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환이는 환난 통과를 주장하기 때문에 만약에 환난에 들어가서 구원을 받는다면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신랑이신 예수님의 아내로 혼인식을 예수님의 재림때 할 겁니다.
진짜 결혼하는 것은 아니고 비유이죠
요한계시록 19장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여기서 아내는 신부..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혼인 잔치는 청함을 받아야 합니다. 누가 신랑의 아버지가 아들의 혼인식에 하객으로 초청장을 보내죠
7절과 9절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이 말은 몇번하지는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똥고집 쎈 오은환이.
성화를 무시하는 자들은 결혼식만 하면 평생 부부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혼이 결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도 맺기만 하면 다 끝날까요?
결혼과 똑같은 경우에 해당됩니다.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22:14)
혼인잔치에 집작을 하죠. ㅋㅋ
저런 자들은 성경을 인용한때 갈렙처럼 자기의 입맛에 맞는 것만 짜집기해서 인용합니다.
마태복음 22장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과 아내로 예비된 교회성도들과 혼인을 시킬때
그 혼인식에 하객 즉 손님을 청하죠..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9그러므로 너희는 큰길로 가서 만나는 자들을 다 혼인 잔치에 초대하라, 하매
10이에 그 종들이 큰길로 나가 나쁜 자든 좋은 자든 만나는 자들을 모두 다 함께 모으니 결혼식에 손님들이 가득하더라.
교회 성도들은 신부. 즉 아내로 예비한 자들.
환난 성도를이 손님. 즉 청함을 받고 혼인잔치에 들어오는 자들.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청함을 받은 자들은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하객 즉 손님들
청함을 받았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로 하죠
태함을 입은 자. 흰옷을 입은 자들이죠
요한계시록 7장
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아내가 될 우리는 흰 옷이 아니고 세마포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교회는 환전에 휴거 됩니다. 그래서 아내로 예비되고 예수님의 재림때 같이 재림에 참여합니다.
요한계시록 5장
7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예수님이 일곱 봉인인 된 책을 취하시죠
일곱 봉인은 6장에서 떼시기 시작하는데
일봅 봉인을 취하고 때기 전에 우리 이방인들 교회 성도들이 휴거됩니다.
그 내용이 요한계시록 5장이 있어요
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이들이 바로 교회 성도들. 교회는 이방인들의 중심. 그래서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입니다
환난 성도들은
요한계시록 14장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이들은 유대인들로 환난시대 처음 익은 열매들이고
요한계시록 14장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이들이 환난 성도중에 이방인들.
14장에 나오는 자들이 바로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이죠
혼인잔치는 비유이고. 마지막으로 천년왕국에 들어오는 자들을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는 자로 비유한 겁니다
오은환이가 이런 개소리를 합니다.
성화를 무시하는 자들은 결혼식만 하면 평생 부부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혼이 결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이게 먼 개소리일까?? 이혼??
무식한 자입니다
비유입니다.
지금 그리스도인들은 정혼자입니다. 결혼을 한 자들이 아닙니다.
구약에 보면 정혼자에게 증표를 주죠?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은 정혼자로 증표를 성령으로 받은 겁니다.
예수님의 재림때을 혼인식과 혼인잔치로 비유한 것이고
교회 성도들은 아내로 환난성도들은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는 자로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아내로 예비한 자들이지 아직 아내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혼이라는 개소리를 할까요. 파혼이면 파혼이지 ㅋㅋㅋ
혼인을 파하는 것이 파혼
이혼은 혼인식을 하고 아내가 된 상태에서 이혼이라고 하죠
파혼은 혼인을 하기 전에 혼인 파하는 것이고
이혼은 혼인을 하고 나서 혼인관계를 끊는 것
이혼에 離 떠날 이
성화를 무시하는 자들이
결혼식만 하면 평생 부부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혼이 결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한다고 지랄을 하죠
오은환는 궁예. 관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보는 궁예 ㅋㅋㅋ
저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멍청하기도 하지만
저 멍청한 생각을 성화를 무시하는 사람이 했고 지랄을 합니다.
나는 성화를 무시하는 자는 아닙니다.
성화 구원을 주장하는 자들을 이단이라고 하는 겁니다.
성화는 우리가 그리스도을 본을 삼고 사는 과정이 성화. 성스럽게 변화되는 것을 성화
이 성화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러나 성화되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면 이단
구원은 오직 죄 사함이고. 죄 사함은 예수님의 피로만 가능
다른 구원은 없어요. 오직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다른 구원을 주장하는 자들은 다 독사의 자식들
성화구원. 행위구원. 구원의 예정론. 다 독사의 자식들
첫댓글
나그네 주장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신랑이신 예수님의 아내로 혼인식을 예수님의 재림때 할 겁니다.
ㅡ 나그네는 아직 혼인식도 못한 겨?
ㅡ 속도 위반해서 "속사람"을 낳아서 벌써 다 키웠다는 사람들은 뭣이여?
ㅡ 첫날밤도 없었는데... "하나님의 씨"로 자식까지 만들었다는 소문이 여럿이 있던데 ?
