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Chicago Bulls [Bulls Dynasty] 경기결과 vs Detroit Pistons
Mr.Everything 추천 0 조회 395 13.01.24 14:13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1.24 14:23

    첫댓글 뎅이 보스턴전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질 때만 해도 웬 날벼락인가 싶었는데 오히려 버틀러를 성장시키는 기회의 시간이 되고 있네요.
    버틀러는 드라마틱한 개인사부터 최근의 폭발적인 성장까지 여러 모로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선수입니다..

  • 작성자 13.01.25 08:59

    네 팁감독이 버틀러를 평하기를, '보통의 선수들은 코트에 들어서면 제 실력을 발휘하는데 어느정도 예열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버틀러에게는 그런게 없다. 그는 언제든 코트에 투입하면 바로 자신의 역할을 해내는 좋은 선수다" 라고 했습니다.

  • 13.01.24 15:38

    오늘 3쿼터까지만 보고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4쿼터에 역전을 해버렸네요..ㄷㄷ 17점차를 뒤집는..저번 디트 원정도 그랬는데, 역시 강한팀이 이기는게 아니라 이기는팀이 강한거군요~ㅎㅎ 그나저나 뎅은 이번주는 쭉 쉴려나요...주말에 백투백이던데..버틀러가 잘해주긴하지만 뎅구리 보고싶네요...

  • 작성자 13.01.25 09:00

    ㅎㅎ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도 팀이 다소나마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건 참 고마운 일인 것 같습니다.

  • 13.01.24 16:40

    로즈가 훌륭하게 복귀한다는 전제 하에 로즈-버틀러-뎅-깁슨-노아 라인업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질식수비와 공격을 모두 가능케하는 라인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디트의 공격적인 수비에 고생하던 불스가 오히려 질식수비팀이 되었다는게 아이러니하지만, 뭐 상관있나요? 팀이 잘 나가기만 한다면야.. 로즈의 성공적인 복귀가 점점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플옵에 사고 한번 쳐줘~~

  • 작성자 13.01.25 09:01

    ACL이 이제 더 이상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많더군요. 재활기술이 워낙 발전해서 말이죠.

  • 13.01.24 22:38

    시즌 개막 전 (별다른 근거도 없이 ㅋ)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희망적인 예상을 했던 저였지만, 솔직히 이 정도의 성과는 완전히 예상 밖입니다.

    거두절미, 요즘 정말 신납니다 ㅋ.

  • 작성자 13.01.25 09:01

    이럴 때 신봉선 한번 출격하나요. ... (...아오..씐놔~)

  • 13.01.24 22:51

    버틀러를 칭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진짜 로즈-버틀러-뎅-깁슨-노아 라인업은 토나오겟네요ㅎㄷㄷㄷㄷㄷㄷ
    버틀러도 싸게 장기계약해서 불스에 오래남앗으면 좋겟네요

  • 작성자 13.01.25 09:03

    버틀러는 13-14시즌 종료후 팀 옵션, 14-15시즌 이후 제한적 FA가 됩니다. 남은 기간 좀 더 좋아진다면 시장에서의 가치도 좀 오르겠지만, 좋은 선수에게 합당한 가치를 지불하긴 해야겠죠. 불스 선수로 오래 남아주면 저도 참 좋겠습니다.

  • 13.01.24 22:52

    4쿼터 막판 노아의 허슬은 데니스 로드맨을 연상시킬 정도로 멋졌네요. 디트 선수 2명이 서있던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간 벨리넬리의 앤드원도 빅 모먼트 ㅎㅎ
    사실 노아야 뭐 언제나 굳은 일을 해주고 인사이드를 장악해주는 리그 탑 5 센터 (개인적으로 ㅎㅎ)라고 보니깐요..
    미스터 익사이트먼트는 참 오늘 같은 날엔 좋은 의미로 익사이트먼트를 줘서 고맙지만서도 부정적인 익사이트먼트를 줄 땐 ㅡ,.ㅡ ㅋㅋㅋ
    그리고, 저도 요새 버틀러 보는 맛에 더 신나네요. 말씀하신대로 슛이 라인드라이브 성에 스냅도 좀 아쉬워서 오늘 같이 점퍼 감이 안 좋으면 오펜스 부분은 상당히 저조할 수 있는데, 이 친구 기본적으로 경기에 대한 이해력

