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 to North Korean Underground Church
닥칠 재앙들 전반적인 묘사 (계 11:14-19)
#통일선교회 / Pastor Lim Myung-rak [truss6200@hanmail.net]
마지막 때는 공포와 비극의 시기가 될 것입니다.
세상과 그 가운데 거하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세상에서 결코 볼 수
없었던 큰 환난를 겪 게 될 것입니다.
재난과 공포의 장면이 연속되는 것은 이미 보았습니다.
요한은 이러한 장면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이러한 무서운 장 면들을
목격한 자가 되었습니다.
요한계시록 전체를 통해 여기저기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한에게 다가올 소망과 영광의 장면을 보여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암으로 다가올 일들에 대한 폭넓은 개관들을 그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1,셋째 화가 속히 이릅니다.(14-15절),
화 라는 말은 극도의 슬픔, 번민, 고통, 괴로움, 그리고 재난의 시기를 의미합니다. 오직 세 가 지 화만이 있을 일을 기억하십시오.
-첫째 화는 지구상에 몰아닥쳐 사람들을 괴롭히는 황출과 같은 모양의 생물들일 것입니다.(계8:13- 9:11절),
-둘째 화는 지구상에 몰려닥채 경건치 많고 악천 자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는, 군마와 같은 모망의 샘물들일 것입니다.(계9.12-21절),
-세째 화는 일곱째 나팔소리가 울림으로써 닥치는 심판들입니다.
그러나 일곱째 나팔이 울려퍼질 때 아무런 심판도 내려지지 않으며 아무런 화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심판이 실제로 내려지기 전에 어떤 일들이 나타나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곱째 나팔소리의 심판과 화는 실제로 일곱째 대접심판입니다.
일곱째 나팔소리는 다른 일곱 가지 심판들을 가져다 줄 것이며, 이 심판들은 이 땅에 쏟아진 다른 어느 심판들보다 훨씬 심할 것입니다.
사실 접대심판들은 인류역사의 최정점과 우리가 아는 대로 종말을
가져올 것입니다.
▶2. 첫째 장면은 세상 나라들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들이 되는것입니다.(15절),
권위와 통치력과 지배권을 갖고 있습니다 법체 계를 갖고 있습니다.
-일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 경제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안전 제제를 갖고 있습니다..
필요들을 공급해주는 제도를 갖고 있습니다.
-공공복지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요점은 세상의 정부들 은 불완전하고 약하여서 인간에게 지상낙원을 가져다 풀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3. 둘째 장면은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서 찬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16-17절), 하나님의 승리를 보여주는 미래삼을 전사들을 통해 보 게 되자 이십사 장로들은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장로들이 엎드려 멀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했습니다.
1)그들은 하나님을 천능하신 주 하나님으로 잔양했습니다.-주: 그분은 모든 생명들에 대한 주님이시오 주인이시오 통치자가 되시기 에 합당하셨습니다. -하나님: 그분은 안올의 장조자요 조성자로서 오직 그분만이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셨습니다. -전능하신 이: 그분은 전능하십니다. 모든 일에 능하십니다. 그분은 무엇이나 앨하실 수 있으며 그분의 뜻을 언제나 이루실 수 있습니 다.
2)그들은 하나님을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주 하나님으로서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3)그들은 하나님께서 세상으로부디 자신이 위대한 권능을 다시 취하셔서 그분께 합당한 위치에서 다스리기 시작하심으로 인해 그분 를 잔양했습니다.
▶4. 셋째 장면은 세상의 이방들이
하나님께 최루의 반역을 밀으켜 열망당하고 영원한 하나님의 심판에 직면케 되는 것입니다.(18절),
1)천년의 마지막에 가서주 예수 그레스도께 대한 이방들의 최후의 반역이 있를 것입니다. 마귀와 그의 추졸자들은 지상에서의 최후 의 전쟁에서 그리스도와 그분을 따르는 자들을 이기려고 애쓸 것입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께서는 천년동안 세상을 다스리실 것인데, 그것은 참으로 긴 시간입니다.
천년이 지나가고 나연, 사람들 은지금도 자주 볼 수 있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이 놓여져 그들을 유혹하고 이끌어갈 때에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와 그분들 따르는 자들을 넘어뜨리려고 애쓸것입니다.
2)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입니다. 요3:36절에 "아들을 믿는자는 영생이 있고 이들을 순종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 리어 하나님의 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3)죽은 자들이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25:31-33절에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고 했 습니다.
4)경건한 자들, 믿는 자들, 선지자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상급을 받게 될것입니다.
5)인간의 생명을 파괴한 자들은 멸망당할 것입니다.
▶5, 네째 장면은 하나님의 성전이 열려!
(19절), 땅에 있는 성전과 성막의 모험 이 되었던 하늘의 성전이 있습니다.
성경 은 이것을 분명히 말해 줍니다. 출25:20절에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 소를 향하게 하고"라고 했습니다.
본문의 또 다른 해석은 "성전이 열려졌다" 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언약궤가 보여지고 있습니다.
언약궤는 지성소에 있었던 것으로 평범한 사람은 결코 그 안을 들여다 본 적이 없었으며, 심지어 대제사장조차 오직 속죄일에 만 들어갔던 장소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영광이 완전히 드러나게 될 것을 의미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감추였던 것이 계시되어질 것입니다.
왜 특별히 언약궤 에 대한 언급이 나타났는가?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과 맺으신 특별한 언약을 기억하게 합입니다. 본래 그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졌었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모든 나라의 모든 사람들에게 맺어지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언약입니다.
이것은 하나 님의 영광을 완전히 드러내는 가운데 하나님의 원수들을 멸하시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자신의 언약을 기억하실 것이며 그분이 맺으신 그 언약에 대해 진실함을 보이실 것입니다.
그 어떠한 공포와 파멸이 닥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과 맺으신 그 언약을 파기 하지 않으실 것이며 그 약속들을 어 기는 일이 없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장면은 하나님의 온전한 영광이 다가오는 장면으로써 하나님의 원수들에게는 무서운 위협 이지만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에게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약속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