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날씨더워서 랜턴, 버너 불도 못붙이겠네요ㅠㅠ
콜맨500버너 황동(캐나다 47년)과 크롬(아메리카 47년)입니다.
콜맨 랜턴과 버너들은 이시대정도에서
연료통이 황동에 크롬도금과 에나멜을 사용한 제품들이 많이있네요.
잘아시는 530버너를 비롯해서 237, 242, 333GL(49년산 페트로막스타입) 등등...
개인적으로는 콜맨제품들중에 이시대 랜턴과 버너를 가장 좋아합니다.
근데, 콜맨 500버너의경우는 별로 소개가 되지않는것같아 소개해봅니다.
소장용으로도 손색없고, 실사용도 아주좋은데....소음없고...오덕넓고...연료통크고...^^
아마도 가솔린이라 위험성때문인지...? 근데 저는 석유겸용으로 알고있습니다.
제네레이터 분해해보면 스프링이 들어있고 바늘로드가 스프링내경을 막아주고
연료는 스프링을 따라서 돌면서(가열) 공급되도록 되어있네요.
콜맨랜턴중에 237은 가솔린&석유 겸용인데 구조가 동일합니다.
실사시에 저는 석유로 사용하고있구요ㅎㅎ



가운데버너는 500A로 연료통이 철통에 에나멜도장이고, 500은 오덕이 별모양이고 500A는 원형입니다.
나머지부분은 비슷하나 조금씩은 다릅니다. 실사는 500A가 연료통구멍이커서 좀더 편리하구요...
점화시 불꽃접시 모양때문에 500은 조금좁고 높게... 500A는 조금 넓게 퍼집니다.


------------------------------530버너 47년산 ----------------------------

콜맨랜턴 242황동----------------237(가솔린 & 등유겸용으로 알콜접시가 달려있습니다)----------------242크롬
242는 옵티250CP와 광도가 비슷하고, 237은 페트로막스350CP정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조용하고...
실사시에는 글로브가 볼록하여 수납, 이동시에 조금 부답스럽지요^^
사용품임에도 불구하고 3점모두 상태 정말좋습니다ㅎㅎ

좌측이 콜맨 333GL(1949년미국산)이고 우측은 페트로막스829/500CP입니다.
거의 흡사합니다만 자세히보면 다른점들은 있습니다^^

버너소개가 콜맨 콜렉션이 되어버렸습니다ㅎㅎㅎ
46~60년대까지 콜맨의 황동소재 사용이 전성기였던것 같습니다...라고 설명드린다는것이 그만.....ㅎㅎㅎ
그이후에는 아무래도 원가절감이겠지요...철재 연료통으로.....쩝
첫댓글 한점 한점이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네요
불붙이고나면 곧바로 정비 관리하시는것 같습니다
버너나 랜턴 관리하기 나름이다는것을 보여 주시네요
무엇으로 딱으시는지요?
농소박님 따라갈려면 아직멀었습니다ㅎㅎ
불붙이고 매번 관리는 못하죠..
한번 잘 손질해놓고 최대한 깔끔하게 불붙이는것이지요^^
콜맨 가족들이 모두들 깨끗하고 귀공자 같이 보기가 너무 좋네요... 주인닮아 그런가봅니다~~^^
좋게봐주시니 감사할다름입니다. 흐흐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님의 깔끔함이 한눈에 보이는 그림이네요.
한점 한점이 마치 지금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나름 정성들인것은 사실입니다만 과찮이십니다^^
하나 하나 공든게 보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구입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 생각으로는 깨끗한 카페이지만, 실제은 지저분한 선술집처럼 관리합니다 ㅎ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저도 콜맨242을 선호합니다. 초록색 벗기면 황동..... ( 황동은 선호 하지 않지만 궁궁증이 발동하여 최근에는 200A 황동 구입)
500버너 후일 이라도 양도하신다면 .... 저에게 ㅋㅋㅋㅋ
242녹색벗기면 황동입니다만,
랜턴상단 고정하는원판부위와 연료통사이에 원형링이 철재이지요.
그래서 저렇게온전한 황동으로 만들려면 2개의 242가 필요합니다^^
금액도 만만치않고, 뒷일이.....ㅎㅎㅎ 두번다시는 하고싶은마음이 없네요ㅎㅎ
500버너 여러점있는데 아직손보지않아서....
요즘 바쁘고해서 버너를 분양을 받지 않았고 또 500종류는 한번도 만져보지않아
혹 손보지 않은 500버너 한점 분양을 검토해 분양해 주심은 어떠하온지요
깨끗한것은 부담스럽고 손보는 재미도 더 좋은듯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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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막스는 좋은거 있으시잖아요^^
검단산님도 좋은것들 많이 있으신것 같던데...ㅎㅎ
진열장 좀 봐 ... 우와 ..... 부러버라 ...
ㅎㅎㅎ연료통이랑 버너밖에는 안보이는데요^^ 아~캡틴난로...!ㅋㅋ
242황동랜턴 보기 좋습니다. (벨부스크린, 머리부분) 니켈벗기기가 쉽지 않았을것 같은데요 ..... 만져진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해~본 사람만이 압니다...얼마나 힘든지ㅎㅎ 말씀하신부분도 어렵지만
연료통마개, 펌프손잡이, 쪼맨한 볼트,너트가 가장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버너 랜턴 구경 잘 햇읍니다 ^*^
좋게보이시면 다행입니다. 피와....?는 아니고ㅎㅎ 땀이섞인 것들입니다^^
잘 지내시죠^^크롬 황동 두 제품 정말 아름 답습니다..
위에 불판 거치대는 내열 회색 페인트칠을 새로 하셨는지요?
요즘 랜턴을 한 두점씩 입양중인데 페트로님 랜턴 상태를 보니 눈이 부실정도 입니다. 제 랜턴도 관리좀 해봐야 겠습니다....구경 잘 했습니다.
네~ 구을비도님께서도 안녕하셨는지요^^
500버너 불판 원래도장이 너무약하더군요...
청소한다고 에어로 불어버리니 다떨어져나가 버리네요ㅠㅠ
랜턴, 버너상태가 저정도 되지않는것은 집으로의 반입금지입니다ㅋㅋ
좋은랜턴 많이~~소장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