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다 거의가 열등의식과 우월의식을 가지고산다 그것은곧 본연의 참자기를 잃어버렷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고유의 자기란 자기의 존재가 자기것이 아니라 주신자의 것이란것이다 자기가 자기된것은 주신자로 말미암은것이지 자기스스로 된것이 아니기때문이다 나에용모 지혜.능력.부. 명예.존귀.건강.처자식.나에있는것 모든것말이다 .그래서 누구와 비교할 이유가없고 열등의식과 우월의식은 주신자에대한 월권이요 모독이다 왜냐면 우월감은 남을무시하고 없이여김 자아도취 무례함 교만 또한 열등의식은 의기소침 실망 낙담 좌절 이상한성격 자기폐쇄 이것들은 자기자신뿐만아니라 이웃에게 많은 부작용의 삶을 가저오기때문이며 늘 행복을 헤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수없고 누구도평가할수없고 그저 작게주시든 크게주시든 감사만 해야할 이유가 있지 않을까~~??
감사가 넘치면 기쁨이 저절로생겨나고
저절로 노래가 나오지요....
이글을 읽고 만이 반성하게 되네요 열등의식이 좀 만았거든요 내자신의 생각을 바꿔야겠네요 공부 잘하고갑니다^^
열등감 우월감 저리 멀리가라.... 무아가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