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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老子노자와 莊子의 菜色象채색상
| 莊子 雜篇 第28篇 讓王 目次 장자 잡편 제28편 양왕 목차 |
| 01[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1. 外物외물에 끌려 自己자기 삶을 어지럽히지 마라(1/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2081174 |
| 02[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2.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2/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2651832 |
| 03[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3. 삶은 번거롭게 하지 않는 것이 重要중요하다(3/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3225464 |
| 04[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4. 근심을 만들어 삶을 損傷손상시키지 마라(4/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4128864 |
| 05[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5. 貴重귀중한 것으로 하찮은 것을 얻으려 하지 마라(5/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5022804 |
| 06[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6. 남의 말에 依의한 判斷판단은 옳지 못하다(6/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5519195 |
| 07[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7. 分數분수에 맞게 便편하게 지낼 줄 알아야 한다(7/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6691842 |
| 08[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8. 自己자기 分數분수에 따라 道도를 追求추구할 줄 알아야 한다(8/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7358294 |
| 09[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09. 自己자기를 기르는 사람은 利益이익을 잊는다(9/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7884514 |
| 10[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10. 滿足만족하는 사람은 利益이익 때문에 스스로를 害해치지 않는다.(10/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8643978 |
| 11[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11. 마음이 이끄는 대로 自然자연스럽게 行動행동하라(11/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29508316 |
| 12[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12. 눈서리가 쳐야 송백의 꿋꿋함을 알 수 있다(12/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30411702 |
| 13[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 13. 自身자신의 本性본성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다(13/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31134327 |
| 14[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14. 淸廉청렴함을 위해 목숨을 버리다(14/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31790887 |
| 15[장자(잡편)] 第28篇 讓王(양왕): 15. 굶어 죽은 伯夷백이와 叔弟숙제(15/15) https://blog.naver.com/swings81/221132571056 |
| [장자(잡편)] 제29편 盜跖(도척) - 1.공자, 도척을 설득하러 가다 (1/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19179407 |
=====第11章↓
| 莊子 雜篇 第28篇 讓王 第11章 장자 잡편 제28편 양왕 제11장 | ||
| 11. 마음이 이끄는 대로 自然자연스럽게 行動행동하라(11/15)(1/2) | ||
| 中山公子牟謂瞻子曰 | 중산공자모위첨자왈 | 언젠가 中山중산의 領主영주가 된 일이 있는 魏위나라 公子공자 牟모가 瞻子첨자에게 말했다. |
