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측이 작성한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를 보면서 2. – 독생녀TM과 정원주를 공개적으로 협박 (2025-01-05)
2025-01-04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라는 제목의 게시물에서 윤영호 전 본부장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있다. 내용의 핵심은 검찰에서 수사하는 자신과 자신의 아내를 방치하지 말라는 협박으로 구체적으로 윤영호 측의 해명에 대한 문제를 하나씩 설명하고자 한다.
“윤영호 전 본부장은 지난 2년간 언론과 내부의 비난, 그리고 명예훼손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지켜왔습니다.” 라고 윤영호를 두둔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통일교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윤영호 전 본부장을 비난하고 문제를 제기한 것은 본인 최종근으로 윤영호 본부장은 2023. 9.경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과 모욕죄로 형사고소를 하였으며, 2024-05-31에는 추가 고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24-06-03에는 본인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하였는데 침묵을 하였다는 표현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의 침묵을 단순한 회피가 아니라, 조직의 화합과 안정,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세우신 섭리를 지키기 위한 고뇌에 찬 선택이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말은 사실을 외면하면서 식구들을 기망하는 억지 주장에 불과합니다.
윤영호 전 본부장은 2023-05-09 해임된 이후 2023-08-01 독생녀TM이 조찬모임에서 윤영호를 공개적으로 선문대학교 부총장으로 임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윤영호는 선문대학교 부총장으로 공식적으로 임명이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사실을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도 몰랐던 매우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1.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하여
윤 전 본부장은 2023년 5월 유튜브 방송 '더탐사'에서 제기된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해 왔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제기된 '윤석열 후보 측에 100억 원 지원설'은 근거 없는 가짜뉴스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직접 증거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방송 ‘더탐사’는 2023-05-08 만이 아니라 2023-09-06 방송에서 구체적인 질의를 하였는데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더탐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손해배상도 청구하여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윤영호 전 본부장이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은 더탐사의 보도 내용이 사실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hIjyLgcfaI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은 더탐사 기자와의 통화에서 김건희 여사와 문훈숙님이 만난 내용에 대하여 만남을 인정한 후에 잘못된 것을 알고 횡설수설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그리고 100억원 지원설에 대한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며 얼버무리고 전화를 끊는 내용도 더탐사에 그대로 방영이 되었습니다.
2.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에 대해
특히, 2023년 5월 이후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원주 부원장이 서현욱 부장을 고소한 사건과 연관 지으려는 시도가 있으나, 윤 전 본부장이 해당 사안에 단독으로 관여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외환관리법 위반이 있었다는 것을 밝힌 것으로 외환관리법 위반을 조직적으로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계본부의 재정국장은 윤영호 본부장의 아내인 이신혜 였습니다. 세계본부에서 외환관리법을 위반 하였다는 것은 선교자금을 착복하였다는 것으로 선교자금의 집행은 조직체계상 이신혜 재정국장이 직접 지급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서현욱 부장은 윤영호의 지시에 따라 시키는 대로 하였을 것으로 선교자금을 빼돌릴 때에도 윤영호 본부장의 지시에 따라 심부름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서현욱 부장은 1,000만원대 명품 양복과 구두를 구입한 것을 통일교 자체 조사에서 진술을 하였고, 통일교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근거로 서현욱 부장을 배임 ∙ 횡령 및 외환관리법위반으로 가평경찰서에 고소한 것입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42128
윤영호 본부장은 자신의 포항 2년 후배인 선교부장으로 근무하던 이청우에게 임의단체인 [중앙아시아선교회]를 만들게 하였고, 이신혜 재정국장은 선교자금 명목으로 100억원 이상을 [중앙아시아선교회]에 보낸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그러기에 박진용 변호사에게 대형스피커를 사용하여 이청우 처장은 중앙아시아선교회 자금 100억원에 대하여 규명하라며 1인 시위를 강행하고 있음에도 고소를 남발하는 이청우 처장이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에서 서현욱 부장을 배임 ∙ 횡령 및 외환관리법위반으로 고소하였기에 세계본부의 계좌와 자금의 입출금 내역도 제출되었을 것이기에 남부검찰청에서는 통일교의 자금흐름에 대한 조사를 마음껏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욱이 통일교에서 고소한 사건이라 통일교에서는 검찰의 조사에 대응하기 위하여 종교 탄압을 한다며 집단 시위도 할 수 없게 되었고, 검찰에서는 통일교의 위법 사항에 대하여는 언제든 처벌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속하여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에 대한 내용의 문제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2025-01-05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검찰의 압수수색 11 -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를 보면서…(2025-01-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91
검찰의 압수수색 10. – 윤영호 측의 입장 표명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2025-01-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90
아래는 윤영호 측에서 만들어 카톡에 전파하고 있는 게시물의 원문이다.
