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음성환상점검반에 들어갔을때 이건 뭔가 쪼인다... 느낌을 받고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죽으나 사자 일단 하자 했는데
다행이도? 국제영성대학이 재활성화 되면서 8과목 이수를 해야 음성환상점검반에 입문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자진신고?하여 음성환상점검반 휴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8과목을 아주 진득하고 차분하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었지만 성령님의 계획은 저의 혼적인 계획과는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성령님의 차분하면서도 강력한 인도함으로 지속적으로 과목이수를 해가고 음성환상점검반에 복학을 했습니다.
성막기도를 통해 언약궤 안에서 성령님과 보내는 시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아지고 깨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성막뜰에 서서 하는 찬양시간에는 눈물이 너무나 많이 나서 기도를 제대로 시작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번제단에만 가면 눈에 구멍이 났는지 눈물이 마르지를 않았습니다.
물두멍에 가서도 나의 더러움과 패역함과 변질됨 죄성들을 발견하게 되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까발림의 영이 자동활성화가 되면서 이런것까지 다 말해도 되나 할 정도로 다 까발리고 또 까발릴 것 없겠지 하면 또 나오고 나오고 정말 신기방기를 경험했습니다.
코풀고 트름한 것을 이렇게 칭찬 많이 받아보기는 또 난생처음이었습니다.
코를 많이 풀고 트름을 많이 하고 기도하다가 소변이 터져나올 것 같아 화장실을 뛰쳐다녀온 것까지 칭찬받는 곳 음성환상점검반 말고는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영적 수치심이 자존감으로 재교환 됩니다.^^
처음 몇일 성막기도만 드리고나면 내가 더러운 벌레같고 너무나 패역한 존재고 답이 없다는 생각에 혼자 거실 창문으로 하늘을 보면서 서러워서 울다가 눈을 감았다가 웃다가 그냥 그렇게 몇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 기도를 하고 싶었습니다.
기도 전후에는 성령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성막기도를 통한 언약궤 안에서 주님께 듣는 일련의 여러가지 내용들은 약방의 감초처럼 나의 심령에 지속적으로 채워넣고 싶어지게 만드는 무엇인가 있습니다.
성막기도를 통해 저의 영은 더 민감하게 활성화가 되고 열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간에 남편을 향한 정신착란 싸이코패스성의 과민성향이 이틀정도는 드러나긴 했지만 기도하며 토설해 내면 마음이 안정이 되고 금새 잠잠해 졌습니다.
중간에 까발림의 영이 활성화 되고 나의 죄성을 뽑아내고 토설하면서 한번 뒤집어 지는 일은 꼭 있었습니다.
그때 그래도 음성환상점검반 안에서 서로 중보하고 격려하며 궁휼의 마음으로 주 안에서 서로를 위했기에 견녀낼 수 있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반원분들의 기도를 들으면서 함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공감이 되기도 하며 참으로 유익한 한달을 보냈습니다.
특이한 점은 음성환상점검반에 들어가면서 말을 별로 하고 싶지 않게 되었습니다.
처음 신앙생활 하면서도는 기도중에 보여지거나 그냥 보여지는 것을 생각없이 다 말을 해서 많은 분들의 입장을 난처하게 하고 오해를 많이 샀습니다. 내가 몰라도 너무 몰랐고 절제를 몰랐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음성환상대언에 대해서 보여도 그다지 말을 하고 싶지 않고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음성환상대언을 하는 경우에는 성령님이 강력하게 계속 보여주시고 권고를 하시는 경우만 하게 되는 새로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적으로 모두 100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틈을 주의하며 늘 깨어있어야 함에 대한 중요성 또한 알게 됩니다.
성령님께 음성환상점검반에 더 있을까요? 여쭤보니 고무타이어를 제가 입에 질근질근 씹고 있는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래있으면 질겨진다~ 라고 하셨습니다. 무슨 말인지 바로 이해했습니다.
음성환상점검반에서 훈련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하나님 고맙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머리에 꽃 단 여자 소리 들어가면서도 늦은시간까지 특유의 하이텐션 음성으로 지치지도 않고 훈련시켜주신 이은자 전임님 감사합니다.
함께 그저 주님만 바라는 마음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훈련에 함께 임한 반원님들도 감사합니다.
마지막 훈련일인 어제 저도 드디어 머리에 꽃단 여자 취급 받고 남편의 입에서 한숨소리가 터져나왔으나 끝까지 완수할 수 있었던 것 또한 감사입니다.기분이 나쁘지가 않고 뭔가 통쾌했습니다.^^
다음단계의 훈련과 평생 끝나지 않는 훈련을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충성된 모습으로 평강 가운데 임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직도 음성환상점검반에 가시길 머뭇거리는 분이 있으신가요?
깨어지고 쪼개지고 짜개지어 또 다른 주님을 만나실 수 있는 은혜의 영광 가운데에 꼭 거하시길 추천합니다.
오늘은 (주)JW건설 설립 8주년이며, 크리스천기업 선포 3주년되는 날입니다.
오다가다 보시면 우리기업을 위해 축복해 주시고 주님께서 사용하시는 선한 청지기 기업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참잘했어요
도장 쾅쾅쾅
100 정
쾅쾅쾅
음성환상점겅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고
사랑합니다
주님께영광
음성환상점검반 강사
참 잘했어요 도장 제가 직접 찾아서 찍었습니다 ㅎㅎㅎ
사랑스러운 전임님 감사합니다.
교회와 주님께 덕이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른채 마시고 중간중간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전임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JW건설회사가 주님의 은혜를 입어 크게 성장되길 축복합니다..