| 身在江海之上 | 신재강해지상 | “나의 몸은 江河강하와 大海대해의 물가에 숨어 지내지만 |
| 心居乎魏闕之下 | 심거호위궐지하 | 마음은 魏闕위궐의 朝廷조정 아래에 가 있으니 |
| 奈何 | 내하 |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
| 瞻子曰 | 첨자왈 | 瞻子첨자가 말했다. |
| 重生 | 중생 | “自己자기의 生命생명을 尊重존중하십시오. |
| 重生則利輕 | 중생즉리경 | 生命생명을 尊重존중하면 利益이익은 가벼워질 것입니다.” |
| 中山公子牟曰 | 중산공자모왈 |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가 말했다. |
| 雖知之 | 수지지 | “비록 그 理致이치는 알고 있으나 |
| 未能自勝也 | 미능자승야 | 아직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했습니다.” |
| 瞻子曰 | 첨자왈 | 瞻子첨자가 말했다. |
| 不能自勝則從 | 불능자승즉종 |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면 내키는 대로 따르십시오. |
| 神無惡乎 | 신무오호 | 그러면 精神정신이 미워하는 일은 없지 않겠습니까? |
| 不能自勝而強不從者 | 불능자승이강부종자 |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는데 억지로 따르지 않으면 |
| 此之謂重傷 | 차지위중상 | 이것은 〈自己자기를〉 거듭 害해치는 것입니다. |
| 重傷之人 | 중상지인 | 거듭 害해친 사람치고 |
| 無壽類矣 | 무수류의 | 長壽장수하는 무리에 끼어든 境遇경우는 없습니다.” 1 |
| * 中山公子牟(중산공자모) : 모(牟)는 人名인명. 戰國時代전국시대 魏위나라의 公子공자로 바로 〈秋水추수〉篇편에 나온 魏牟위모이다. 中山중산에 封봉해졌기 때문에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로 불렸다. * 中山國중산국(紀元前기원전 414年년 ~ 紀元前기원전 296年년): 中山國중산국은 商상나라 時代시대 諸侯國제후국이었으며, 周주나라 中葉중엽 白狄백적의 鮮虞部선우부가 移住이주하여 合합쳐진 河北省하북성 諸侯國제후국이다. 魏위나라 初代王초대왕 文侯문후는 中山國중산국을 攻擊공격하여 占領점령하였다. 〈위키백과〉 * 瞻子(첨자) : 人名인명. 瞻何첨하이다. 春秋時代춘추시대 楚초나라의 隱者은자이다. 陸德明육덕명은 “賢人현인이다. ≪淮南子회남자≫에는 詹첨으로 되어 있다[賢人也현인야 淮南作詹회남작첨].”라고 풀이했다. ≪韓非子한비자≫, ≪呂氏春秋여씨춘추≫, ≪淮南子회남자≫ 等등에 나온다. * 身在江海之上(신재강해지상) 心居乎魏闕之下(심거호위궐지하) : 나의 몸은 江河강하와 大海대해의 물가에 숨어 지내지만 마음은 魏闕위궐의 朝廷조정 아래에 가 있음. 魏闕위궐은 宮闕궁궐 門문 밖 兩양쪽에 있는 樓觀누관. 그 아래에 法令법령 等등을 揭示게시하였다. 여기서는 ‘朝廷조정’의 뜻으로 쓰였다. 한-便편 吳汝綸오여륜 等등은 “魏위는 마땅히 大대의 뜻으로 풀이해야 한다. 巨거와 같은 뜻이다[魏위 當訓大당훈대 與巨同義여거동의].”라고 풀이했는데 參考참고할 만하다. * 不能自勝則從(불능자승즉종) 神無惡乎(신무오호) :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면 내키는 대로 따르십시오. 그러면 精神정신이 미워하는 일은 없지 않겠습니까.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면서 억지로 참으면 精神정신이 괴로워진다는 뜻이다. * 重傷(중상) : 거듭 害해침. 林希逸임희일은 “스스로 이겨내지 못하는 것은 첫 番번째 損傷손상이니 이것은 생각이 일어나는 때이다. 萬若만약 생각이 일어날 때 억지로 막아서 따르지 않고 스스로 抑制억제한다면 이는 두 番번째로 害해치는 것이다[不能自勝불능자승 一傷也일상야 此念動時也차념동시야 若於念起之時약어념기지시 强抑遏而不順之강억알이불순지 則若於自制즉약어자제 是二傷也시이상야].”라고 풀이했다. * 重傷之人(중상지인) 無壽類矣(무수류의) : 거듭 害해친 사람치고 長壽장수하는 무리에 끼어든 境遇경우는 없음. 林希逸임희일은 “長壽장수하는 部類부류에 들어가지 못함이다[不入壽者之流불입수자지류].”라고 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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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雜篇 第28篇 讓王 第11章 장자 잡편 제28편 양왕 제11장 | ||
| 11. 마음이 이끄는 대로 自然자연스럽게 行動행동하라(11/15)(2/2) | ||
| 魏牟 | 위모 |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는 |
| 萬乘之公子也 | 만승지공자야 | 萬乘만승 大國대국의 公子공자이다. |
| 其隱巖穴也 | 기은암혈야 | 그런 사람이 巖穴암혈 속에 숨어 산다는 것은 |
| 難為於布衣之士 | 난위어포의지사 | 베옷을 입는 庶民서민들보다 하기가 어려우니 |
| 雖未至乎道 | 수미지호도 | 公子공자 牟모가 비록 아직 道도의 境地경지에는 이르지 못하였으나 |
