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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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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눈물나게 했던 추억의 시들
배터리3퍼 추천 0 조회 11,260 20.09.30 02:2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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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9.30 02:23

    첫댓글 바다와 나비 너무 좋아서 타투까지했어...

  • 20.09.30 02:24

    존좋.......ㅠㅠ

  • 20.09.30 02:31

    나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좋아해ㅠㅠㅠ

  • 20.09.30 02:37

    난 백석 여승이랑 팔원.. 팔원은 얼마 전에 공부하다가 읽은 시인데 여승 못지않게 슬펐어ㅠㅠ

  • 20.09.30 02:56

    정지용 유리창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역시나 있네ㅠㅠ 자식 잃은 부모의 마음이 어떤지 가늠도 안되니까 더 슬퍼...

  •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고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라... 열아홉에는 흘려읽던 이 구절이 지금은 내 영혼을 친다..

  • 20.09.30 04:48

    나는 김종길 시인의 성탄제 좋아했어...ㅎ

  • 20.09.30 10:11

    난 그거뭐지 옥수수밭에 그대를 묻고 엌저고..

  • 20.09.30 16:00

    못 위의 잠....넘슬펐다

  • 21.02.19 12:38

    여승... 읽자마자 움

  • 23.04.04 01:16

    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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