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동운샘의 세계 탐방 원문보기 글쓴이: 조동운사회샘
|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리우데자네이루(포르투갈어: Rio de Janeiro 히우지자네이루는 브라질 남동부 대서양 연안에 자리한 도시로 리우데자네이루 주의 주도이다. 줄여서 히우(Rio, 리우, 리오)라고도 불린다. 포르투갈 왕국(1808년-1821년)과 브라질(1763년-1960년)의 수도 이기도 했다. 쇼로, 삼바, 보사노바와 같은 음악이 시작된 곳으로 유명하다. 인구는 약 800만 명이다. |
02시 무렵인데도 잔디벤치에서는 외국인들이 왁자지껄~ 창을 닫고 에어컨을 켜고 조용하기
바라면서 ‘볼륨다운 플리즈~’를 표현해 보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떠들어댄다.
아내인 숙은 여기 문화이니 어떻겠냐고, 넘어가자고 이야기를 한다. 호텔이 아닌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자주 겪는 현상들... 03시 경에야 조용해진 듯~
08시 경에 다소 늦잠을 자고 일어나야 했지~ 식사는 비교적 풍성하게 나오는 것 같다.
일단 요플렛과 과일이 나오니...
09시 10분경 체크아웃을 하고 디파짓[보증금] 100페소[11,000원]를 찾아서 터미널을 향했지~
터미널 게이트 7,8번에서 티켓은 구입하지 않고 버스에 탑승하여 지불하는 방식인데 1인 15페소
[1600원]~ 출국신고 시에는 큰 배낭을 내릴 필요가 없는데 거추장스럽게도 내렸던 것..
운전기사는 기다리고 모두가 탑승한 후에야 출발하게 되었지..
푸에르토 이구아수 호스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아르헨티나 푸에르토 이구아수[이과수]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
그러나 브라질 입국 시에는 소수가 해당되기에 자국민들은 그대로 탑승해서 가고, 우리는 입국 신고가 끝나고
다른 버스를 타야한다. 입국신고를 마치고 버스를 기다리는 데 오지를 않고.. 다른 회사버스가 왔는데 통과시키고 보니 포즈도 공항까지 가는 상황이 신경 쓰이게 된 것.. 이래서는 안 된다. 무조건 버스를 타기로 했는데 버스가 오지를 않고 긴장되게 한다. 다행히 다른 회사 버스가 와서 15페소[1600원]를 지불하고 포즈도 이과수를 향할 수 있었지..
브라질 국경 검문소에서 입국 신고서를 작성하고..
포즈도 이과수 시내 정류장에 도착한 시간은 12시가 넘은 것이다. 비행기 이륙까지 3시간 정도
남은 상태이기에 빨리 서둘러야 했던 것~ 길을 건너서 다행히 포즈도 공항가는 버스가 있는데 철망
과 함게 출입문이 있다. 출입문으로 들어가면서 버스표를 구입하는 것인데 브라질 헤알도 없고..
매표하는 곳에서 약간 브라질 헤알로 환전을 하고 1인 2.5헤알[1200원] 공항가는 버스비로는 저렴한
금액이다. 마음 좋이면서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13:10분 경~ 이륙 2시간 전이다. 일단 배낭을 붙이
고 2층의 부페 식당을 찾아갔지~ 100g에 4.5헤알[2000원]이다. 골고루 음식을 담아서 29,9헤알[13500
원]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5헤알[2300원]이다. 자 이제 리우데자네이루로 출발~
15:15분 경 탐 항공은 이륙 준비를 한다. 약 180석 규모의 좌우 각 3줄 형태의 항공기..