| 可謂有其意矣 | 가위유기의의 | 道도에 나아가려는 뜻만은 充分충분히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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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雜篇 -> 讓王 |
| 中山公子牟謂瞻子曰:「身在江海之上,心居乎魏闕之下,奈何?」瞻子曰:「重生。重生則利輕。」中山公子牟曰:「雖知之,未能自勝也。」瞻子曰:「不能自勝則從,神無惡乎?不能自勝而強不從者,此之謂重傷。重傷之人,無壽類矣。」魏牟,萬乘之公子也,其隱巖穴也,難為於布衣之士,雖未至乎道,可謂有其意矣。 |
| 中山公子牟謂瞻子曰:「身在江海之上,心居乎魏闕之下,奈何?」瞻子曰:「重生。重生則利輕。」中山公子牟曰:「雖知之,未能自勝也。」瞻子曰:「不能自勝則從,神無惡乎?不能自勝而強不從者,此之謂重傷。重傷之人,無壽類矣。」 1 |
| 魏牟,萬乘之公子也,其隱巖穴也,難為於布衣之士,雖未至乎道,可謂有其意矣。 2 |
| 언젠가 中山중산의 領主영주가 된 일이 있는 魏위나라 公子공자 牟모가 瞻子첨자에게 말했다. “나의 몸은 江河강하와 大海대해의 물가에 숨어 지내지만 마음은 魏闕위궐의 朝廷조정 아래에 가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瞻子첨자가 말했다. “自己자기의 生命생명을 尊重존중하십시오. 生命생명을 尊重존중하면 利益이익은 가벼워질 것입니다.”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가 말했다. “비록 그 理致이치는 알고 있으나 아직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했습니다.” 瞻子첨자가 말했다.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면 내키는 대로 따르십시오. 그러면 精神정신이 미워하는 일은 없지 않겠습니까?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는데 억지로 따르지 않으면 이것은 〈自己자기를〉 거듭 害해치는 것입니다. 거듭 害해친 사람치고 長壽장수하는 무리에 끼어든 境遇경우는 없습니다.” 1 |
|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는 萬乘만승 大國대국의 公子공자이다. 그런 사람이 巖穴암혈 속에 숨어 산다는 것은 베옷을 입는 庶民서민들보다 하기가 어려우니 公子공자 牟모가 비록 아직 道도의 境地경지에는 이르지 못하였으나 道도에 나아가려는 뜻만은 充分충분히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
| 中山公子牟謂瞻子曰:「身在江海之上,心居乎魏闕之下,奈何?」瞻子曰:「重生。重生則利輕。」中山公子牟曰:「雖知之,未能自勝也。」瞻子曰:「不能自勝則從,神無惡乎?不能自勝而強不從者,此之謂重傷。重傷之人,無壽類矣。」 1 |
| 中山公子牟중산공자모] 謂瞻子위첨자]하야 曰왈] 身在江海之上신재강해지상]하나 心居乎魏闕之下심거호위궐지하]호니 奈何내하]오 瞻子첨자] 曰왈] 重生중생]이니 重生則利輕중생칙리경]하리라 中山公子牟중산공자모] 曰왈] 雖知之수지지]나 未能自勝也미능자승야]로다 瞻子첨자] 曰왈] 不能自勝불능자승]이어든 則從즉종]이면 神無惡乎신무오호]이어니와 不能自勝불능자승]이오 而强不從者이강불종자]인댄 此之謂重傷차지위중상]이니 重傷之人중상지인]은 無壽類矣무수류의]니라 1 |
| 中山公子牟중산공자모] 謂瞻子위첨자]하야 曰왈] 언젠가 中山중산의 領主영주가 된 일이 있는 魏위나라 公子공자 牟모가 瞻子첨자에게 말했다. 身在江海之上신재강해지상]하나 心居乎魏闕之下심거호위궐지하]호니 奈何내하]오 “나의 몸은 江河강하와 大海대해의 물가에 숨어 지내지만 마음은 魏闕위궐의 朝廷조정 아래에 가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瞻子첨자] 曰왈] 瞻子첨자가 말했다. 重生중생]이니 重生則利輕중생칙리경]하리라 “自己자기의 生命생명을 尊重존중하십시오. 生命생명을 尊重존중하면 利益이익은 가벼워질 것입니다.” 中山公子牟중산공자모] 曰왈]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가 말했다. 雖知之수지지]나 未能自勝也미능자승야]로다 “비록 그 理致이치는 알고 있으나 아직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했습니다.” 瞻子첨자] 曰왈] 瞻子첨자가 말했다. 不能自勝불능자승]이어든 則從즉종]이면 神無惡乎신무오호]이어니와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면 내키는 대로 따르십시오. 그러면 精神정신이 미워하는 일은 없지 않겠습니까? 不能自勝불능자승]이오 而强不從者이강불종자]인댄 此之謂重傷차지위중상]이니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는데 억지로 따르지 않으면 이것은 〈自己자기를〉 거듭 害해치는 것입니다. 重傷之人중상지인]은 無壽類矣무수류의]니라 1 거듭 害해친 사람치고 長壽장수하는 무리에 끼어든 境遇경우는 없습니다.” |
