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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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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pann] 명절 가난한집 특징 말해보자. 나 서민 맞음?.jpg
고양이찹쌀떡 추천 0 조회 18,185 20.10.03 07:48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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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0.03 07:51

    첫댓글 찬반 죽여버리고싶다 으 백퍼한남
    나쁜의도로 말해놓고 나쁜의도없름 ㅇㅈㄹ 지자랑 하면서 은은하게 다른 사람들 상대적 박탈감 들게하는거 개극혐

  • 20.10.03 07:53

    글쓴이한테 미안한데 진짜 집안 개노답이다 추가 의견에 엄마가 우리집보다 가난한집 많다고 가스라이팅 해온거부터 개노답...제발 부모 가족들한테 휘둘리지 말고 독립해서 연끊고 살거나 기본 생활비만 주고 살았으면 함...글 내용보면 어려운 집에서 노후대비로 자식 키우는 거 같이 느껴져

  • 20.10.03 07:58

    가족이랑은 사이 어떤지 몰라도 친척들끼리 모이는 자리 득될 것도 없는데 안나가거나 피했으면 좋겠다 모여봐야 서로 에너지만 빨아먹고 서로 후려치고 자기위안하다가 시간채우고 해산하는거 왜모이냐...겪어본 사람으로 이해안됨 저럴거면 왜 모이는지 가난하다고 다 저러는 것도 아니던데

  • 찬반댓이랑 댓글 굳이 극빈층이네 몇퍼센트네 따지는거 존나 한남같다 글쓴이가 공감을 바라고 올린 글 같은데 ....
    간호학과는 아닌데 2. 너네엄마 불쌍하다 얼른 돈벌어서 엄마 잘해드려라 웅앵 부자남자 꼬셔라 본문이랑 맥락 존나 비슷함 ; 나 어릴때부터 오래 유학갔다왔는데 맨날 너 똑똑하니까 부자남자 좀 꼬셔와서 니네엄마 팔자 좀 피게 해주래 그걸 왜 내가 해주는데요 내 앞날도 캄캄한데
    13. 갖고 싶은거 하고싶은거 얘기하면 철없네뭐네 비수꽂네 뭐네 이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부터 그래서 갖고싶은거 말 잘 못하고 취업하고부터 내 돈 벌어서 사는데 지금도 손떨려

  • 20.10.03 08:01

    뭔지 알아..명절이 지옥같지 우중충하고 다른집은 하하호호 즐거운데 우리집만 우중충하고 어둡고 어디 외식한번가면 가족들 다 죽상이고 그 와중에 또 돈얘기하고 음식 비싸다 지랄지랄..가난하거나 쪼잔한 가장들 특징이 가족들 데리고 지 돈으로 외식갈때 꼭 음식나오면 불평불만만 해 비싸다 지가 아는데가 더 낫다 다음부터 여긴 안온다 이 지랄떨어..어릴땐 그런데 가면 진짜 가난이 쪽팔린게 아니라 이런 가족 분위기가 쪽팔리고 현타와서 눈물나오는거 참으면서 먹은적 많음 지금은 물론 발길끊었어 친가쪽 연락도 안하고 쳐다도 안봐 진짜 어릴때 외식 트라우마있었음

  • 20.10.03 08:08

    근데 판 댓글 간호사 비하 심각하다.. 돈 잘버는 직업이라 남자들 열폭하나봐

  • 20.10.03 08:09

    나도 비슷했는데 다행인건 집 분위기는 좋았음(아빠제외), 친척들도 못사는거 자랑스러워하진 않아서(?) 버텼던 거 같음. 뭐라 이상한 말 하진 안 았으니까... 친구들도 시골이라 다 비슷한 수준이어서 다행. 대신 대학가서 진짜 다들 너무 잘살아서 충격먹었지ㅋㅋㅋ

  • 20.10.03 08:10

    아득바득 모이는 것도 추가....
    만나서 좋을 것도 없는데 왜 모이나 몰라

  • 20.10.03 08:17

    집이 아니라 집구석이다...

  • 20.10.03 08:18

    ...저런 집안에서 왜⸌◦̈⃝⸍ʷʰʸ 애는 바득바득 낳는지 모르겠다 진심으로..애들 불쌍해

  • 20.10.03 08:19

    나도 가족끼린 해외여행 가본 적 없음 ㅠㅠ 근데 진짜 경제적으로 가난한 집 아니여도 마인드가 가난한 집은 본문하고 똑같음 브랜드 아파트 몇 채씩 가지고 있어도 저 내용 그대로 가스라이팅 시키는 부모 오조오억명 빚만 안졌다뿐이지... 다를 게 없어

  • 20.10.03 08:29

    우리집도 해외여행 가본적 없는걸. 대학등록금도 내가 장학금타고 알바해서 전부 냈음 이게 평범한 서민층 아녀? 단지 저 집은 자식한테 압박주는게 엄청 심한듯

  • 20.10.03 08:33

    진심 좋은소리 안할거면서 명절 왜모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개빡쳐

  • 20.10.03 08:35

    브랜드 아파트 40평 사는 거 뭐 대단하다고 어린새끼가 까져서 친구 집 가난하다고 학교에 소무내냐 미친 인성 대다나다

  • 20.10.03 08:38

    앗 이게 서민층보다 못한 집이었구나... ㅠ 나는 그래도 나는 서민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ㅠ

  • 20.10.03 08:42

    22 ㅠㅠ

  • 20.10.03 08:45

    경제수준을 떠나서 가족 친척들이 너무하다.... 우리집도 절대 잘살지않고 전세전전하다가 나 고딩때 낡은빌라에 있는 집 대출끼고 매매해서 삼.. (지방이라 진짜헐값)학원도 제대로 다녀본적x 뭐사달라는소리도 뭔가 미안해서 잘 안함... 20대초반까지도 해외여행은 별나라얘기였음...
    그래도 집안 어른들이 저러지는않았어...

