으로 신.구약 중간기시대 400년간 제국들에 의해서 고통을 다하고 때가 되었을 때 예수님이 이 땅에서 오셔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넘어가면서 신약의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 들이고 땅 끝까지 복음이 증거가 되면, 다시 이 복음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 유대인들이 마지막으로 구원을 받게 되는데, 이 때 더 이상 돌아올 사람이 없고 구원받을 사람이 없을 때, 이 땅에 있는 모든 불신자들과 악한 세력들이 중동지역의 마지막 전쟁을 통해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오늘 본문을 잘 보시면 “마곡 땅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이라는 왕이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 이 곡이라는 왕을 중심으로 모든 이스람 세력들이 연합군을 만들을 전쟁을 준비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곡이라는 나라는 학자들이 여러가지 해석을 하지만 일반적인 해석은 지금의 “러시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러시아가 “이슬람 국가들과 연합하여서”연합군을 만들어 예루살렘을 치게 함으로 “마지막 중동 전쟁”을 일으키게 될 때 하나님께서 이런 악한 나라들을 다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 보시면, 먼저 주동자인 마곡의 왕에게 예언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에스겔서 38:2절 말씀에 보시면
“마곡 땅에 있는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을 향해 예언하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나라들은 북방에 있는 나라들인데, 지금은 “러시아”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왕이 연합군을 지휘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 5절-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 연합군들이 나옵니다.
“그들과 함께 한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이 바사는 페르시아, 지금은 이란이고, 구스는 에디오피아, 붓은 리비아 북부 아프리카 지역에 있는 나라들 입니다.
그리고 6절 말씀에
“고멜과 그 모든 떼와 북쪽 끝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내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고멜은 “터키에 있는 아르메니아”이고 또 도갈마 족속은 “아제르바이잔”이라는 나라 입니다. 중앙아시아에 나라들 입니다.
그리고 4절-6절까지 말씀을 정리하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나라들을 아가리를 꿰어서 끌고 내려 오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을 대장으로,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도갈마 족속들을 다 같이 끌어내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이슬람세력들이 러시아를 중심으로 아르메이나, 아제르바이잔, 이란, 이라크, 에디오피아, 리비아 같은 이런 나라들과 연합해서 이제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은 러시아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 있는 모든 이슬람세력이 연합을 해서 이스라엘과 전쟁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10절-11절까지 말씀에도 보시면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 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성벽도 없고 문과 빗장도 없는 자들을 쳐서 빼앗자!” 하면서 내려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나라가 바로 이스라엘이고 그 중심이 예루살렘 입니다.
여러분 8절 말씀에 “이스라엘 산”이라고 되어 있고,
또 12절 말씀에도 보시면 “세상 중앙에 거주하는 백성을 치고자 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 러시아와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중동에 있는 이런 이스람국가들이 연합을 해서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게 하신 가장 큰 목적은 “이들을 심판함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16절 말씀에 보시면,
“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왜냐하면)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중심에 이슬람의 나라들을 다 끌어다 놓고, 한 번에 다 심판하심으로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8절 말씀 이하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지진을 일으키시고, 칼과 전염병으로 치시고, 또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을 비같이 내려서” 그들을 다 심판하실 것을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이슬람의 연합군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왔는데 결국 자기들이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성경에 나오는 모든 재앙은 여기에 다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곡의 연합군을 치심으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결국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는 것을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23절 말씀에 보시면
“이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위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아마 역사 속에서 이런 중동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다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될 것이고, 오늘 이 에스겔서 38장의 예언이 이루어졌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에스겔서 39장 말씀에 넘어가면, 이 전쟁이 얼마나 큰 전쟁인지 그 때 죽은 자들을 치우는 데만 7년이 걸린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에스겔서 39:1절-5절까지 말씀을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거기 보시면,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북쪽 끝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화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 너와 네 모든 무리와 너와 함께 있는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사나운 새와 들짐승에게 넘겨 먹게 하리니 / 네가 빈 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흩어져 있던 이런 이슬람 세력들을 싹 다 끌어 모아서 한 방에 다 끝내 버리시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에스겔서 39:9절 말씀에 보시면, 그 전쟁을 통해 엄청난 무기들이 쓰레기가 됩니다.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주하는 자가 나가서 그들의 무기를 불태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화살과 몽둥이와 창을 가지고 일곱 해 동안 불태우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그 불태운 골짜기를 11절 말씀에 보시면 “하몬곡의 골짜기”라고 부르게 됩니다. “곡의 무리들이 묻힌 골짜기”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전쟁에 죽은 사람들을 매장하는데 7개월이 걸리게 됩니다.
