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 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용기와 희망이다.
《 글.남낙현》옮김
사람을 움직이려면
그의 마음을 열어야 한다.
그의 마음을 열려면
이쪽에서 먼저 귀를 열어야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입이 아니라 귀에서 나온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신에게는 감사할 필요가 있지만
인간에게는 항상 먼저 베풀 필요가 있다.
자신에게 대한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꾸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
그에 대한 세상의 반응도 달라진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 진실한 마음을 주는 사람 ★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것이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뿐.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편안한 만남이 좋다.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말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해 주는 사람.
양은 냄비 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 신이 주신 선물 🎀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그런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 입니다
당신의 마음속 복 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 <행복론>中
● 오늘의 말씀 ●
마땅히 성내지 말라.
누가 네게 성내어도
성냄으로 갚지 말라.
악에 대해서 악한 마음 내지 말고
마땅히 교만한 마음 없애야 한다.
성내지 않고 해치지 않으면
마땅히 성현이라 부를 수 있다.
악하고 죄 되는 성내는 사람은
스스로를 묶는다.
울화가 치밀어도 쉽게 참기란
달리는 마차를 다루는 것 같다.
살다보면 가슴에 맺히는 일들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토록 가슴에 맺혔던 일들도
지나고 보면 별 것 아닌 것들입니다.
'용서를 받으려면 용서하라.
많이 용서하는 자는
많이 용서받는다'라는 말이 있죠.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너그러움 가득한 하루가 되소서!
청주백석정. 옮김
🌷좋은 아침!
겨울의 문턱에서 당신께
띄우는 편지
11월 좋은 아침!
입동이 지나고 가을빛은 어느새
마음 한켠에 물러앉았습니다.
찬 바람에 옷깃을 여미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올해도 참 잘 견뎠구나."
"그래도 아직, 남은 날이 있다."
지금 우리는
가을과 겨울의 사이 어딘가를 걷고 있습니다.
쓸쓸함과 설렘, 아쉬움과 기대가 묘하게 섞인 시기지요.
하지만,
이 계절은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이제는 따뜻함을 꺼내놓을 때입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겨울을 덥히고,
당신의 웃음 하나가
하루를 환히 밝힐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너무 거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작은 기쁨 하나,
소소한 감사 하나,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 낙엽처럼 흘려보낼 건 보내고
🌱 겨울 땅속에 숨 쉬는 봄처럼
희망을 품고 오늘을 걸어가 보세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사랑하는 사람들과 포근한 눈빛을 나누고
당신 안의 온기로 주변을 데워주세요.
🌟 아직 올해는 끝나지 않았고,
✨ 당신의 따뜻한 마음은 누군가의 시작입니다.
좋은 일 가득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기쁨, 소망과 감사가
우리님의 삶을 가득 채우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도,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One way Ticket
원 웨이 티켓🌺
다들 그렇게 살아갑니다.
아프면 아픈 대로 살고
운이 좋으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사랑을 하게 되면 설레고.
또. 별 다를것 없는 일상이 시작되면
그 일상의 그림이 되고
다행인 건
우리는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
우리는 파도를 건너
사막을 건너 지금
이 자리에서 서 있는 것
아직은 숨을 쉰다는 것
그냥 그게 인생이라는 것
그렇게 오늘도 힘을 내며 살면 됩니다🌺
더 와 덜의 차이 🌺
좋은 생각 앞에 '더'를
더 행복하고
더 기뻐하고
더 사랑하고
더 아름답게
더 웃음짓고
우리 마음은
늘 부족한 것 같고
늘 모자란 듯 보이지만
작지만 더 소중하게.
적지만 더 감사하게.
좀 더 좋은 마음을 갖는다면
지금보다 행복이 배가 되겠죠.
그리고.
나쁜 생각들엔 덜"자를
덜 아프다
덜 슬프다
덜 힘들다
덜 어렵다
덜 욕심내자
어려움도 덜 할것 같지 않나요?
좋은 생각엔 "더"를 붙이고,
나쁜 생각엔 "덜"을 붙여 보세요.
마음은 마법과 같아서
덜 아프다 생각하면
덜 아프고
더 행복하다 생각하면
더 행복해진답니다🌺
님들
오늘도 복받는 날들 되시고
복짖는 날들 되옵소서🌺
자연(自然)의 가르침
청산(山)~!!
말 없이 살라지만,
입 달린 짐승이 어찌 말없이 살겠나이까.
불필요한 말을 삼가란 뜻으로 이해하렵니다.
하늘(天)~!!
비우는 법을 말 하지만,
어찌 다 비울 수 있으리요.
꼭 필요한 것만 담겠나이다.
바람(風)~!!
막힘없이 사는 법을 전하지만,
어찌 바람처럼 살 수 있으리까
맞서지 않으며 살겠습니다.
구름(雲)~!!
덧없이 살아라 말 하지만,
어찌 사는데 덧없이 산단 말이요.
남에게 상처 주는 일
없도록 하겠나이다.
물(水)~!!
낮추며 사는 법을 가르친다 하지만,
어찌 낮게만 살수 있을까요.
행여 높이 오른다 해도
오만하지 않을 것이며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태양(太陽)~!!
온누리에 따뜻함을 전하라 하지만,
어찌 전부를 따뜻함 주오리까.
다만 어려운 이웃과 음지를
외면하지 않는
심성을 기르겠나이다.
세월(歲月)~!!
지우는 법을 설하지만,
어찌 모든걸 지울 수 있을 까요.
다만 상처를 받지 않는 넓은
아량을 기르도록 하겠습니다.
나무(木)~!!
오늘도 나는 너의 그늘을 보고,
너에게 쉬고있는 새들을 보며
행함이 없이 행함을 배우나니,
행여 나의 과한 욕심을 보거든,
가차없이 회초리를 들어다오.
땅(地)~!!
귀천없이 품고 길러내며
생명의 소중함을 말 하지만,
내 어찌 그 위대한 가르침을
말할 수 있으리요.
다만 분별없고 차별없이
대하며 살도록 노력하며,
당신의 그 위대한 가르침
가슴 깊이 새기겠나이다.
🧧복
가난한 사람에게 물으면
돈 많은 것이 복이라 하고!
돈 많은 사람에게 물으면
건강한 것이 복이라 하고!
건강한 사람에게 물으면
화목한 것이 복이라 하고!
화목한 사람에게 물으면
자식 있는 것이 복이라 하고!
자식 있는 사람에게 물으면
무자식이 복이라 합니다.
결국 복이란?
남에게는 있는데 나에게는 없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을 복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남에게는 없는데 나에게 있는 것,
그것이 복이 아닐까요?
생각만 바꾸면 모든 게 복이 됩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출근길 따뜻하게 입고 출근하시고
오늘도 복된 하루로 화이팅 하시고,
감사와 사랑으로 자신을 사랑하며
마음도 사랑도 복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옮긴글
수림결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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