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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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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영성일지 '음성환상점검반'을 마치며
김엘레나 전도사 추천 0 조회 230 25.05.15 05:2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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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할렐루야
    참잘했어요
    도장 쾅쾅쾅
    100 정
    쾅쾅쾅
    음성환상점겅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고
    사랑합니다
    주님께영광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 작성자 25.05.15 08:34

    참 잘했어요 도장 제가 직접 찾아서 찍었습니다 ㅎㅎㅎ
    사랑스러운 전임님 감사합니다.
    교회와 주님께 덕이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른채 마시고 중간중간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전임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25.05.15 06:50

    JW건설회사가 주님의 은혜를 입어 크게 성장되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5.15 08:35

    아멘
    목사님~
    주식회사 제이더블유건설이 주님의 은혜를 입어 크게 성장되길 축복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 25.05.15 08:27

    우리
    사랑하는 엘라나.양
    음성 환상반을 통하여,더영이활성화되고,더.주님 을깊이만나고,떠나시는,전도사님,사랑하고축복합니다,엘라나양.덕분에,저도.많은것을배었습니다,하루속히,반장도되고,.목사 안수도,받아서,가난하고. 소외 당한자들의
    친구가되어주세요,~~
    엘레나양♡♡♡

  • 작성자 25.05.15 08:36

    아멘아멘
    예수님과 함께 가난하고 소외당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이 결코 가난하고 소외당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정말 사랑받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생명과 부활을 전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전도사님.^^

  • 25.05.15 11:22

    김엘레나 전도사님 ~~^^♡
    새벽 1시가 되었는데 전임님 코치에 순종하며 목이 터저라 주여 부르는 기도 한번도 아니고 서너번이나 계속 부르짖는 기도 나의 가슴이 펑 뚫어짐을 느끼면서도 조마조마~~ 그 늦은 시간에 어쩌나 걱정도 되었는데 확근하게 멋지게 통과 되어 졸업하시니 자랑스럽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그 열정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어 사명 잘 감당하시라 믿습니다.
    축복합니다.한부본에 오시고 꼭 뵙고 싶네요.~~^^♡

  • 작성자 25.05.15 13:34

    새벽1시여서 남편이 한숨을 쉰거였구나....
    전 왜 방금 알았죠 ㅎㅎㅎㅎㅎㅎ
    그럼 엄청 착하고 엄청 많이 참은거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 개의치 않고 하는 꼴통막통불통이니 하나님께 찜꽁 당했을까요?
    아님 처음부터 그리 계획하시고 만드셨을까요?
    너무나 다정한 추복의 말씀 해주신 정보화 전도사님의 세심한 배려에 더욱 세심한 주님의 축복이 부어지시길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잠깐 얼굴 봤었고 저는 사진보다 실물이 예쁘네요~ 라고 했었는데요^^
    조만간 제대로 다시 뵈요^^

  • 25.05.15 13:31

    엘레나전도사님~음성환상점검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전도사님에게는 그곳이 물만난 고기처럼 살아나는곳이었는데 졸업을 하게되어 많이 아쉬울거같아요^^
    우리 전도사님 의미있는거 좋아하시는데 음성환상점검반 졸업과 (주)JW건설 설립일과 겹쳐서 매년 설립일마다 기억나시겠어요^^
    전도사님에게는 그 기업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일이 많으신가봅니다.기대합니다🩷

  • 작성자 25.05.15 13:37

    어머 깍쟁이 대박^^
    나는 이렇게 여우같이 지혜로운 깍쟁이과가 너무 좋더라~요^^
    정말 물만난 고기여서 거기에서 산란까지 하기 직전이었답니다 ㅎㅎㅎ
    너의 스승은 오직 나야나! 라고 성령님께서 오늘 이날을 지정하셨답니다.
    저의 하나님은 질투게이지가 과잉이신 분이라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을 오직 주님으로 일편단심도 과잉이어야 기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주님을 많이 닮았답니다.
    대박 깍쟁이여우매력덩이리 주동행 집사님 너무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 25.05.15 15:03

    전도사님의 솔직하고 뜨거운 고백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눈물과 회개의 자리에서 새로워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훈련의 시간을 걸어가신 모든 여정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전도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글을 통해 절절히 느껴집니다.
    음성환상점검반의 훈련 속에서 깨어지고 토설하며 다시 빚어지신 그 시간들이 앞으로의 사역과 삶 위에 강력한 기름부음으로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도사님.
    계속해서 주님의 훈련 가운데 충성되게 달려가시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05.15 15:51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공감하는 것은 경험하고 체험해본 자만이 아는 특권일까요?
    주님의 사랑으로 절여진 이 상태가 지속적이며 더욱 깊어지길 사모합니다.
    주님께 전심으로 더욱 깊이 달려갑니다.
    충성된 자로서 주님을 기쁘게 하는 선한 청지기가 되길 원합니다.
    귀한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 25.05.15 18:24

    할렐루야! 전도사님이 빡센 훈련을 잘 통과하고 영적으로 많은 것을 경험하고, 혼적,육적으로도 많은 체험을 한줄로 믿습니다~ 이제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을 일만 남았네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5.15 22:26

    아멘아멘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선한 청지기가 되길 원합니다.
    축복해 주심 감사합니다.^^

  • 25.05.20 18:27

    할렐루야, (우리) 엘라나 전도사님, 깜빡했네요. 덩실 덩실 춤을 추고 싶은 마음 이해됩니다. 앞으로의 산은 우리 구주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산입니다. 주님이 이미 겪으셨던 산이기에, 주님이 이미 이루어 놓으신 산이기에 , 산을 하나 넘으신 엘라나 전도사님을 환영합니다. 음성환상반 졸업은 축하하지만, 졸업은 졸업이 아니라는것쯤은 아시지요?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사명의 복음찬양을 기억하면서 우리 함께 가요, 함께 웃으며, 함께 기도하면서, 가족처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이길을 함께 함께 가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영적 가족입니다. (We are Spiritual one family)^^

  • 작성자 25.07.18 22:43

    아멘아멘
    이 댓글을 다시 지금 보게 인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졸업은 졸업이 아님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힘께 웃으면서 함께 기도하면서 가족청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이 길을 함께 함께 주님 가신 그 길을 나도 따라가오 마음 놓치지 않고 가길 소망합니다.
    영적가족되신 정기진 목사님 감사합니다.^^

  • 25.05.22 16:13

    사랑스러운 엘레나 전도사님♡
    승리하고 또 승리하고
    돌진하고 또 돌진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앞으로도 쭈욱~
    주님과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축복하고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7.18 22:44

    아멘아멘
    이런 사랑의 댓글을 작성하신걸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
    반장이 되면서 이전 지나간 글을 보며 다시 초심을 다지던 중에 발견하게 된 댓글에 감사합니다.
    조만간 권사님의 글에도 제가 축하댓글 올리는 날이 빠르게 오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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