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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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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남친이랑 집에서 했는데 부모님한테 들켰어요
옥수수칩 추천 0 조회 15,102 20.10.04 15:52 댓글 1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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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0.04 18:42

    싹수가 노랗다... 내 동생이였으면 걍 뒤졌음 미성년자가 괜히 미성년자냐...

  • 20.10.04 18:50

    딸내미 불쌍해 차라리 어른이 걸렸으면 개념없는짓인거 아니까 별로 안불쌍한데 쟤는 진짜 뭐가잘못된지도 모르잖아 평생 트라우마될듯

  • 20.10.04 19:00

    피임 잘한게 문제가 아니라...미성년자잖아..눈알 뒤집히고도 남지....

  • 20.10.04 19:11

    아니 근데 옆에 남친있는데 저렇게 때리고 머리채잡고 그러면 트라우마 장난 아니겠다.. 대실도 못하고 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까 무슨 공공 화장실까지에서도 하고 DVD방에서도 하고 애들이 더 막나가는듯 ㅜ.. 그래도 나같아도 보면 억장 와르르다

  • 20.10.04 19:34

    애안낳을래..같이생활하는공간에서 콘돔까지..더러워죽겠네..

  • 20.10.04 19:40

    공동생활하는 집에 남친 데려올 생각을 어케 하냐 아휴...

  • 20.10.04 19:57

    부모입장에선 억장이 무너지는데 꼭 저렇게 대처해야하나 싶음 ㅜㅜ 내가 경험해본게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옷이라도 입히고 훈계하지.... 저상황에선 그런 이성을 차릴 겨를이 없는거겠지 ㅜㅜ 으휴.......

  • 20.10.04 20:06

    아.... 어떻게 집에서...

  • 20.10.04 20:11

    애가 잘못하긴 했는데.. 아무리 당황해도 그렇지 대처가 넘 별로다...

  • 22222 ㅁㅈ 사실 죽을 죄는 아닌데

  • 20.10.04 20:38

    ㅋㅋㅋㅋ진심 드러워죽겟네..

  • 20.10.04 20:40

    허...

  • 20.10.04 21:21

    뭐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몰겠음.. 잘못한건 저 부모가 잘못한거지 폭력 휘둘렀으니까. 다음부턴 얘기하라고 할듯 나라면

  • 아니 태연하게 받아들이진 못하더라도 저엏게까지 하는건 아닌거같은데 ㅋㅋㅋ..

  • 20.10.04 23:36

    미성년자 ㅜ 집에서 저러고 있는거 보면 부모 억장이 무너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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