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33차 재안파종회장친목회 5월 격 월 회의 개최
재안파종회장친목회(在安派宗會長親睦會: 회장 권영건)는 "2026년
제33차 5월 격 월 회의"를 5월 22일 오후 6시 30분 안동시 북문동
"부숙 한정식"에서 회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참석한 회원은 권계동, 권주연 등 두 명의 고문을 비롯하여 권영건
친목회장, 권영준 동정공파회장, 권기수 별장공파회장, 권중근
시중공파회장, 권순복 전 정조공파회장, 권오익 대종회안동사무국장,
권기원 친목회 사무국장 등 9명이며 권기호 고문, 권오춘 전 부정공파
회장, 권영택 전 정조공파회장 등 3명은 개인 볼일 때문에 참석하지
않았다.
권기원 사무국장 사회에 따라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권영건
친목회장은 인사말에서 " 그동안 더위가 계속되다가 어제 비가 와서
날씨가 시원해 졌다"며 "오늘 저녁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실 것"을
당부했다.
또 "6.3 지방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 열전에 들어가 분위기가
뜨거워 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권오익 사무국장은 "이달 27일 오전 11시 서울 디노체
컨벤션웨딩홀에서 대종회 정기총회가 열리는데 안동에서 임원 30여 명이
서울에 올라간다"고 했다.
이와 더불어 오는 6월 10일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 내 현릉(顯陵)에서
현덕왕후(顯德王后) 기신제향(忌辰祭享)이 봉행되는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헤어졌다.
이 친목회는 홀수 달 넷째 주 금요일이 정일(定日)이며 두 달에 한 번씩
모여 회의를 가지며 회원은 1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