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테크노글라스(www.stg7.com ) 대표 이동열 입니다. 우리 사무실에 장미허브가 자라고 있습니다. 2년전 킨텍스 전시회에서 우리 부스 맞은편에 전시되어 팔고 있던 허브를 몇개 사왔지요. 유리병 속에서 자라다가 좀 넓은 화분으로 옮겼더니 이제야 자리를 잡고 자라고 있습니다. 장미허브는 줄기를 꺽어 흙에 꽂아 두어도 잘 자랍니다. 겨울에도 죽지 않고 잘 자랍니다. 잎이 장미를 닮아서 장미허브라고 합니다. 고생을 많이 해서 끝 부분만 살아 있더니 넓은 화분으로 옮겨 주었더니 잎이 넓어지고 모양을 갖추어 갑니다. 우리 회사랑 닮았습니다. 모진 겨울을 이겨내고 요즘은 넘치는 주문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작은 유리병 속에서 양분과 물이 적어 목말라 하다가 요즘은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주문이 늘어나는 우리 회사처럼 넓은 화분으로 옮겨 주었더니 이제 제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 했습니다. 장미허브가 작은 유리병에서 어렵게 겨울을 이겨내고 이제는 허브향 날리며 새롭게 자라기 시작 했습니다. 오늘도 저녁늦게 까지 고생하는 직원들 모두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우리회사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회사들이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고 장미허브처럼 새롭게 태어 나기를 기원합니다.
|
출처: 삼성테크노글라스 원문보기 글쓴이: 삼성테크노글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