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면 금돈. 받으면 동전
인자한 임금이 있었다. 임금님은 백성들을 몹시 사랑했고
백상들은 임금님을 아주 좋아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정성 껏 임금님께 예물은 바치었다.
금,은,보배. 비단,진귀품릏 아낌 없이. 그런데 한 과부가
있어 임금님께 예물을 바치고는 싶은데 가진 갓이 없다.
동전 한 잎 밖애. 과부는 용기를 내어 갖고 있는 동전을
비치었다.
이상도 하다. 과부는 동전을 임금님께 동전을 드렸눈대
그 동전아 인금님의 손에 들어가면 금돈이 된다.
임금님은 그 금돈을 과부에게 주신다. 이상도 하다.
임금님이 주신 그 금돈이 과부의 손에 들어가면 도로 동전이 된다
과부가 무슨 생각에서 인지 동전을 다시 임금님께 드린다.
그 동전이 임금님의 손에 들아가면 또 금돈이 된다.
임금님이 무슨 생각이어서 인지 금돈을 또다시 과부에게
주신다.
이렇게 세번 되플이 했다. 과부의 동전과 임금님의 금돈은
같은 돈이다. “주면 금돈 받으면 동전”의 이치는 묘하다.
과부가 동전을 임금님께 드리고 임금님이 그 동전을
그대로 주면 과부가 그 동전을 받았을까 ?
결국 금돈이 과부의 정성 어린 착한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고 밖에 해석할 길이 없다.
과부는 네 번째 임금님께 동전을 드리고 임금님이 주시는
금돈을 굳이 받지 얺았다.
이래서 과부의 동전은 영영 금돈이 되고 말았다.
영리한 나라에서의 판결이 이와 같디면 기각 일까,
내란일까. 과부 보다도 못한 대한민국 국회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