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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9월 23일)
1. 매일경제가 22일 건설·시행·대학·금융·협회 등 각 분야의 부동산 전문가 50명을 대상으로 ‘추석 이후 부동산 시장 전망’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응답자의 92%인 46명은 내년 상반기까지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임대차 시장에 대해서는 응답자 전원이 내년 서울 아파트 전월세가 동시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산업통상부가 한국이 미국의 원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를 공모가에 비해 10% 할인한 가격으로 인수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미 투자 계획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원전 원천기술과 관련해 웨스팅하우스에 막대한 로열티를 지급해온 국내 원전업계 입장에서는 일종의 ‘제어장치’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3.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핵 개발 중단을 전제로 국제사회에 대북 제재 완화를 제안했습니다. 지금까지 특별한 효과를 거두지 못한 제재보다 중단·감축·폐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접근법을 통해 추가적인 핵무기 또는 대륙간탄도미사일 기술 개발의 중단을 교환할 수 있다면 더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4.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청와대가 요청한 대법관 후보 재제청에 응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재제청 요청 문서에 구체적인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적혀 있지 않고 달리 정당화할 헌법적 근거나 사유를 찾을 수 없으므로 요청에 응할 수 없다는 취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손봉기 부장판사에 대한 조 대법원장의 대번관 제청을 반려한 지 25일 만입니다.
26년 9월 23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톱뉴스)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를 다시 제청하라는 청와대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이 재제청을 정당화할 헌법적 근거가 없다고 밝히면서, 대법관 인선을 둘러싼 갈등이 길어질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정치) 청와대와 대법원이 대법관 제청 권한을 둘러싸고 충돌하면서 노태악 대법관 퇴임 이후 후임 대법관 자리가 6개월 넘게 공석으로 남아 있습니다. 권한쟁의심판까지 제기되면서 양측의 헌법 해석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에 도착한 직후 이형일 경제부총리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의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세 명이 대상입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해결을 위한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하고, 해상 봉쇄와 공격 행위로 인한 국제적 피해를 강조했습니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는 북미 대화 재개를 촉구하며 평화 구상을 구체화하고 대화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 정부가 2천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의 1호 사업으로 미 텍사스 가스복합 화력발전소 건설을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여야는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지 상업적 합리성을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을 두고 전임 지사 비판이 아니라며 38분간 해명했습니다. 추 지사는 도의회가 요구한 추경 800억원 증액에는 하루 이자 3억 8,000만원 부담을 들어 난색을 보였습니다.
(정치) 김승원 민주당 의원 전직 보좌관이 청와대에 전달한 45쪽 자료에 경기도당 대관료·워크숍 비용 부풀리기 등 회계 부정 의혹 35건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인사참사로 규정하며 이른바 경성라인 개입 의혹을 해명하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잘못했다'는 부정 평가가 57.7%로 '잘했다'는 39.2%를 크게 앞선 리얼미터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임 개헌 논란도 해소되지 않았다는 응답이 51.7%로 과반이었습니다.
(경제) 코스피가 장 초반 2% 넘게 급등해 7,160선까지 올랐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0.15% 오른 7,017.91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기술주 강세와 유가·국채금리 하락이 장 초반 투자심리를 끌어올렸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코스닥도 0.23% 하락했습니다.
(경제)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0.45% 오른 27,244.28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 기술주가 급등한 반면 S&P 500과 다우 지수는 내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경제)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공장 하도급 업체에 공사비를 어음으로 지급해 중소업체가 두 달 반씩 자금 부담을 떠안아 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하도급 대금 결제 기한을 60일에서 30일로 줄이는 법 개정을 예고했습니다.
(경제) 정부의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강제 매각 불안이 커지자 청와대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영수 농림축산비서관이 처분 통지서는 한 통도 나가지 않았다며, 조사 목적이 투기 농지를 가려내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회) 법무부가 검찰청을 대체하는 공소청을 현행 검사 정원 2천292명의 80~85% 수준으로 출범시키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출범 뒤 외부 조직 진단을 거쳐 정원을 더 줄이는 법 개정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사회) 장애인 친화 키오스크 설치가 올해부터 의무화됐지만, 현장에선 버튼이 먹통이거나 받침대에 막혀 휠체어 접근조차 어려웠습니다. 정부가 91억 원을 들여 늘린 키오스크 775대 중 60%가 과기정통부 산하 우체국에 집중돼 셀프 지원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사회) 국적을 잃거나 사망한 해외 거주 외국인에게 국민연금이 잘못 지급된 사례가 최근 5년간 363건, 4억 5천만 원에 달하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국적 변동 확인이 당사자 신고에만 의존해 검증이 어렵다 보니 5건 중 1건은 환수조차 못 했습니다.
(사회) 독감이 예년보다 한 달가량 빨리 유행하면서 예방접종 수요가 몰려 일부 병원에서 백신 품귀가 빚어졌습니다. 국내 공급량이 지난해보다 4백만 회분 줄어든 탓으로, 정부가 다음 달 초 수급이 정상화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사회) 지난여름 극한 호우와 산사태로 집을 잃은 경남 거제 이재민 180여 명이 추석을 앞두고도 귀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시 거처 비용마저 먼저 내고 나중에 정산받는 방식이라 이재민들의 부담이 큽니다.