| 언젠가 中山중산의 領主영주가 된 일이 있는 魏위나라 公子공자 牟모가 瞻子첨자에게 말했다. “나의 몸은 江河강하와 大海대해의 물가에 숨어 지내지만 마음은 魏闕위궐의 朝廷조정 아래에 가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瞻子첨자가 말했다. “自己자기의 生命생명을 尊重존중하십시오. 生命생명을 尊重존중하면 利益이익은 가벼워질 것입니다.”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가 말했다. “비록 그 理致이치는 알고 있으나 아직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했습니다.” 瞻子첨자가 말했다.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면 내키는 대로 따르십시오. 그러면 精神정신이 미워하는 일은 없지 않겠습니까? 스스로 克服극복하지 못하는데 억지로 따르지 않으면 이것은 〈自己자기를〉 거듭 害해치는 것입니다. 거듭 害해친 사람치고 長壽장수하는 무리에 끼어든 境遇경우는 없습니다.” 1 |
| 魏牟,萬乘之公子也,其隱巖穴也,難為於布衣之士,雖未至乎道,可謂有其意矣。 2 |
| 魏牟위모]는 萬乘之公子也만승지공자야]라 其隱巖穴也기은암혈야] 難爲於布衣之士난위어포의지사]하니 雖未至乎道수미지호도]나 可謂有其意矣가위유기의의]로다 2 |
| 魏牟위모]는 萬乘之公子也만승지공자야]라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는 萬乘만승 大國대국의 公子공자이다. 其隱巖穴也기은암혈야] 難爲於布衣之士난위어포의지사]하니 雖未至乎道수미지호도]나 그런 사람이 巖穴암혈 속에 숨어 산다는 것은 베옷을 입는 庶民서민들보다 하기가 어려우니 公子공자 牟모가 비록 아직 道도의 境地경지에는 이르지 못하였으나 可謂有其意矣가위유기의의]로다 2 道도에 나아가려는 뜻만은 充分충분히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 中山公子중산공자 牟모는 萬乘만승 大國대국의 公子공자이다. 그런 사람이 巖穴암혈 속에 숨어 산다는 것은 베옷을 입는 庶民서민들보다 하기가 어려우니 公子공자 牟모가 비록 아직 道도의 境地경지에는 이르지 못하였으나 道도에 나아가려는 뜻만은 充分충분히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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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11章↑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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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洞玄先生동현선생 南宇植남우식 會員회원님 提供제공.
https://m.blog.naver.com/oe_shark/223704601182
* 杏堂행당 柳辰㤠류진열 會員회원님 提供제공.
| 💖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 |
|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 나가던 못 나가던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입니다. 사람들의 심성은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입니다. 그 모든 수단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 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을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언젠가는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 있게 된다는 것 그것은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올 한해 어쩌다가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오. 오래도록 풀지 않고 있으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인연은 운명이고 관계는 노력입니다. 글 출처 : 책 읽어주는 스님 |
* 曉潭禪師효담선사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 穴氣道혈기도 : 인체의 穴혈(구멍, hole)을 통해 대우주의 氣기(힘, energy에너지)를 받아들여 心身심신을 수련하는 한국의 전통 仙道선도(방법, method)입니다. |
* 錦雲금운 李水載이수재 會員회원님 提供제공.
* 晩霞만하 丁海崙정해륜 敎授교수 提供제공.
* 石松석송 車憲奎차헌규 會員회원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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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뒤덮은 텐트시위…87세 강제퇴거에 산체스 총리 사면초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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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그게 되겠어?” 비웃음 딛고 기업가치 매년 2배씩 불린 남자, 亞 최대부호 됐다[더 비저너리-장이밍 바이트댄스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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