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年7月8日(水)10:00~보훈회관 취재에서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 전시회 를 관람하고 취재를 해 봅니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옛 속담을 우선 생각해 봤어요.
이 속담은 사람은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적는 기록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 여러분을 역사에 남기는 최고의 수단이고 가치를 남기고자 기록합니다.
사진까지 잘 찍어서 정성껏 담겠습니다.
먼저
대한민국 의 월남전 참전과 역사를 옮겨 적으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월남참전(베트남 전쟁파병)은 1964年~1973年까지 약9년에 걸쳐 진행된,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해외 파병 역사입니다.
자유 우방을 수호한다는 명분과 경제 도약의 발판이 되었던 그 치열했던 역사의 기억들을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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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한민국 은 6.25전쟁때 도움을준 우방국들에 보답한다는 명분을 세워,동시에 한국에 주둔하던 미군이 베트남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한반도의 안보공백을 최소화하려는,
"박정희대통령"정부의 전략적 선택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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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에서 거둔성과는 세계가 놀랬고,
"가장 용맹했고,모범적인군대"라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국군과의 교전은 피하라고" 할 정도 였으니 그 용맹함의 상징을 짐작하리라 믿습니다.
역사적 의의와 유산은 경제 성장의 밑거름으로 "브라운 각서를 미국으로 부터 군 현대화 지원과 경제 원조를 이끌어 내었고,장병들이 고국으로 보낸 "전우 수당과 외화는 "경부고속도로 건설,중화하고 공업 육성 등,,,,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결정적인 종잣돈이 되었습니다.
늘 원조를 받기만하던 나라에서,
국제사회의 자유를 위해 대 규모 병력을 파병할수 있는 나라로 대한민국 의 위상이 완전히 달라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치려야했던 희생자5000여명의 전사자와,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하는 아품을 겪었으며 또한, 수많은 참전용사분들이 고엽제 후유증 등으로 지금 까지도 고통과 희생을 감내하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월남참전의 역사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뿌리이자,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이국 땅에서 헌신하신 파월장병들의 피와 땀으로 쓰인 자랑스럽고도 엄숙한 역사입니다.
글,영상 : Jungae Lee 기자
보훈회관 ↓
감사합니다 ~♡♡♡♡♡
첫댓글 역쉬! 똑부러진 이정애 기자님 이예요! 기사 작성 정말 자세한 내용이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자세하고도 정확하게 역사를
기록하는 마음가짐으로 한줄
한줄 써내려간 정애씨의 정성
어린 기사내용 본 받을 일입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지만 오늘은 특히
수고가 많았어요♡
이정애 기자님
임준기 기자 댓글
보고 힘내요
열심히 하시니
인정받고 극찬해
주시니 보람도
느끼세요.
지성이면 감천
입니다.
깊은뜻이 담긴글.마치 본인이 경험한것같은 착각을 할만큼 자세하게도 썼네요.수고하셨습니다.
정애기자님께 큰박수를보내요. 어쩌면 그렇게 자세하게 기사를 썼나요.? 감동입니다.👏👏