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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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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적/순간적 중생론 (밑에 그레이스님이 오해가 있는 것 같아 굵기와 밑줄 첨가함)존 파이퍼의 거듭남, 제3부 어떻게 거듭나는가/ 제7장 믿음으로 거듭난다 중에서
동자 추천 4 조회 505 12.08.22 11:2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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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22 14:05

    첫댓글 역시 동자님^^ 이 글 보고 연중론 비판하는 사람들이 존 파이퍼를 알미니안주의자라고 할까 염려됩니다~

  • 작성자 12.08.22 23:23

    사실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서 새벽에 글을 올렸다가 이 글만 달랑보면 관한 오해와 혼돈만 더 할 것 같아서 삭제 했는데 홀리조이님께서 지계표님에게 답하신 글을 읽으면서 함께 읽으면 저 같은 사람은 이해가 조금 더 쉽겠다 싶어서 다시 올렸습니다.

  • 12.08.22 20:15

    <믿음>...이 안에 얼마나 많은 보화들이 있었던고!!~~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2.08.22 23:24

    역시 존 파이퍼라 생각이 듭니다^^

  • 12.08.23 09:32


    거듭남이 우리의 믿음(believing, 믿는 행위)을 포함하며, 말씀이 우리 믿음의 원인이며, 베드로전서 1장 24절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거듭남을 일으키신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말씀 뒤에, 우리의 믿음 뒤에 하나님의 결정적인 행위가 있다./이 모든것이 순간적이라는 말입니다

  • 12.08.23 11:09



    "하나님의 낳음이 우리의 믿음의 원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셋째 단서는 "

    여기서 하나님의 낳음은 넓은 의미의 중생을 일컫습니다.
    약1:18이 넓은 의미의 중생을 의미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리고 파이퍼는 그 넓은 의미의 중생이 믿음의 원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동자님.. 파이퍼는 연중론자가 아닙니다.

  • 13.12.17 15:27

    저도 그것이 넓은 의미의 중생인 것을 인정합니다. 그렇다면 좁은 의미의 중생이 앞서 있었다는 것인데, 그 앞섬이 순간적이라고 보느냐고 지계표님에게 물어보고 싶군요. 그러니 좁은 의미의 중생과 넓은 의미의 중생이 순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느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두 개의 중생을 구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계표님이 지계를 그어주었으면 하는데....?

  • 13.12.22 21:54

    @holyjoy 홀리조이님~ 오랜만이네요.
    1년도 넘은 글에 답글을 다셨습니다. 카페 알림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본문의 '낳음'이 넓은 의미의 중생인 것을 인정하시면 존 파이퍼가 넓은 의미의 중생이 믿음의 원인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신다는 것이군요.
    연중론의 문제는 이것입니다. 좁은의미의중생과 넓은의미의중생이 순간적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좁은 의미의 중생이 <인간의 믿음과 회개라는 행위를 통해서> 넓은 의미의 중생에 이르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연중론의 핵심적인 오류입니다.
    파이퍼도 믿음이 넓은 의미의 중생의 원인이 아니라 넓은 의미의 중생이 믿음의 원인이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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