(5탄)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최근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을 둘러싼 여러 의혹과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아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윤영호 전 본부장은 지난 2년간 언론과 내부의 비난, 그리고 명예훼손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지켜왔습니다. 이는 개인의 억울함을 호소하기보다는 참어머님과 가정연합을 향한 외부 공격으로부터 조직의 명예를 보호하고자 했던 책임감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최근 검찰 수사와 압수수색으로 인해 억울함을 해명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고, 이에 따라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참어머님의 가르침과 참부모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모든 법적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으며, 자신이 맡은 소명을 다하고자 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의 침묵은 단순한 회피가 아니라, 조직의 화합과 안정,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세우신 섭리를 지키기 위한 고뇌에 찬 선택이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하여
윤 전 본부장은 2023년 5월 유튜브 방송 '더탐사'에서 제기된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해 왔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제기된 '윤석열 후보 측에 100억 원 지원설'은 근거 없는 가짜뉴스로, 이와 관련된 어떠한 직접 증거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통일가의 원칙과 참부모님의 뜻을 따르며 투명한 운영을 강조해 온 인물로, 이런 의혹은 그가 가진 신뢰와 명성을 훼손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2.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윤 전 본부장이 세계본부 재직 중 외환관리법을 위반했다는 의혹 또한 확인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특히 2023년 5월 이후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원주 부원장이 서현욱 부장을 고소한 사건과 연관 지으려는 시도가 있으나, 윤 전 본부장이 해당 사안에 단독으로 관여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윤 전 본부장이 모든 의사결정을 조직의 승인 절차에 따라 진행했음을 감안할 때, 단독 책임론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3. 참어머님과의 소통 차단 의혹
최근 제주항공 무안공항 참사로 애도 기간 중 정원주 부원장의 갑작스러운 출국은 많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직 내 소통 문제와 내부 권력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시도는 부당합니다. 이러한 논란은 공정한 조사와 내부 화합을 통해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정원주 부원장이 참어머님께 주요 사안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거나 차단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윤영호 전 본부장은 참어머님께 모든 중요한 사항을 충실히 보고 드리고, 참부모님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아 모든 결정을 진행해 왔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특히, 윤 전 본부장이 혼자 결정하여 진행한 사건이 아님을 정원주 부원장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어머님의 보고 라인을 차단하며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서 빠져나갈 방안을 찾으려는 의도로 참어머님을 방패 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혹은 내부 권력 구조에서 발생하는 갈등으로 인해 참어머님을 향한 비난을 의도적으로 조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이며, 이는 참부모님의 권위를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원주 실장의 행보는 단순히 방어 차원을 넘어, 참어머님을 조직 내 갈등의 중심으로 끌어들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이는 참부모님의 섭리를 흔들고, 가정연합의 내부 혼란을 가중시키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4. 10년간의 섭리와 헌신
윤 전 본부장은 지난 10년간 통일가 섭리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왔습니다. 그는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실현하고자 조직의 회계전산화를 비롯해 조직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외 통일가 지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그의 리더십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5. 계속되는 가짜뉴스와 음해성 주장에 대해
일부 언론과 내부 소식통을 통해 제기된 여러 의혹들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경하게 대응할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무분별한 비방과 음해는 조직의 화합과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입니다.
윤 전 본부장은 현재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부모님의 뜻과 통일가의 원칙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 소통 문제와 의혹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해결되어야 하며, 개인에 대한 섣부른 비난은 지양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윤 전 본부장이 통일가와 섭리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지를 보낼 때입니다.
(정론직필)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1.06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