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부터 아시아쿼터 도입
: 1명만 가능
: 아시아&호주국적만 가능
: 직전년도 혹은 당해년도 아시아리그에서 뛰어야함
- 연장전 12회 -> 11회축소
- 포시 제도 변경
: KS 223에서 232로 변경
: 포시는 강우콜드, 노게임 x. 무조건 서스펜디드
: 서스펜디드 시 일정은 하루씩 밀림. 하루에 무조건 1경기.
- FA 등급 산정 시 제외 대상에 기존 FA 선수 외 비 FA 다년 계약 선수 추가
-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시행
- 덕아웃 출입인원 추가
- 감독상 신설
- 부상대체 외국인 용병 영입시 절차상 문제 개선
첫댓글 드뎌 야구도 아쿼 도입하네요 ㄷㄷ
아키오상...본캐서 똘똘한 유격수 한명만 보내주십쇼
코시 223이 좋은데. 1위팀이 홈에서 트로피 들 확률도 올라가고. 홈에서 트로피 올릴려면 2패를 해야한다는건데....
232면 플옵에서 올라온 팀이 너무 유리한거 아닌가
232일 때도 역대 코시 업셋 2번인가 밖에 없긴 했어용. 232여도 7차전 기준 1홈 더 가져가고 직행인 건 같으니
연장은 차라리 승부치기를 도입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코시는 223이 맞는 것 같고
아쿼 도입은 환영합니다
연장 줄일 거면 승부치기 하면 안되나.
글고 232가 맞다고 봄. 정규시즌1위팀이 어드밴티지를 받는 건 당연하긴 한데 223은 몰아줘도 너무 몰아준다고 봄. 애초에 232일 때도 업셋 비율은 극도로 적었음.
232는 1위 메리트가 넘 없어보이는데...
개인적으로 1위 코시직행 자체가 너무 큰 메리트라 생각함.. 플옵 방식을 손봤으면 좋겠는데
22 1위하고 코시직행 하는거 자체가 큰 메리트라 생각해서 223이든 232든 별 크게 생각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