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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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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도둑을 피해 6년째 거리로 나온 여자, 그 뒤 숨겨진 사연
금욜같은 화요일 추천 1 조회 6,522 20.09.29 09:29 댓글 6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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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9.29 10:45

    ㅜㅜ본인이 힘든 와중에도 제작진 추울까봐 챙겨주시기도 하고 저렇게 다정하고 따뜻하신 분인데.. 행복한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다

  • 20.09.29 10:48

    아 진짜 고양이 어떡하냐...ㅠㅠㅠ

  • 집에서행복하세요ㅠㅠ

  • 20.09.29 11:03

    눈물 날라 그래ㅠ

  • 20.09.29 11:05

    아주머니도 너무 안타깝고 고양이도 불쌍하고.. 사료드시는것보고 마음이 너무 안좋았어. 암것도 모르는 저 고양이가 제일불쌍하다ㅠ 먹을것도 움직이는것도 편히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네

  • 20.09.29 11:20

    또또 지랑 의견 다르다고 회초리질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29 12:24

    고양이ㅠㅠㅠㅠㅠㅠㅠㅠ 어휴 빨리 나으셔서 고양이 제대로 케어해주셔ㅛ우면 좋겠다 일부러 학대하려고 하는건 아니니까

  • 20.09.29 13:11

    아주머니 행복하세요 ㅠㅠ

  • 20.09.29 13:32

    우리 동네에 거주 하시는데 아직 그대로신거 같아 고양이도 그대로고 치료가 제대로 안되신건지 잘 모르겠어 ㅠㅠㅠㅠ

  • 20.09.29 15:41

    아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 속상해 잘 사셨으면 좋겠는데

  • 20.09.30 14:18

    나도 그럼 고양이는 어떻게 되는거지? 고양이 불쌍하고 신경쓰여서 댓글 쓰려다가 분명 지금 사람이 아픈데 고양이가 대수냐는 회초리 맞을까봐 망설여져서 댓글창 열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보니까 고양이 40cm 정도되는 목줄에 묶여서 그냥 이동장안에서만 갇혀있는 것 같은데 똥이며 오줌은 어디다 누고 추운날 이동장에 갇혀서 외부생활하고 밥도 이동장 틈 혀도 안나오는 사이로 먹는데 저거보고 고양이가 안불쌍한게 이상한거 아니냐고요ㅠㅠㅠ
    물론 아프신 와중에도 냥이밥은 잘 챙겨주고 계시지만......

  • 20.10.06 01:22

    가난한거 보다 외로운게 더 무서웠다는게 너무 슬퍼.. 다른 여시 댓 보니까 더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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