분명한 것은 주의 재림 때 곧바로
혼인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
천년동안 예수님과 함께 왕 노릇하는 것이
혼인잔치의 즐거움에 참여함입니다.
이런 간단한 것도 모른 채,
아무말 잔치나 하는 나그네씨...
재림 후에도 구원의 기회가 있다고 하지 않나,
불신자도 혼인잔치에 들어가서 다시 구원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하지 않나,
그들이 애까지 낳아서 번성한다고 하지 않나...
나그네가 주장하는 이런 것들은 이단들도 하지 않는
수준낮은 해석이지요...
이 무식아.
이 멍청아
혼인식을 해야 혼인잔치도 하지.
혼인식을 하지 않고 혼인잔치만 하냐?
이 돌대리가야
=>분명한 것은 주의 재림 때 곧바로
=>혼인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주의 재림때 혼인식도 하고 혼인잔치고 하고
다 해 이 멍청아
교회 성도들은 아내로 혼인식
환난 성도들은 손님으로 혼인잔치.
여기서 혼인식이 중요하냐. 혼인잔치가 중요하냐??
그리고 썩을 넘아. 율법의 종노릇해서 썪을 넘아
내가 언제
=>재림 후에도 구원의 기회가 있다고 하지 않나,
이런 말을 했냐? 이 썩을 넘아
재림 전에 구원을 받지 못하면 심판주로 예수님을 만난다고 몇번을 말하냐?
왜 자꾸 모함을 하냐
이 사악한 넘아.
추석 전에 욕을 처 먹고 싶어서 지랄을 하네 ㅋㅋ
@나그네1004
미친척 하는 것도 질린다...
혼인잔치의 스케줄을 변경시키려고 떼쓰는 나그네...
사탄의 아들...
@오은환
이 정신 상태가 심각해
=> 혼인잔치의 스케줄을 변경시키려고 떼쓰는 나그네.
내가 스케줄을 변경시킨다는 말은 또 머냐?
왜 저런 생각을 하고 지랄일까
스케줄 변경
이 넘아
혼인식 따로 하고 혼인잔치 따로 하냐
너 혼인식에 청함을 못 받냐?
혼인식에 청함을 받으면 가서 축하해주고 점심 얻어 먹고 오는 것을 안해 봤어?
먼 혼인잔치의 스케줄을 변경한다고 지랄을 할까?
- 나그네 설움 -
나그네의 이상한 소리는 식상함을 넘어 질리게 합니다.
1. 새 예루살렘 성과 하늘성전은 다르다 ? - 누가 같다고 했나요???
2. 혼인식과 혼인잔치는 다르다 ?
성경은 혼인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나그네는 슬쩍 약혼식을 한다나 뭐한다나
혼자서 수년 동안 중얼거린다.
사탄이 뱀을 사용한 것처럼 나그네를 이용해서 계시록의 접근을 차단하려 한다.
지저분한 싸움으로 몰고 가서 누구도 듣기 싫게 만드는 전략이다.
혼인식과 혼인잔치는 다르지 멍청아
혼인식은 신랑과 신부하고
혼인 잔치는 신랑의 아버지가 하객들에게 베푸는 잔치이고
이 멍청아
너는 친구가 자기 자식의 혼인식에 청함을 받고 가서 혼인식을 하냐?
아니면 혼인잔치로 음식 대접을 받냐?
성은 사람이 사는 장소
성전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장소이고
이 돌대가리야.
새 예루살렘 성은 새로 만든 성. "새" 옛것을 없에고 새로 만들었다고 해서 새 예루살렘 성이지 멍청아
새 계명. 새 부대. 헌것이 아니고 새것
새 예루살렘 성도 새로 만든 성
이 돌대가리야
@나그네1004
싸이코인가?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성과 성전이 다른 걸
누가 모르냐???
미친척 하는 것은 어디서 배웠나?
@오은환
이 멍청아
오은환이는 같다고 하는데
너는 누구냐고 ?
나그네의 억지는 성경을 새로 쓸 정도입니다.
재림 때 혼인잔치 한다고 하는데,
혼인식인지 뭔지 먼저 하자고 하고,
반지부터 맞추자고 하고,
예식장 예약도 하자고 하고...
어린양의 혼인잔치 하기 싫어서 애쓴다...
재네들 특징이 잖아요
쪼개고 쪽개고 또 쪼개고
기성교회가 잘못가르친 잘못으로
다 넘어가고 있습니다
재림때 혼인잔치만 하는 것이 아니고 혼인식도 같이 한다고 빙신아
혼인식을 하니까 혼인잔치도 하는 것이지 등신아
먼저 해
신랑과 신부는 혼인식을 하고
청함을 받은 사람은 잔치에 음식을 먹고
먼 개소리냐.
@김집사
너는 또 지랄이냐
신랑과 신부가 혼인식을 하고 하객들에는 혼인잔치를 배풀고
왜 쪼갠다고 하냐??
같이 하지 다른 하냐?
이 것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