(사회) 전남 고흥에서 한 선주가 자신이 고용한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에게 욕설을 하며 소화기를 뿌리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노동자들이 임금 120만 원 체불도 주장하면서 법무부와 노동 당국이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제)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유엔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약 3시간 동안 회담을 진행했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매우 생산적인 논의였다며 조만간 추가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건이 맞는다면 이란과 합의할 의사가 있다며 중간선거 이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스포츠)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서 이사회를 속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김정배 전 상근부회장과 함께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정 전 회장은 감독 선임 절차가 적법했다고 반박했으며, 홍명보 전 감독은 관련 증거가 확인되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날씨) 절기상 추분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4~30도까지 올라 낮과 밤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집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09월 2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국제유가, 美·이란 정상 만남 기대에 ‘뚝’…브렌트유 100달러선까지 밀려...브렌트유 3.4%↓·WTI 4.5%↓...나란히 2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트럼프 “페제시키안 만남 열려있어”...사우디 원유 수출 회복 기대도 한몫
☞반도체산단 전격전, 내년 착공…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개발가능 63만평 개발제한구역 사전행위특례 신설 건의...전력·용수 인프라 단계별 구축…2028년 12월 내 1차 공급...단기·중장기 나눠 정주여건 추진…인재 생태계 조성 추진
☞美원전 신한울 3배..韓기업 참여 비중 따라 경제성 달라져...2호 대미투자 검토 중인 美원전 8기 건설...1기당 사업비 신한울 3배, 두코바니 2배...EPC 비중·웨스팅하우스 지분취득이 변수...주기기는 두산에너빌 독점이라 고정적 비중
☞올해는 한우·계란이 金값…‘공급 시차’가 추석상 흔들었다...4인기준 30만3750원…작년比 4.1% ↑...한우 강세 뚜렷…1+ 등심 15.6% 올라...특란 한판 7.4%↑, AI여파 하락세 더뎌...사과·포도·배추 등 작황 회복 안정세...“할인보다 유통단계 축소·구조개선해야”
☞‘돈맥경화’ 추석이 두려운 중기...중기중앙회 1000곳 대상 조사 결과...중기 40% “추석 자금 사정 곤란”...추석 상여금 지급 계획 45% 불과...자금 1순위 ‘납품 대금 조기 회수’
《금 융》
☞중동 불안에 원자재 ETP도 롤러코스터…금감원, ‘투자 주의보’ 발령...원유·천연가스·금·은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원유·가스 ETP 90% 안팎 레버리지·인버스 쏠림...등락 반복 땐 '음의 복리' 타격…단기 손실 위험...원유 ETP 68% 괴리율 5% 초과…‘손실 폭탄’ 우려...1000원 미만 동전주 전락 시 상장폐지 위험도
☞개인은 증시 떠나…“코스피 수급 키, 외인으로 넘어갔다”...지난달 코스피 직접투자자금 13.5조원 순유출...“달러·중동전쟁 향방이 외국인 수급 좌우”...삼성전자 외국인 매매, 증시 ‘리트머스 시험지’
☞내부자 매도 후 주가 '곤두박질'…개미들 보호 '미흡' 논란...최대주주·임원 지분 감소 공시 뒤 평균 40% 가까이 하락...5년간 지분 매각 공시 후 20거래일만 주가 30% 이상 하락 300곳 넘어...하루 만에 30% 폭락한 기업도 7곳…사전공시제 실효성 논란...野 박성훈 "내부자 거래 정보 적시 전달 여부 점검 필요"
☞비트코인 8개월 만에 8.6만달러 넘었다...BTC·ETH 등 디지털자산 전반 급등...SEC·CFTC 디지털자산 정책 확대...유가 4거래일 연속 하락세 지속...美 국채금리 반락에 위험선호 회복
☞'1차 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출시…6000억원 모집...30일부터 10영업일간 선착순 판매...첫 5일 3000억원 서민전용 배정…1차 가입자는 제외...투자금 최대 40% 소득공제…원금보장 안 돼
《기 업》