무사히 공항에 도착을 하고 우리는 공항버스를 1인 13헤알[6000원]을 주고 센트로까지 이동할 수 있었지~ 호스텔을 주소를 보고 찾아가는 것도 제법 숙달이 된 상태다. 이렇게 해서 19:30분경 호스텔 비야 산타나에 도착할 수 있었다. 카드비 수수료도 그렇게 미국 달러도 남은 상태라서 환전을 해서 숙박비를 현금 결제를 하려고 했는데 100달러에 180 헤알을 계산해 준단다. 너무 차이가 커서 환전을 하러 밖에 나갔으나 늦은 시간이라 환전을 할 수 없었다. 일단 체크인은 해야 했기에 2일분 카드 결제를 하고 2일은 다음날 현금으로 결제하기로 했던 것이다. 수중에 브라질 헤알은 5헤알[2300원]뿐이다. 밖에 나가서 햄버거 1개 테이크아웃, 전압이 낮아서 밥이 안 되고 죽 비슷하게 된 것을 나는 저녁 대용으로 먹을 수밖에 없었다.
포즈도 이구아수[이과수] 공항 2층 부페식당에서 부페식사를 하고..
브라질 포즈도 이구아수[이과수] 공항 대합실의 모습~
걸어서 트랩으로 올라가기전 동운샘의 모습
포즈도 이구아수[이과수] 공항에는 브라질 탐 항공기가 많이 운항되고..
이륙후 포즈도 이구아수[이과수] 농경지의 모습
포즈도 이구아수[이과수] 상공에서 바라다 본 이구아수[이과수] 강
배낭여행 28일 째 샌들신고 태워버린 동운샘 발 등~
탐 항공기에서 제공한 음료과 과자
공중에서 바라다 본 리우데자네이루 근교의 해안선 모습
상공에서 바라다 본 리우데자네이루 도시 모습
상공에서 바라다 본 리우데자네이루 또 다른 지역의 모습
센트로 역까지는 13Rs[6000원] 공항 버스 모습~
호스텔 숙박비 2일분 240헤알[108,000원] 카드 결재 후 영수증~
아르헨티나 푸에르토 이과수에서 물, 버섯, 감자 등을 가지고 왔다.
1월 28일(화) 코르코바도 예수상과 퐁데아스카르[빵산]를 오르다.
화장실 옆 공간에서 기계음 소리가 수면을 방해하고.. 에어컨을 끄면 덥고, 가동을 하면
소음이 발생하고 싸늘하고 맞추기가 어려운 아침이다. 늦게 08:20분경에 일어나서 호스텔
에서 제공하는 아침 식사를 하는데, 아침 식사 때만 개방을 하고 저녁에는 잠그는 식이라
식당을 이용한 취사가 불가능한 상태.. 식사는 풍성하게 제공되고 정수기 물도 제공이 되기에
편리한 부분도 있었다.
호스텔의 아침식사는 과일을 포함 비교적 풍성하였지~
어제 힘들게 다녔지만 환전을 할 수 없었고 호스텔에서는 너무 안 좋은 환율[1US$에 1.8Rs,
100달러에 3만 원 정도 차이가 남] 환전을 해준다고 해서 할 수 없었기에 돈이 없는 상태~
결국 번화가인 리오 블랑카 까지 25분 정도 걸어야 했지~
주차관리소의 아가씨한테 도움을 받아서 환전소를 알게 되고 600 US$를 환전하는데 1US$에 2.4Rs
[헤알]에 바꿀 수 있었다. 이제 돈이 있으니 리우에서 가장 높은 곳인 코르코바도 예수상을 giT했지~
두 번의 버스를 타고 코르코바도 예수상에 도착했는데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다. 11:50분경에
13시 입장하는 티켓을 구입할 수 있었기에 우리는 인근의 Bob,s에서 햄버거와 핫도그를 구입하는데
26.5헤알[12,000원]이다. 무더움 속에서도 세계적인 관광지란 느낌을 받기에 충분한 것 같다. 많은
탐방객과 함께 13시 조금 넘어서 산악 열차를 탈 수 있었지..
환전 후에 쇼핑을 하러 잠시 들르기도 하고..
코르코바도 상 매표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
매표소는 몇 군데 있었음.
코르코바도 상 티켓 전면의 모습
코르코바도 상 티켓 뒷면의 모습
입장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인근에서 구입해서 먹고..
