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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룻기에 대해서 - "끝이 다르다"
TeaTime 추천 1 조회 72 26.09.11 17:19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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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1 17:22

    첫댓글
    대단한 분석입니다.

    나그네1004는 자신의 뜻이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왜곡하고 있는지 모르는 DDung자루 입니다. ㅎㅎㅎ

  • 26.09.11 17:30


    유대인들 선택을 한 민족이

    이방인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자들이고


    요한복음 15장이 교회에 말하것이냐.

    누가복음 6 : 13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12제자는 예수님이 선택

    바울도 선택을 받고 사도가 되고


    교회는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하지 ㅋㅋ

  • 작성자 26.09.11 18:11


    나그네는 스스로 자기가 하나님 위에 있는 자라고 끝없이 주장합니다.

    정말 이단에 세뇌된 모자 걸이는
    대책이 서질 않습니다.

  • 26.09.11 18:11

    @TeaTime
    하나님의 아들들은 신본주의로 말하고,
    사람의 딸들은 인본주의로 말하게 되어 있는 법입니다.

  • 26.09.11 18:19

    @나그네1004
    너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 갔다고 하고,
    하나님은 하나님이 사람을 불렀다고 하신다.

    누가 옳을까?

  • 26.09.11 17:25


    교회가 아니고 제자들을

    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작성자 26.09.11 17:48

    요한복음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예수님의 택하심은 "아버지의 이끄심"이다.

    <<자기가 택해서>> 예수님께 갈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 26.09.11 17:32



    예수님이 너에게 한 말이냐

    열두제자에게 한 말이지

    직분을 줄때는 택하는 것야

    사도행전 1 : 2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사도행전 6 : 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사도행전 6 : 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좀 문맥을 잃고 적용을 해

  • 작성자 26.09.11 17:37

    사도행전 1 : 2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택했느냐
    주님께서 바울을 택하셨냐?

  • 작성자 26.09.11 17:39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택했느냐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택하셨느냐?

    모세는 누가 ???

    레위는 누가 ???

  • 26.09.11 17:40

    @TeaTime
    병신하고는

    7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사도는 예수님이 택한 사람만 되는 거야

    개나 소나 사도가 되냐?


    지랄을 한다.

  • 26.09.11 17:43

    @TeaTime

    이사야 45 : 4
    내가 나의 종 야곱 곧 내가 선택한 자 이스라엘을 위해 네 이름으로 너를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이름을 주었노라.

    이스라엘을 선민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

    민수기 11 : 28
    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가로되 내 주 모세여 금하소서

  • 26.09.11 17:44

    @TeaTime

    이 벙신아 유대인들 하나님이 택한 자이고

    이방인들의 교회는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이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

    니가 안 믿으면 지옥가

    ㅋㅋ


  • 26.09.11 17:49

    @TeaTime 요한복음 1 :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ㅋㅋㅋ

    요한복음 5 : 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ㅋㅋ

    예수님을 믿으라고

  • 작성자 26.09.11 18:12

    @나그네1004

    성령을 누가 주시는고?
    예수님도 너가 택하고 성령님도 너가 ???

    성령님도 나그네 마음대로 인감?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는 게 아니고
    "나그네 뜻대로" 하나님께서 순종 ???

    예수님은 모든 것을
    "아버지 뜻대로"만 하셨는데

    예수님을 믿는다는 나그네는
    "네 뜻대로"만 한다고 ???

  • 작성자 26.09.11 18:01

    @나그네1004
    예수님을 믿으라고?

    "예수님 말씀"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대적하는 나그네 너처럼 믿으라고 ???

    넌 하나님의 종이 아니고
    하나님을 네 종으로 보는구나.

  • 작성자 26.09.11 18:13

    @나그네1004

    출애굽기 21:6
    주인은 그를 재판관 앞에 데리고 가서 그를 문이나 문설주에 기대 서게 하고 송곳으로 그 귀를 뚫어야 한다. 그러면 그가 평생 그의 종이 될 것이다.

    종을 삼는 규례에서...

    주인이 종의 귀를 뚫느냐
    종이 주인의 귀를 뚫느냐

    주인이 종의 귀를 뚫는 이유,
    그 의미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종이 되려면
    네 귀를 너가 뚫어도 되겠느냐?

  • 작성자 26.09.11 18:29

    @나그네1004

    이스라엘 결혼 풍습에서...

