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코끼리 지능높고 귀엽고 착하다
기형도 엄마 걱정
백석 수라
박재삼 추억에서
백석 여승난 특히 3번째 '추억에서' 이 시만 보면 울었음 ㅠㅠ새벽에 엄마가 눈물 참으면서 일 나가는 모습 상상돼서..... ㅜㅜ추가도 받아욥!!아래로부터는 🌲여시들이 언급한 시들 🌲
김광균 은수저
박성우 두꺼비
안도현 스며드는 것
정지용 유리창
신경림 가난한 사랑노래
정호승 수선화에게
윤동주 쉽게 쓰여진 시
이형기 낙화
손택수 흰둥이 생각
신경림 동해바다
김기림 바다와 나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코끼리 지능높고 귀엽고 착하다
첫댓글 바다와 나비 너무 좋아서 타투까지했어...
존좋.......ㅠㅠ
나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좋아해ㅠㅠㅠ
난 백석 여승이랑 팔원.. 팔원은 얼마 전에 공부하다가 읽은 시인데 여승 못지않게 슬펐어ㅠㅠ
정지용 유리창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역시나 있네ㅠㅠ 자식 잃은 부모의 마음이 어떤지 가늠도 안되니까 더 슬퍼...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고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라... 열아홉에는 흘려읽던 이 구절이 지금은 내 영혼을 친다..
나는 김종길 시인의 성탄제 좋아했어...ㅎ
난 그거뭐지 옥수수밭에 그대를 묻고 엌저고..
못 위의 잠....넘슬펐다
여승... 읽자마자 움
눈무나
첫댓글 바다와 나비 너무 좋아서 타투까지했어...
존좋.......ㅠㅠ
나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좋아해ㅠㅠㅠ
난 백석 여승이랑 팔원.. 팔원은 얼마 전에 공부하다가 읽은 시인데 여승 못지않게 슬펐어ㅠㅠ
정지용 유리창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역시나 있네ㅠㅠ 자식 잃은 부모의 마음이 어떤지 가늠도 안되니까 더 슬퍼...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고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라... 열아홉에는 흘려읽던 이 구절이 지금은 내 영혼을 친다..
나는 김종길 시인의 성탄제 좋아했어...ㅎ
난 그거뭐지 옥수수밭에 그대를 묻고 엌저고..
못 위의 잠....넘슬펐다
여승... 읽자마자 움
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