여러분 12절-18절까지 말씀에는 7개월동안 이 시신을 매장하는데, “각종 새들과 들짐승들이 와서 잔치를 한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시체들이 얼마나 많은 지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사람의 뼈를 발견하면 저기 가서 묻으라고 푯말을 세우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15절-1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땅으로 지나가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푯말을 세워 매장하는 사람에게 가서 하몬곡 골짜기에 매장하게 할 것이요 / 성읍의 이름도 하모나(하몬곡의 골짜기)라 하리라 그들이 이같이 그 땅을 정결하게 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17절-20절까지 말씀에는 이것을 새들과 짐승들의 잔치로 설명을 합니다.
여러분 17절 말씀에 보시면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 인자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 살을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 너희가 용사의 살을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진 짐승 곧 숫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지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새들과 짐승들의 죽음의 잔치는 악한 자들을 심판하는 잔치입니다. 그래서 이 잔치를 죽음의 잔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내용들을 나중에 요한계시록에서 인용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 종말의 때에 성도들을 미혹하는 불신자들의 세력들이 마지막 전쟁을 통해 심판을 받게 될 때 이런 새들의 자치가 벌어지게 될 것을 말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요한계시록 19:17절-18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삶을 먹으라 하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0:8절 말씀에 보시면, 이 전쟁이 어떤 전쟁인지를 설명을 합니다.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니라 /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불태워버리고 /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인류의 마지막 전쟁이 바로 이 에스겔서에 기록이 되어 있는 “곡과 마곡을 심판하는 그 전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그 전쟁이 모든 죄의 근원이었던 마귀와 세상의 권세자들과 거짓선지자들을 심판하는 전쟁이었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악을 행하는 나라들, 이 이슬람의 세력 뒤에는 영적인 존재 마귀와 거짓 선지자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이런 악한 세력들을 마지막에 한 번에 다 심판하실 계획을 이미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지금은 돈과 무기를 가지고 사람들을 위협을 하고 테러를 행하면서 사람의 생명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악을 행하고 있지만 마지막 때에 이렇게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 기억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이런 이슬람세력을 너무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구! 저러다가 결국 한 방에 다 죽게 될 존재들이구나! 불쌍히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런 IS나 이런 이슬람 세력들을 동경을 하고 스스로 따라가는 자가 있다면 더 불쌍한 존재들입니다. 몰라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회복
그리고 여러분 에스겔서 39장 21절 말씀부터는 이 이스라엘을 절대로 버리지 않고, 다 구원하실 것을 약속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22절 말씀에 보시면
“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겠고 / 여러 민족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혀 갔던 줄을 알지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고 그들을 내 원수의 손에 넘겨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 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었었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김으로 범죄했던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지만 하나님께서 이들을 버리지 않고 반드시 구원할 것을 약속을 합니다.
여러분 25절-27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 /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주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 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 내어 많은 민족이 보는 데에서 그들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에스겔서 39:29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왔지만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회복하게 될 때 성령을 쏟아 부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보게 되면, 진짜 극단적이고 악한 사람들이 사람들을 죽이기도 하고 모든 질서를 무너뜨리는 그런 악한 일을 행하는 것을 볼 때, 참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선교사님들이나 선량한 사람들이 IS, 이슬람 국가에 잡혀가서 참수를 당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왜 하나님께서 저런 사람들을 그냥 두실까? 의문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그냥 계시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이런 악한 자들은 반드시 심판하시고, 또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구원하시고 또 복을 주신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세상을 살다 보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악을 행함으로 세상을 지배하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돈과 힘과 권력을 가지고 점점 악한 세상을 만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넓은 의미에서 볼 때 이런 악한 자들을 통해 택한 백성들을 단련하시고 또 진짜 믿음있는 자들을 구별하시고 난 뒤에 이런 악한 자들은 다 불러 모아서 불신자들과 함께 한 번에 하나님께서 다 심판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우리가 이런 자들을 위해 도리어 기도하면서 오늘 내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가?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내게 주어진 이 사명을 감당하면서, 내 삶의 현장에서 내가 빛을 발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면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내게 주어진 이 삶의 현장에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와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또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