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화폐도 돈이지만,
가상화폐 도 돈이다.
언제부터인가.
가상 화폐를 돈이라 여깁니다.
옛날 초등학교 때 우리들 동네에
놀던 일이 생각나요.
땅 따먹기.
동네에 그려놓고
큰 그림 있고 우리들 땅 따먹기를 했어요.
한 손으로 남에 것 먹으면
자기 것이 됩니다.
와~~맞아.
그 때 땅따먹기와 가상 화폐를 비교해 봐요.
저는 63년이고 적금 들고 새마을 금고에 넣어요.
20~30대는 가상 화폐 많이 투자 한다고 뉴스 들어요.
가상 화폐는 딴 나라 사람이 생각해요.
요즘 무슨 가상 화폐 써 보세요.
날마다 문자 옵니다.
공짜로 10만원 드려요.
참~~공짜 일 이 까요.
거기에 바로 미끼 더져 놓고
나중에 완전히 꼼 짝 봐.
돈을 읽고 신용 잃고 쪽 박 차고 됩니다.
신문을 보니 하루에 10,000원이가 되면 기분 좋게 올리고.
다음날 와~~죽었어,
다음 날 1,000원입니다. 완전 개판입니다.
한마디 변동이 많아요.
24시간 꼭 봐요.
그래도 가상 화폐 보고 하루에 많이 따고 합니다.
일확천금 내려요. 20~30대 청춘이 가볍게 흘러갑니다.
다음날 회사 가야 됩니다.
10대~후반~20대 30대 많이 한다는 소식 들어요.
많이 따고 많이 잃기도 했을 겁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50~60대는 국내 주식을 하고.
20~30대는 미국 주식. 가상 화폐를 합니다.
얼마나 많이 땄나요.
요즘 성실이 일하고
적금 들고 하는 젊은이 부럽습니다.
10~30대 일탈이 벗어나
황당한 꿈꾸어요.
자 누구는 가상 화폐 통하고,
누구는 은행에 적금 넣어요.
누가 빠를까.
자기가 책임 져요.
그건 능력입니다.
첫댓글 저는 아직도 가상화페의 개념이 이해가 안됩니다.
좀 모자란가?
도대체 가상화폐의 개념을 알수없는 아날로그적 사고를하는 저 같은 사람은 어쩌죠?
네저도 모릅니다
저는
콘페로코인에
조금 투자했는데
도무지~~ㅠ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