☞구광모·나델라 美서 회동…LG·MS, AI 동맹 맺는다...MS 본사서 최고경영진 회의...AI DC·피지컬 AI와 AX 협력...LG 계열사 전 CEO 모두 나서...‘원 LG’로 MS와 사업 확대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 ‘인턴’ 발령 났다…휴머노이드 2만5천대 단계적 투입...RMAC서 물류·서열 작업부터 훈련...생산성·인력 의존도 개선 기대 속...일자리·노사 갈등은 과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美 ‘K9 자주포’ 공급망 완성…아칸소 탄약 생산 거점 구축...한화디펜스USA, 美 아칸소 육군 부지 사무소 개소식...K9 자주포 주력 155mm 탄약 등 생산...7년간 약 3조 원 투자…“현지 산업 현대화 이바지”...앨라배마 자주포 거점과 ‘동일 권역’ 시너지 기대...“미국 지상방산 시장 입지 강화 기대”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흥행 돌풍에 주가 11%대 폭등...출시 10일 만에 아이폰 앱 다운로드 1위...이메일, 쇼핑, 여행 예약 등 일상 속 작업 수행...웰스파고, 메타 목표주가 640달러→796달러로 높여...아마존, '뮤즈'의 자사 쇼핑몰 접근 차단
☞中빅테크 'AI 총력전'…알리바바·텐센트, 신형 칩·모델 동시 공개...알리바바, 22일 AI컨퍼런스서 AI가속기 '젠우 V900' 공개...기존모델보다 3배 향상,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활용...같은 날 텐센트 AI이미지모델 선봬, '위챗' 생태계 접목...미중정상회담 앞두고 中빅테크들 AI기술 대공세
《부 동 산》
☞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성북·강서·동대문도 평균 9억원대…서울 25개구 모두 6억 넘어...전셋값 8개월 새 4412만원↑…높아진 내 집 마련 문턱
☞전세난에 '갱신권'도 아낀다…10건중 3건 '합의갱신'...갱신계약 58.9%…1년새 15.2%p 늘어...서울 전세값 11.9%↑…매물은 13.3%↓...권리소진·사용보류 맞물려 재계약 급증
☞"서울 집값 8% 오른다" 기대 땐…다주택자 매도 유인 8.9%뿐...한은 금융안정상황 보고서...강남 1.28% 내릴 때 중랑 3.46%↑…중저가 지역으로 매수세 이동...한은 "주택대출 다시 늘어날 가능성"…수도권 전월세도 상승폭 확대
☞용인 반도체 산단 심사 논란에…LH “법령 위반 없어, 공정성 강화 조치”...용인 반도체 산단 사업계획서 심사 직전...외부 심사위원 풀 교체에 시공사 반발...LH “교체 아닌 확대”...부정행위 적발 땐 강력 조치
☞'서울 마지막 달동네' 홍제동 개미마을 재개발…2520가구 공급...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 통합...최고 30층 규모로 조성
《사 회》
☞추석 연휴 병·의원·약국 하루 8294곳 문 연다…응급실 416곳 상시 운영...24~27일 응급의료체계 유지…달빛어린이병원 156곳·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4곳 관리...중증 의심 땐 119·가벼운 증상은 동네 병·의원부터…'응급똑똑' 등에서 운영정보 확인
☞서부전선 DMZ 지뢰 추정 폭발…유엔사 조사 전 ‘수색로 개척’ 중 사고...안전장비 착용에도 피해 발생…북한 MDL 침범·지뢰 설치 가능성 조사 예정
☞항공기·공항 화장실에 버려진 마약 단초… 공항세관, 마약사범 줄줄이 검거...ㆍ항공기, 공항 화장실 마약 버리고 간 마약사범 적발...CCTV, 압수수색, 디지털 포렌식 등으로 5명 검거...공항세관, "빈틈없는 단속으로 반입·유통 원천 차단"
☞검사 300명 감축… 공소청 힘 더 뺀다...검사 1900명 수준으로 출범...與 강경파 압박에 직제안 수정...이직·퇴사따른 결원 충원 않고 향후 감축관련 법 개정도 추진...불송치심사부 13개부로 축소...사법통제부는 명칭 변경키로
☞허위 안건으로 홍명보 선임…경찰 "축협 수뇌부, 이사회 속였다"...'축협' 정몽규·이임생·김정배 불구속 송치...허위 내용 담긴 심의안건을 이사회에 배포...경찰, 절차적 하자 숨기려는 목적으로 판단...고액연봉 논란 홍명보는 송치 대상서 빠져
《국 제》
☞B-2·F-22까지 띄운다…트럼프, 시진핑에 ‘역대급 환대’...11년 만의 국빈방미…트럼프 이례적 공항 영접·백악관 환영식...‘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도 세 차례 동행…국빈만찬·차담까지...무역·안보 담판 앞두고 최고 예우…中 유연한 입장 끌어낼지 주목
☞美, 이란전 피해 중동 에너지 재건 위해 100억달러 기금 추진...사우디 등 8개국에도 50억달러 출자 요청...총 100억달러 구상, 송유관·정유시설 복구...호르무즈 의존도 낮추는 방안도 적극 검토...종전 전 재건에 신중론…각국 이해관계 달라
☞치솟는 기름값…美공화당 "트럼프, 경유 수출 막아야"...경윳값 폭등에 공화 우위 지역도 타격..."유류세 한시 중단·경유 수출 금지해야"...행정부 내 반응은 글쎄…시기상 가능성 희박
☞‘의대 불패’ 마침내 깨지나…中 명문 의대 합격선 1300계단 ‘뚝’, AI·로봇 뜬다...명문 의대도 합격선 하락…임상의학 지원 열기 식어...의사 되려면 긴 수련…석사 학위까지 사실상 경쟁 요건...높은 업무강도·취업 경쟁까지…‘안정적 전문직’ 인식 흔들
☞개미 곯리는 ‘중복상장’ 줄인 日…사외이사 독립성이 효과 컸다...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