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삼복더위 속에서도 달리기를 즐기면서 건강과 행복을 함께 채워나가고 계시죠?
오늘도 각자의 목표를 향해 도전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달리는 모습은 우리 창원마라톤클럽의 가장 큰 자산이자 희망입니다..
올해들어 우리 창마에 젊은 신입 회원들이 함께하며 활기와 열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니 저는 정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저는 어제는 지리산 천왕봉 산행으로 심폐지구력과 하체 근력을 다졌고, 오늘은 일달 20km를 함께 달리며 회원님들과 땀을 나눴습니다.
지리산산행은 여름철 비교적 시원한(어제는 추웠음) 환경속에서 기분전화과 훈련의 신선한 변화를 줄수 있는 최고의 특훈이라고 생각합니다.
8월에도 희망하는 회원들과 함께 지리산 산행은 한 번 더 진행할 계획입니다.
함께 땀 흘리며 기본 체력을 다지고, 가을 시즌을 더욱 탄탄하게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에 흘린 땀은 결코 배신하지 않습니다. 그 땀방울은 가을 대회에서 웃음과 기록으로 반드시 보답할 것입니다.
모든 회원님들,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충분한 휴식으로 몸을 회복하시고, 다음 훈련도 함께 힘차게 달려봅시다.
원팀 창마 파이팅.
첫댓글 와,,,,,,,,,지리산 천왕봉에 다녀 오셨군요.....화이팅
선배님들 부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