    신랑이 신부를 선택한다더냐
    신부가 신랑을 선택한다더냐


  • 26.09.11 18:13

    @TeaTime
    먼 개소리야

    구약의 유대인은 선택한 민족이고

    신약에서 우리는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해야 혀

    요한복음 1 :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니가 선택 받아서 예수님을 믿었냐??


    예정론 믿지 말고.

    예수님을 믿어

    니가 믿어야 혀.


  • 26.09.11 18:17

    @TeaTime

    병신하고는

    =>성령을 누가 주시는고?
    =>예수님도 너가 택하고 성령님도 너가 ???

    예수님을 믿으면 그 믿는 자들에게 예수님이 선물로 주시는 것이지.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도 결론은 내가 예수님을 믿어야..


    예수님을 안 믿으면 성령님을 선물 받는 것은 고사하고

    지옥가.

    예수님을 믿어



  • 작성자 26.09.11 18:28

    @나그네1004
    성령님이 성경의 저자이신데...
    너는 성경을 반대로만 해석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너가 성령을 받았다면
    공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왜 못해?

  • 작성자 26.09.11 18:31

    @나그네1004

    교회의 머리가 몸을 선택하느냐
    몸이 자기 머리를 선택하느냐

    아버지가 아들을 결정하느냐
    아들이 거꾸로 아비지를 결정하느냐

  • 26.09.11 18:32

    @TeaTime
    예수님을 믿으면 자동으로 받아

    먼 공개 질문??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님은 선물로 받는데

    너는 예수님을 안 믿잖아.

    내가 믿으라고 했더니?

    이런 반문을 하고 지랄이네

    eaTime작성자 18:01 새글
    @나그네1004
    예수님을 믿으라고?

    예수님을 믿어

    그래서 혼의 구원도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영이 거듭나고

    하나님 아버지도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마지막에 몸의 부활 우리에게 영생을 주는 것야


    예수님을 믿어야

    혼의 구원. 영의 거듭남. 몸의 부활



  • 26.09.11 18:33

    @TeaTime
    먼 교회의 머리가 몸은 선택하냐는 빙신 같은 질문을 하냐?

    예수님을 믿어야 몸의 지체가 되는 것이지 빙신아

    먼 생각을 하고 있길래. 멍청한 질문을 하냐?

  • 작성자 26.09.11 18:35

    @나그네1004
    새 언약을 맺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냐

    나그네 너의 선택 사항이냐?

  • 26.09.11 18:35

    @TeaTime

    이 돌대가리도 그 돌대가리로 생각한 것을 질문을 하네

    교회의 머리가 몸을 선택했냐고 했냐???

    너도 똘아이

  • 26.09.11 18:37

    @TeaTime 이 빙신은 또 왜 새 언약??

    새 언약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언약의 당사자를 글을 몇번 썼냐

    새 언약을 맺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는 누구냐?

    하나님과 사람으로 오시는 예수님이 맺은 언약이 새 언약이고

    우리는 그 새언약을 믿는 사람이고

    껴져


    새언약의 먼지 모르지?


  • 작성자 26.09.11 18:38

    @나그네1004
    하나님께서 네 귀를 뚫어 주시지 않으면 나그네는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없다.

    네 귀가 막혀서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니라.


  • 26.09.11 18:39

    @TeaTime
    예수님이나 믿어요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데 먼 개소리를 하냐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종이 아니냐??

    예수님을 믿으라고 했더니

    예수님을 믿으라고? 반문을 하네

    수도2000하고 똑 같어.


  • 작성자 26.09.11 18:41

    @나그네1004
    신약 성경 전체는
    "새 언약을 맺으리라" 하신 약속을

    하나님께서 직접 글자 그대로 성취하신 기록이다.

    새 언약 내용이 무엇이냐

  • 작성자 26.09.11 19:33

    @나그네1004
    너가 예수님을 믿으면
    너 상상력이 만들어 낸 우상이다.

    너가 안다고 착각하는 예수님이
    진짜 예수님이라면

    네 머리가 하나님보다 좋다는 주장이다.

    벌레가 나그네를 알 수 있을까?

    알 수 있다면 죄 밖에 모르는 너도
    예수님을 알 수 있으리라


  • 작성자 26.09.11 19:34

    @나그네1004
    고린도전서 13:12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ㅡ 죄와 교만으로 뭉쳐진 인육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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