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꼴을 진실하게 보는 수행의 즐거움"
그렇다면 다른 수행자나 바라문들에게도
널리 물어본 뒤 교차 검증 해보세요.
진실과 자제 그리고 보시와 인내보다
더 훌륭한 공덕이 이 세상에 있는지.
-<숫타니파타 189, 알라바까의 경>-
수행자는 삼생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처음도 중간도 끝도 좋은 가르침이니까요.
처음이란 이생을 의미합니다.
중간이란 내생을 의미하죠.
끝이란 궁극의 열반을 의미합니다.
윤회를 살아가며 처음 불교를 만나는 것은 이생입니다.
나중을 기약하는 것이 아니라 이생에도 행복해져야 합니다.
윤회를 벗어나는 공부는 장기전입니다.
이를 지속하려면 내생에도 행복해져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 끝은 결국 윤회를 벗어나야 합니다.
궁극을 이루지 못한다면 결국 감옥 속 행복일 뿐이니까요.
이 삼생의 행복에 꼭 필요한 네 가지 자질이
진실과 자제 그리고 보시와 인내입니다.
사실 육바라밀이 익숙하시다면
보시는 보시이고,
지계가 자제이며,
인욕은 인내입니다.
여기에 진실 하나가 더해진 것입니다.
항상 강조합니다.
수행이란 내 꼴을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내 꼴을 진실하게 보지 않는다면
현 시점의 내 위치를 알 수 없고,
알 수 없으니 교정도 불가능합니다.
진실이 시작입니다.
중간에도 진실이 촉매가 됩니다.
수행의 끝은 진실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는 지혜인 여실지는 완전한 진실을 의미하니까요.
네 가지를 보물처럼 여기시며
삶의 태도로 훈련해보는게 어떨까요?
이생, 내생, 궁극의 행복 중 무엇을 원하든
이 공덕이 기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진실한 태도로 자제하며
널리 보시하고 인내한다면
벌써 삶이 든든하지 않나요?
이것이 진정한 성공입니다.
"진실을 말하라, 성내지 말라, 비록 적을지라도 청하는 자에게 주어라. 이 세 가지 덕행으로 천신들 곁으로 갈 수 있으리라."
-<법구경 224, 분노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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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진실과 자제, 보시와 인내라는 네가지 자질을 갖추어 삼생의 행복을 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장기전, 지치지 않기 위해서도 마음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진실한 태도로 자제하며 널리 보시하고 인내하기, 감사합니다. 스님_()_
진실한 태도로 자제하며 널리 보시하고 인내하는 삶으로 물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
_()_
정진하겠습니다
인내하는 만큼 보시하고 자제 만큼 진실이 들어났음을 이제 알것 같습니다.
진실이 부족한 만큼 윤회하고 있습니다. 진실과 닮은 태도를 흉내라도 내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내 꼴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정진!!
진실을 말하고,
성내지 말고,
비록 적을지라도
청하는 자에게 주면서.
이 세 가지 덕행을 실천하며 윤회의 감옥에서 벗어나기를 발원합니다
_((♡))_
수행이란 내 꼴을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부끄럽고 참회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내 꼴을 있는 그대로 보고 진실한 태도로 자제하고 보시하고 인내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