  • 20.10.03 08:48

    나중에 저친구 취업해서 돈벌면 가족이랑 연끊는건 못해도 자취로 나가서 가족친척들 최대한 안보고 살았으면좋겠다... 불효녀니 뭐니 지랄해도 제발 자기 우선하고 잘먹고살았으면...

  • 20.10.03 08:47

    저 친구랑 식사하면서 얘기하고 싶다.. 해주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ㅠ

  • 울집같은데...서민아니었음?

  • 20.10.03 09:06

    ㅠㅠ

  •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아주 어른들이란것들이 천민마인드 오지네...에휴...

  • 20.10.03 09:09

    다 우리집이다 ㅠㅠ... 저게 평범인줄알고살았는데 저건 평범이 아니더라

  • 20.10.03 09:12

    헐 네이트판...간호사 여자 노가다꾼이래 ㅋㅋ 간호사도 스스로 전문직이라 생각안할것같은데 여초직업 후려치기 오지네

  • 20.10.03 09:11

    아니 진짜 같은 식구들끼리 왜저렇게 말하는지 모르겠어ㅜㅜ가슴아프다

  • 20.10.03 09:13

    댓글들 진짜..에휴 말을만다
    글쓴분 진짜 힘내시고 잘되시길

  • 20.10.03 09:46

    찬반대결 저건 서민 아니고 중산층 아냐? 동남아 1,2년에 한번씩 가는것도 흔하지않은데

  • 20.10.03 09:49

    부득부득 모이는거 ㅇㄱㄹㅇ....

  • 20.10.03 09:53

    서민 아래 ㅎㅎㅎㅎ 우리집이랑 존똑이네 가난항 사람들끼리 모여서 행복회로돌리는거 진절머리나서 이제 안감 ㅎㅎ

  • 아후..힘들겠다...

  • 20.10.03 10:27

    극빈층? 졸라 기분나쁘네ㅋㅋㅋ

  • 20.10.03 10:39

    간호사 취업 잘하면 300후반에서 400까지 버는데 지 한몸 건사하기 충분함 어디 가서 200도 못 받는 직장 선택하는 것보다 똑똑하게 처신한 거지 대한민국에서 여자가 취업하기 개헬인데 취준 기다려 줄 집안환경도 안 되니까 왜 간호사 한다고 머라하노 ㅠ

  • 와 네이트판에서 간호사 후려치기 뭐지 ...?

  • 20.10.03 10:58

    갑자기 쳐맞은 간호사,,(어리둥절) 아니 글쓴이도 왜케 자격지심 오짐...? 머지... 자기자신이 간호사 비하중이신데요..?

  • 20.10.03 10:57

    암튼 가족들이 되게 이상하다 그냥 마음에 여유가 없는듯

  • 20.10.03 11:24

    행복은 돈으로 살수없지.. 근데 돈없으면 있던 행복도 날아감

  • 20.10.03 12:56

    간호사 법적으로 전문직 맞음 사회적 인식이 전문직에서 동 떨어져서 그렇지

  • 20.10.03 13:09

    간호사가전문직이아니라는건 일하면서 받는 대우때문인건가? 하튼 부득부득모이는건 진짜임...

  • 20.10.03 13:33

    현실에 치여서 마음이 가난해진거지...

  • 20.10.03 14:12

    돈이문제라기보단 진짜 사고사상이 좀.. 에비

  • 20.10.03 14:49

    가난한집 특징이라기 보단 화목하지 못한 집 특징아냐?
    우리도 가난한데 안저럼
    이런 글이 가난한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만 강화시켜 주는 것 같음

  • 20.10.03 16:57

    정말 돈이 문제가 아닐까...? 저런 환경이 된 데 돈이 절대적인 이유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분명 영향이 있을 거임

  • 20.10.04 19:21

    간호사 비하라기 보다 현실인거같아. 가난한집에 공부잘하는 딸 대학가고 싶어하면 취직잘되고 돈잘버는 간호대 가라고하잖아. 좋은학교 인문학부라던가 예체능 못하게하고 취직잘되는 학과로. 딸보내는 전공 의료,교육 이런건데 그중에 간호학과가 제일빨리 취직되고 돈잘버니까

  • 일단 간호사는 전문직임. 하층민 표현 참 그렇다. 차라리 빈곤층이 낫지 않나..그리고 경제적인거랑 관련이 왜 없어 다 저런건 아니겠지만 가난한 집에서 잘 배우기 어려운 법이고 못 배우고 여유도 없는데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사고를 하기가 쉬울리가. 괜히 끼리끼리 만나는게 아니지..요즘같은 세상에 가계를 자식한테 의존한다는거&저런 식으로 제 자식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인식부터가 너무 차이난다고 봄..붙어봐야 고작 초년생인 애한테 할말이 따로 있지

  • 20.10.06 08:12

    물론 경제적인 이유가 영향이 아주 없진 않겠지만 저건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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