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죄까지 사함을 받는다는 말은.
예수께서 2000년 전 십자가 이후의 모든 사람과
심판날까지 살아 있는 자로
죄를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심판날 때까지 죄를 사해 주겠다는 말이다.
믿음 이후 하나님께 방종한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
이웃에게 조롱하며 욕하며 말을 함부러 하는 자들도 하나님 앞에 방종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예수를 믿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예수께서 명하신 성도의 도리를 순종하며 예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그리고
행위 구원론 자라는 것은
성령이 없어도 본인의 거룩한 행위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자들이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에게는 해당 되는 말이 아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에게 행위 구원론 자라고 말하는 것은 거듭나지 않아서 영분별력이 없어서 그런 거다)
예수를 믿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성령 체험한 간증을 할 수 있다.
그런 성령의 증거가 없는 자들은 간증을 할 수 없다.
거짓말 만들어서 거짓 간증은 할 수 있겠지만.
성령으로 거듭난 회원들의 간증은
믿는 자들의 신앙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이 카페의 모든 회원들의 간증을 듣고 싶습니다.
왜 예수를 믿게 되었는지... 어떻게 성령을 받았는지 ...
혹시 누구든 성령 거듭남의 체험이 있는 회원은
간증 부탁드립니다. **
간증 할 분들이 많아 보이진 않지만 ....
첫댓글 성령으로 거듭난 자에게 행위 구원론자라고 말하는 것은
거듭나지 않아서 영분별력이 없어서 그런 거다.
정확한 말씀입니다.
이 카페 수준이 좀 그렇습니다.
누명을 씌우는 자들은 하나님의 원하심의 의, 선함, 뜻, 예수께서 성도에게 명하신 성도의 도리.. 이런 단어들을 싫어 하고 배척하는 것 같습니다 ^^
글에 공감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났다면
성령 받은 생생한 간증이 있기 마련입니다.
자기 신앙 간증이 이웃에게 은혜를 끼칩니다.
자기 신앙 정체성도 밝히는 것입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께서 명하신 성도의 도리를 순종하며 예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성도의 도리. ??
예수께서 도리를 지키라고 명을 했냐?
그 도리가 머야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 경고 글 .. 마태복음 - 계시록까지 다 써 놨으니 자세히 읽으면 성도의 도리를 깨닫게 될거고. 그것보다 나그네는 성령 체험 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통곡하며 회개해야 할텐데 ..
이단은 도리 도덕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게 달라 ㅋㅋ
세상에서 도리와 도덕이고 . 도리와 도덕은 도교의 교리 ㅋㅋ
기독교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너네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서 조롱과 욕을 일삼는 방종한 생활을 해도 되겠지 믿음이 있으니까 ㅎㅎ
도리지구땡이 혀 ㅋㅋ
비아냥 거려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지? 성령 거듭나게 해달라고 무릎 꿇고 회개하고 진심으로 너 죄를 생각하고 통곡하며 기도해봐. 그 비아냥도 너가 그러는 게 아니라 귀신이 널 통해서 이웃을 해치려는 것이거든. 정신 언제 차릴래 나그네?
세상에는 아직도 말씀을
사모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 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경고님
네 감사합니다. 김집사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