아멘
목사님~
주식회사 제이더블유건설이 주님의 은혜를 입어 크게 성장되길 축복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엘라나.양
음성 환상반을 통하여,더영이활성화되고,더.주님 을깊이만나고,떠나시는,전도사님,사랑하고축복합니다,엘라나양.덕분에,저도.많은것을배었습니다,하루속히,반장도되고,.목사 안수도,받아서,가난하고. 소외 당한자들의
친구가되어주세요,~~
엘레나양♡♡♡
아멘아멘
예수님과 함께 가난하고 소외당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이 결코 가난하고 소외당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정말 사랑받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생명과 부활을 전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전도사님.^^
김엘레나 전도사님 ~~^^♡
새벽 1시가 되었는데 전임님 코치에 순종하며 목이 터저라 주여 부르는 기도 한번도 아니고 서너번이나 계속 부르짖는 기도 나의 가슴이 펑 뚫어짐을 느끼면서도 조마조마~~ 그 늦은 시간에 어쩌나 걱정도 되었는데 확근하게 멋지게 통과 되어 졸업하시니 자랑스럽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그 열정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어 사명 잘 감당하시라 믿습니다.
축복합니다.한부본에 오시고 꼭 뵙고 싶네요.~~^^♡
새벽1시여서 남편이 한숨을 쉰거였구나....
전 왜 방금 알았죠 ㅎㅎㅎㅎㅎㅎ
그럼 엄청 착하고 엄청 많이 참은거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 개의치 않고 하는 꼴통막통불통이니 하나님께 찜꽁 당했을까요?
아님 처음부터 그리 계획하시고 만드셨을까요?
너무나 다정한 추복의 말씀 해주신 정보화 전도사님의 세심한 배려에 더욱 세심한 주님의 축복이 부어지시길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잠깐 얼굴 봤었고 저는 사진보다 실물이 예쁘네요~ 라고 했었는데요^^
조만간 제대로 다시 뵈요^^
엘레나전도사님~음성환상점검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전도사님에게는 그곳이 물만난 고기처럼 살아나는곳이었는데 졸업을 하게되어 많이 아쉬울거같아요^^
우리 전도사님 의미있는거 좋아하시는데 음성환상점검반 졸업과 (주)JW건설 설립일과 겹쳐서 매년 설립일마다 기억나시겠어요^^
전도사님에게는 그 기업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일이 많으신가봅니다.기대합니다🩷
어머 깍쟁이 대박^^
나는 이렇게 여우같이 지혜로운 깍쟁이과가 너무 좋더라~요^^
정말 물만난 고기여서 거기에서 산란까지 하기 직전이었답니다 ㅎㅎㅎ
너의 스승은 오직 나야나! 라고 성령님께서 오늘 이날을 지정하셨답니다.
저의 하나님은 질투게이지가 과잉이신 분이라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을 오직 주님으로 일편단심도 과잉이어야 기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주님을 많이 닮았답니다.
대박 깍쟁이여우매력덩이리 주동행 집사님 너무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전도사님의 솔직하고 뜨거운 고백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눈물과 회개의 자리에서 새로워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훈련의 시간을 걸어가신 모든 여정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전도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글을 통해 절절히 느껴집니다.
음성환상점검반의 훈련 속에서 깨어지고 토설하며 다시 빚어지신 그 시간들이 앞으로의 사역과 삶 위에 강력한 기름부음으로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도사님.
계속해서 주님의 훈련 가운데 충성되게 달려가시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공감하는 것은 경험하고 체험해본 자만이 아는 특권일까요?
주님의 사랑으로 절여진 이 상태가 지속적이며 더욱 깊어지길 사모합니다.
주님께 전심으로 더욱 깊이 달려갑니다.
충성된 자로서 주님을 기쁘게 하는 선한 청지기가 되길 원합니다.
귀한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전도사님이 빡센 훈련을 잘 통과하고 영적으로 많은 것을 경험하고, 혼적,육적으로도 많은 체험을 한줄로 믿습니다~ 이제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을 일만 남았네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선한 청지기가 되길 원합니다.
축복해 주심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엘라나 전도사님, 깜빡했네요. 덩실 덩실 춤을 추고 싶은 마음 이해됩니다. 앞으로의 산은 우리 구주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산입니다. 주님이 이미 겪으셨던 산이기에, 주님이 이미 이루어 놓으신 산이기에 , 산을 하나 넘으신 엘라나 전도사님을 환영합니다. 음성환상반 졸업은 축하하지만, 졸업은 졸업이 아니라는것쯤은 아시지요? "주님이 홀로 가신 그길, 나도 따라 가오, "사명의 복음찬양을 기억하면서 우리 함께 가요, 함께 웃으며, 함께 기도하면서, 가족처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이길을 함께 함께 가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영적 가족입니다. (We are Spiritual one family)^^
아멘아멘
이 댓글을 다시 지금 보게 인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졸업은 졸업이 아님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힘께 웃으면서 함께 기도하면서 가족청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이 길을 함께 함께 주님 가신 그 길을 나도 따라가오 마음 놓치지 않고 가길 소망합니다.
영적가족되신 정기진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엘레나 전도사님♡
승리하고 또 승리하고
돌진하고 또 돌진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앞으로도 쭈욱~
주님과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축복하고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이런 사랑의 댓글을 작성하신걸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
반장이 되면서 이전 지나간 글을 보며 다시 초심을 다지던 중에 발견하게 된 댓글에 감사합니다.
조만간 권사님의 글에도 제가 축하댓글 올리는 날이 빠르게 오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