입장을 하면 천정에 세계 여러나라 국기가 비치되어 있고..
코르코바도 상까지 타고가는 트램의 모습
트램 내부의 모습이다 양쪽의 의자 방향이 다르게 되어 있다.
커다란 열매가 나무에 주렁주렁~
코르코바도 예수상 주변의 공간이 넓지 않기에 사진에 자신과 함께 담는 게 여의치 않는 경우가
된다. 아름다운 해변들이 펼쳐진다. 코파카바나 해안을 포함해서 이파네마 해안, 보타포고 해안 등
해안에도 많은 인파, 여기 예수상 주변에도 많은 인원이 있기에 촬영도 신경 쓰인다.
무더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캔 음료를 구입하는 데 1개에 5헤알[2300원]이다.
오를 때는 예수상 뒷 부분을 보면서 오르게 되고..
좁은 공간에서 사진을 찍기에 북적이는 모습이 계속되는 곳이다.
예수상 주변에 모여든 탐방객들의 모습도 다양한 모습이고..
예수상의 모습을 따라하는 모습도 보이고..
트램은 외길로 되어 있고, 중간 쯤에서 상호 빗겨서 이동하는 방식이다.
또 다른 나무에 큰 열매와 꽃들이 즐비하다.
코르코바도 예수상에서 퐁데아스카르[설탕빵 산]로 가는 버스는 1회에 갈 수 있었기에 조금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다. 퐁데아스카르는 거대한 바위가 서 있는 형태로 보면 될 것 같다. 코르코바도 예수상 보다는
낮지만 해안에 우뚝 the아 있기에 주변의 조망이 매우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버스 정류장에서 약 15분 정도 걸어서 매표소에 도착할 수 있었으며 입장료는 1인 62헤알[28,000원]~
케이블카를 두 번에 걸쳐 타고 가장 높은 빵산에 오르는 구조다. 정상에서 동운샘은 비어를, 아내 숙은
아이스티를 마시는 데[13헤알 = 6000원] 날씨가 좋아서 멋진 해안을 바라보는 시간들도 좋았던 것 같다.
정상의 기념품점에서 빵산 그림이 들어간 기념품을 구입하고 우리는 센트럴 역 근처에서
내려 식료품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 대형 마트는 보이지 않는다. 호스텔 근처의 식당에서 현지인 들이
먹는 음식으로 주문을 해서 먹는데 양도 많고, 입맛에도 안 맞고.. 많이 남겨야 했지~
모처럼 차분하게 빨래를 하고 말릴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
퐁데아스카르 입장 티켓은 1인 62헤알[28,000원]~
시원스럽게 해안의 경치를 볼 수 있었지~
멀리 코르코바도 상과 해안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었지~
고급 주택단지와 요트 등도 보이고..
요트와 고속정도 보인다.
많은 요트와 보트 등이 정박해 있는 모습들..
퐁데아스카르 중간 지점에서 정상부위를 가기 위해 대기하고...
퐁데아스카르 정상부위를 가는 중에 마주오는 케이블카를 촬영하고..
정상부위의 여인 조각상이 인상적이다.
산투스 뒤몽 공항 활주로가 가까이 보이고..
퐁데아스카르 정상 휴게소에서 구입한 비어의 맛은 긋이었지~
호스텔 근처의 공원은 철망으로 동물을 보호하고 있고, 나무도 특이하게 보이고.. 동물도 보인다.
호스텔 근처의 공원내에 서식하고 있는 동물을 촬영하고..
양이 많아서 오히려 먹는 것이 부담되었던 저녁 식사..
첫댓글 브라질 구경 잘 했습니다.
여행의 힘듬과 기쁨과 당황스러움이 다 있네요..
특히 샘의 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박지성 김연아 강수진 발이래....
또 하나 기억되는 발이네요..
개성있는 발에다가 색깔까지 그렇지만,
특이한 모습이라 올렸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