  • 13.01.24 22:55

    이 좋고 풋워크도 좋아서 온볼 디펜스도 수준급인데다가 패스 레인이나 바운스를 읽어내는 능력도 꽤나 좋아서 팀에 기여하는 바가 크네요. 오펜스야 조금만 가다듬으면 리그 수준급의 2, 3번으로 올라갈 재능이 보입니다. 슛 매커니즘 자체는 괜찮은 편이니까요. 4쿼터 타임아웃 중에 강남스타일 나올 때 어찌나 신나던지 ㅋㅋㅋ

  • 작성자 13.01.25 09:05

    네. 사실 뭐 시카고는 응원하는 입장이 아니면 참 재미없는 경기를 하는 팀인데, 다른 의미에선 가장 팀으로서의 농구를 하는 팀이기도 하죠.

  • 13.01.25 00:56

    언급하신 로-버-뎅-깁-노..라인 ㅠㅠ
    신나는건 이 다섯명 모두가 팀에서 뽑고
    자란 선수들이란 것.

    스타들이 뭉치는 팀보다 더 애정이 가고
    응원 해주고 싶고,
    더욱 재밌는것 같아요ㅠㅠ

  • 작성자 13.01.25 09:06

    네. 시카고 프런트가 의외로 하위픽에서 좋은 보물들을 잘 건져내고 있습니다. 깁슨-버틀러에 NBA에서 어떻게 적응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유럽에서 떠오르는 스타로 각광받는 미로티치까지..

  • 13.01.25 10:34

    마지막 부분이 정말 공감됩니다!
    팀캐미라고 해야할까요. 서로 북돋아주고 화이팅하는 모습을 보면 한 10년쯤 같은 팀에서 뛴 선수들 같아 보여요
    선수들이 정말 사심없이 팀을 위해 웃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팀의 일원이 된 듯한 기분이 ㅎㅎ
    그래서 부저가 그렇게 죽쓸때도 벤치나 경기장 안에서 보여주는 화이팅 때문에 미워할 수가 없었고요 ㅎㅎ

  • 작성자 13.01.25 17:32

    프로의 무대에 지나치게 감정적이 되면 끝이 늘 좋지 않았던 기억은 있는데 이건 뭐 어짤 수 없네요 ㅎㅎ

  • 13.01.25 13:40

    이번시즌은 로즈가 없어서 우울해 있을거 같았는데 시카고 선수들이 그런 감정을 싹 잘라주어서 매우 기쁘게 즐기고 있네요 ^^

    경기를 거의 못보고 있어서 너무 아쉬운데 Mr.Everything님 리뷰와 전해주시는 시카고 소식들 덕분에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__)

    언급해주신 [노아-깁슨-뎅-버틀러-로즈 로 이어지는 질식 어슬레틱 디펜스 라인업] 정말정말 기대하게 만들어요 ㅎㅎ

    다음 리뷰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01.25 17:33

    졸필에 과분한 칭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13.01.25 14:06

    리뷰 감사합니다 글을 보니 어제경기가 엄청 자세히 느껴지네욧 ㅎ

  • 작성자 13.01.25 17:34

    읽어 주시고 리플도 달아주시고. 감사드립니다.

  • 13.01.25 15:40

    가비지로 널널하게 이기는 경기도 좋지만, 이런 박빙 승부가 많기에 로즈를 못 보더라도 이번 시즌 불스 농구가 재미있네요. (로즈야 미안ㅠ)
    버틀러는 오프 시즌에 점퍼 장착하고 다음 시즌에 업그레이된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의 날개를 혼자 펼쳐봅니다. 헛헛!

  • 작성자 13.01.25 17:34

    네. 성실한 선수이니 만큼 좀 더 발전하기를 기대해봅니다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