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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land Cavaliers 클블 초반 점검 및 간략 평
르블옹 추천 2 조회 1,809 16.11.20 19:59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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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20 21:38

    첫댓글 긴글 잘읽었습니다. 분석이 매우좋으시네요ㅋㅋ 클블이 이기세로 쭉쭉 나가길 바랍니다.

  • 작성자 16.11.21 05:45

    감사합니다.^^ 클블의 리핏을 기원합니다.

  • 16.11.20 22:1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던리비의 부진이 참 의외고 아쉽네요. 르브론 부담을 덜어줄 카드인데...

  • 작성자 16.11.21 06:02

    감사합니다. 저도 던리비의 프리시즌 모습이 워낙 좋아서 현재의 부진이 상당히 의외이고 아쉽게 느껴지네요. 빨리 부진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16.11.21 04:41

    JR 스미스에 대해서도 말해주세요..부상이면 언제쯤 복귀할 것인지..지난해와 비교 분석글도 써주시구요..

  • 작성자 16.11.21 05:45

    윙맨편(제이알, 제퍼슨, 던리비)도 쓰려고 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 쓰질 못했습니다. 일단 제이알은 디트전에서 복귀했고, 캐치앤 슛과 코비를 연상시키는 그의 성명절기인 터프3점슛을 수차례 꽂아 넣으면서 건재를 과시했습니다. 이번 오프시즌 재계약문제로 늦게 합류하였으나 합류당시 몸이 잘 만들어져 준비되었었다고 들었는데 초반 3점 등 슛이 잘 안들어가는 느낌이 있었지만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수비에서도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낫다라고 까지는 아닌 듯 싶구요.

  • 16.11.21 10:23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난시즌 동부1위였는데 블렛감독을 경질했을때...솔직히 좀 이해가 안되었는데...지금은 정말 잘한거 같아요...레이커스도 그렇고 역시 감독의 역할이 가장중요한부분인건 인정할수밖에 없네요~ㅎ

  • 16.11.21 10:41

    루 감독은 생각보다 좋은 감독이였네요...전략이 좋다..이런것보다는 적재적소에 선수들 투입하는 기지가 좋은 감독인듯....친화력이 좋아 덕장인듯한 모습도 보이구요...
    던리비의 부진이 꽤 심각하네요....반면 제퍼슨은 여전히 활동량이 좋아보이네요....베이스라인 침투하는 플레이를 즐겨해서 탑에서 진두지휘하는 르브롱과 잘 맞는 모습입니다. 리바운드할때 높이는 해리슨 반즈의 그것과 비슷해 보이네요.
    전 리긴스는 꼭 잡고 갔으면 좋겠네요..무리한 플레이도 없고, 차분하게 수비하는 모습이 96시즌의 론하퍼의 역할을 맡겨봐도 어떨까 싶네요..물론 레베루가 다르긴 하지만.
    매번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분석글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16.11.21 11:03

    감사합니다!

  • 16.11.21 11:29

    와우 엄청난 양질의 글 대단하세요~~
    던리비는 일시적인 초반 부진이라고 믿고 싶어요... 분위기는 잘 타는거 같은데 경기력이 썩...
    신예들 중에는 맥레는 프리 시즌에 좋아서 기대했는데 역시 정규 시즌은 다른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오히려 리긴스가 끈적하니 기대가 됩니다~

  • 16.11.21 13:47

    정말 잘 읽었습니다. 델라의 공백이 상당히 우려스러웠는데 셤퍼트의 스텝업으로 잘 추스리고있군요! 무엇보다 빅쓰리가 어느때보다도 롤 분배가 잘 되어있다고 느껴지는 이번시즌입니다. 루 감독이 기대이상으로 역량이 좋은거같네요! ㅎㅎ

  • 16.11.21 21:54

    긴 글임에도 어렵지 않고 공감가서 술술 읽히네요. 제가 받았던 느낌을 그대로 적어주신듯한. 던리비 살아나면 뭔가 더 신바람나는 클블 농구가 될 것 같아 기대되네용

  • 16.11.23 15:33

    정말 잘 읽었습니다. 요즘 게임을 많이는 못보는데~
    어떻게 돌아가는지 글만 읽어도 알수 있을 정도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16.11.26 12:06

    좋은 글 늘 잘 읽고 있습니다...

    히트 빅쓰리 시절이 생각나는게... 볼을 오래 쥐고 플레이 할 수 있는 가드 포지션이 아닌 빅맨이라는 포지션 그것도 공격 재능이 충만했던 보쉬와 러브는 참 비슷한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보쉬가 수비와 페이스업이 좀더 뛰어나다면 러브는 보드장악력과 포스트업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겠지만요...

    여튼 보쉬도 히트 빅쓰리 체제에서 3년째에 온전히 팀에 녹아들었는데 러브 또한 이번 시즌 즉 빅쓰리 3년째에 팀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히트에서도 첫 시즌 우승 실패 후 리핏을 이뤘는데 이번 시즌이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16.11.26 18:15

    코보님 오랜만에 너무 반갑습니다.^^ 빅쓰리가 손발을 맞기 시작하니 정말 무시무시한 경기력이 나오네요. 마이애미 스포감독과 루감독을 모두 겪어보니 저 개인적으로는 루감독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스포감독이 쉽지않은 르브론-웨이드-보쉬 방정식 해법을 나름대로 제시했지만 뭔가 르브론에게 치우친 면이 있었는데 루감독이 르브론-어빙-러브를 공존시키는 과정을 보니 훨씬 밸런스도 좋아보이고 안정감이 있어 보이네요. 르브론 개인적으로 마이애미에서 보낸 전성기 시절이 그의 능력치의 정점을 본 것 같아서 나름 좋았지만, 팀으로서의 안정감은 클블2기가 훨씬 좋아보이고, 르브론이 전성기를 지나고 있기 때문에 좋은 환경인 듯 해요

  • 16.11.26 13:06

    양질의글 잘봤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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