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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순희의 생선카페
 
 
 
카페 게시글
♣ 오늘어판장 소식! 6월 22일. 2물대. 8척 소형어선 생선들 위판.
대상순희 추천 0 조회 661 10.06.22 07:1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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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22 07:23

    첫댓글 서대는 알이 빠졌어도 강추입니다. 큰 서대는 포 떠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무침해먹으니 진짜 맛있어요~요즘 서대회무침으로 매일매일 입맛이 즐겁습니다. 중간크기부터는 시원한 서대탕용으로 최고구요. 시원한 국물맛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이보다 좋을 수 없을 듯~

  • 10.06.22 08:44

    아씨, 육체미 관리 되겠습니까유우?
    잘가면 36까지 가것씨유우......

  • 10.06.22 08:48

    저처럼 하루 18시간 근무해 보세요~
    하루 세끼 갖구 부족하당게요 ㅋㅋㅋ

  • 10.06.22 08:56

    번개유우?
    댓글 달구 눈깜짝 하니, 하나 달렸네유우...
    욕 했으면, 바로 달려와서 한방 먹였겠서유우...휴.우~~~
    즐거운 날 되세유우......

  • 10.06.22 08:59

    어쩐지 참좋은세상님은 한 방 먹여두 안떨어질 맷집을 가졌을 거 같은 느낌이~!ㅎㅎ 좋은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욥~!

  • 10.06.22 08:36

    ㅎㅎㅎ 소소님 어떻게 무쳐 먹어요...
    전 서대는 조금 말렸다가 튀겨만 먹는줄 알았는데...ㅎ
    찌게두 끓인다니요..ㅎㅎㅎ
    역쉬 자주 들러서 배워야 한다니까요... 감사...감사...

  • 10.06.22 08:49

    일단 서대를 석장 뜨기로 해서 뼈 잘 발라내 대충 쓱쓱 썰어서 각종 채소랑 무쳐먹으믄 되지요~ㅎㅎ 채소 없을 땐 풋고추나 파 정도만 넣고 초고추장에 새콤달콤 무쳐먹어도 넘 맛있어요. 재료가 좋으면 부재료가 그리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남은 회도 밀폐용기에 잘 넣어 냉동보관 해둬도 맛 안 변하니 두고두고 드시믄 돼요.
    남은 뼈는 국물 좀 넉넉하게 잡고 탕 끓이믄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요. 서대탕은 고추나 파 정도, 심플하게 부재료 넣어줘도 국물이 끝내주게 시원합니다~

  • 10.06.22 09:31

    순희님 가끔 옆지기 사진 올리면서 딴소리햇다
    눈 밝은 회원분들 ^&*&^%$하면 금방 사진 내려버립디다

    윗사진에 나오는분은 윤회장님
    틀리우????????????????????

  • 10.06.22 11:55

    ㅎㅎㅎㅎㅎ 쏘가리님 눈도 밝으십니다,,

  • 10.06.22 12:38

    TV에서 6월 서대 못 먹으면 어쩌고~~ 하던데... 소금뿌려 구웠는데 너무 날씬한 서대를 구웠더니 맛은 있지만 먹자것이 없어요. 다음엔 탕과 서대회에 도전해 볼래요. 근데 한 번도 안 해본 석장뜨기가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 10.06.22 13:43

    중간사이즈는 횟감으로 포 뜰게 별로 없겠지만 완전 해동 되기 전 칼 잘 밀어넣어보세요ㅎ~ 서대는 굽는게 젤 꽝일 거 같구요 탕이나 조림이 좋아요. 요즘 나오는 감자넣고 조리거나 아님 고추나 파 등 간단한 재료만 넣고 살짝 짭조롬하게 조려먹어도 맛있어요~

  • 작성자 10.06.22 18:21

    횟감으로 뜨기에는 씨알이 작습니다. 그냥 탕이나, 조림으로 드시는게 좋을 듯...

  • 10.06.22 22:57

    소인은 그저 어판장 고기상자만 보아도 살아있슴을 감지덕지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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