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는 다산1동봉사회(회장 전유신)와 광릉봉사회(회장 양연수)가 함께 7월 13일(월) 다산역 역사에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남양주시협의회는 단위봉사회와 지난 4월부터 매월 13일 헌혈의 날에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봉사원들의 활동에 어려움이 있어 해결 방법을 고민해왔고 '땡볕이 쏟아지는 다산역 광장보다는 다산역사 내에서 하게 되면 더위도 해결하고 시민들과도 더 밀접히 대할수 있겠다' 라는 의견들이 분분하였었다.
공공장소의 공간을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가치를 실현하는 헌혈캠페인 활동을 위해 동북봉사관 장진영 관장의 요청, 동부혈액원 헌혈지원팀 이철수 팀장의 협조 공문 발송, 다산헌혈센터 박옥순 센터장의 면담, 남양주도시공사 다산역 나성호 역장의 열린 마인드가 만나 예정되어 있는 12월까지의 헌혈 캠페인은 다산역사 내에서 봉사원들이 힘들지않게 활동하게 되었다.
더구나 약속된 시간에 역사에 들어서니 감사하게도 우리의 활동에 필요한 탁자와 의자까지 셋팅해주는 나성호 역장의 적극적 협조로 시원한 다산역사 내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은 시민들과 가까이 만나며 생명 나눔 운동 헌혈캠페인을 무사히 할 수 있었다.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 다산1동봉사회(회장 전유신)와 광릉봉사회(회장 양연수)
봉사원님들 다산역 역사에서 헌혈 캠페인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